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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91

[생명의 삶] 6월 3일 수 신명기 28:1-6 [생명의 삶] 6월 3일 수신명기 28:1-6 1. 본문 읽기 먼저 본문을 소리 내어 읽으십시오. 가능한 2번 정도 읽기를 권합니다. 만약 설교자라면 5번 정도 읽기를 권합니다. 신명기 2:1-6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2. 강해 본문은 신.. 2020. 6. 3.
[말라기 묵상] 4. 2:10-16 너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말라기 묵상] 4. 2:10-16 너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세 번째 논쟁이 시작됩니다. 세 번째 논쟁은 가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정은 모든 것의 기초입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가정에서 배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습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최초의 공동체이자 교회의 모형이며, 하나님과 백성들과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무엇보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사회의 건강함을 측정할 때 가정을 판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사회가 무너져도 가정이 살아있으면 쉽게 회복이 되지만, 겉으로 드러난 사회의 건강함도 가정이 무너지면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가정은 시작이자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아버지입니다. 말라기는 우리가 ‘한.. 2020. 5. 18.
[말라기 묵상] 3. 2:1-9 내가 너희를 왜 불렀다고 생각하느냐? [말라기 묵상] 3. 2:1-9 내가 너희를 왜 불렀다고 생각하느냐? 가다보면 방향을 상실할 때가 있습니다. 목적지를 정하고 출발했지만 한 참 가다보면 자신이 어디로 가는 잊어버리고 난처해하기도 합니다. 삶 속에서 이런 종종 일어납니다. 그 때는 잠시 멈추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 깊이 생각해 해야 합니다. 더 멀리 가는 것보다 천천히 가더라도 정확하게 가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신앙 생활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일을 하다 보면 왜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을 믿었을 때 구원해 주시는 감격이 너무나 커서 하나님께 헌신하고 싶어 합니다. 교사도 하고, 찬양대도 하고, 이것저것 봉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시.. 2020. 5. 18.
[말라기 묵상] 2. 1:6-14 너희가 나를 모욕하지 않았다고? [말라기 묵상] 2. 1:6-14 너희가 나를 모욕하지 않았다고? 사람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것을 아끼지 않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아낀다면 아직 마음을 주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아니 계산할 수 없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고도 아직 더 줘야 할 것처럼 사랑의 채무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철저히 계산됩니다. 작은 돈에도 민감하고, 사소한 것들에도 아까워합니다. 삶을 지혜로 살아야 한다면 계산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움직여지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아들은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주인을 공경합니다. 그런데 가장 하.. 2020. 5. 18.
[말라기 묵상] 1. 1:1-5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라기 묵상] 1. 1:1-5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라기처럼 파격적으로 시작하는 성경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말라기는 경고입니다. 경고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쁜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성경도 '경고'라고 경고한 성경은 없습니다. 말라기를 읽을 때는 격앙된 감정의 선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경고를 하신 이유는 나쁜 결과를 막기 위함입니다. 위험한 곳에 경고판을 부착합니다. 그 이유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경고판을 볼 때 ‘위험’을 감지하고 더 이상 접근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이것은 용납할 수 있는 경계의 끝자락에 있다는 말입니다. 조금만 더 간다면 결국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경고는 좋은 것이면서 동시에 나쁜 것입니다. .. 2020. 5. 18.
[말라기 묵상] 말라기 묵상을 시작하면서 [말라기 묵상] 말라기 묵상을 시작하면서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 성경입니다. 연대기적으로 마지막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말라기를 구약의 마지막 부분에 배치한 것은 잘한 것입니다. 말라기의 저자인 말라기가 누구인지 적지 않은 신학적 논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점에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먼저, 말라기는 포로 귀환 이후의 선지자입니다. 포로 귀환 초기인지 후반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말라기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면 아마도 후반기에 속하는 B.C. 433년경으로 생각하는 것이 정당합니다. 이 시기는 느헤미야가 총독으로 있었던 B.C. 435-515에 해당됩니다. 말라기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포로기의 문헌인 에스더 에스라 느헤미야를 먼저 공부하면 좋습니다. 특히 포로.. 2020. 5. 18.
[성경묵상] 3월 21일 마 14:22-33 바람 때문에 3월 21일마 14:22-33바람 때문에 [본문 읽기]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26 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30 바람을 보고 무.. 2020. 3. 20.
[성경묵상] 3월 20일 마 14:13-21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성경묵상] 3월 20일 마 14:13-21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 읽기]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18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 2020. 3. 20.
[성경묵상] 3월 19일 마 13:44-57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성경묵상] 3월 19일 마 13:44-57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본문 읽기]세 가지 비유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새 것과 옛 것51 이 모든 것을.. 2020. 3. 20.
[기독교신간] 강산의 말씀 앞에 선 당신에게 [기독교신간] 강산의 말씀 앞에 선 당신에게 드디어 손에 들어왔습니다. 인터넷에 주문하면 곧바로 받을 수 있지만 지역 서점을 살리고 싶은 마음에 거의 2주를 기다려 주문해 받았습니다. 오늘 서점 장로님께서 도착했다는 연락을 주셔서 받아왔습니다. 늘 강사님 목사님께서 보내주셨지만 이번에는 제가 직접 구입해 사기로 했습니다. 늘 감사한 분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도전을 줄지 기대됩니다. 강산 목사를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언제나 신실하고 순수한 설교자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성공의 기회, 어쩌면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바보처럼 말씀에 천착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개척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늘 말씀으로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말씀 앞에 살아가는 분입니다. 읽기 전이지만 이 분을 알기에 모든 .. 2020. 1. 2.
팔복 주해와 강해 팔복 주해와 강해 서론: 팔복 개요 마태복음 5:3-12까지에 나타난 '복'을 말합니다. '팔'은 여덟 가지 복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기에 따른 복이 더 언급되기 때문에 구복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통적 관점을 따르며, 팔복으로 보며 강해할 것입니다. 팔복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태복음에 대한 간략한 전제들을 연구하고, 마태복음 안에서 산상수훈의 위치와 팔복의 의미들을 먼저 개략적으로 살핀 다음 팔복 각론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마태복음에 관하여 ㄱ. 공관복음으로서의 마태복음 팔복을 살펴보기 전에 마태복음에 대한 기본적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팔복은 산상수훈의 서론 역할을 하는 동시에 마태복음의 핵심을 잘 요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약이 되면 마태복음, 마가복.. 2019. 7. 5.
데살로니가전서 7. 5:12-28 데살로니가전서 7. 5:12-28[본문]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2019.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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