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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N110

[찬양묵상]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 [찬양묵상]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투벅투벅 패장병처럼 길을 걸었다. 그리 멀지 않은 길이지만 유난히도 멀게 느껴진다. 그 날은 안식후 첫날이었다. 두 사람은 예수의 제자들이었다. 그렇게 믿었던 선생은 유대인들에게 잡혀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했다. 그리고 사흘이 되던 날 새벽. 여인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며 흥분하며 찾아왔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예수님을 너무 보고 싶어 미쳤다고 생각했다.두 사람은 엠마오로 내려가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토론했다. 구약이 말하는 진정한 메시아가 아니었던가? 회의하며, 의심하며, 때로는 '우리가 잘못 생각한 걸까?' 말하며 말이다. 바로 그때 한 낯선 청년이 그들의 대화에 끼여 든다. 그들은 이렇게 유명한 이야기를 모르냐며 나무라듯 들려 준다. 그리고 저녁.. 2020. 5. 29.
[찬양 콘티 ] 우릴 사용하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찬양 콘티 ] 우릴 사용하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샬롬! 오늘도 임직식 잘 마쳤습니다. 이곳저곳에서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폭 쉬었다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기를 원합니다. 내일 찬양콘티입니다. 내일은 요한복음 12:26 본문으로 "나를 섬기려면"이란 제목으로 말씀 선포됩니다. 주님을 따르고 헌신하기를 다짐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헌신하며 주님과 함께 주의 용사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콘티를 작성했습니다. 우릴 사용하소서(C) 믿는 사람들은(D 찬351) 십자가 군병 되어서(D 353) 주께 가까이(A) 주님이 주신 땅으로(A) 2019. 11. 2.
[주일 오후 예배 찬양콘티]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만왕의 왕 내 주께서(E 찬151) [주일 오후 예배 찬양콘티] 미련이 많은 가을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 하고, 겨울은 하루라도 빨리 오고싶어 안달입니다. 내일은 호세아 6:4-11 본문으로 말씀으로 '너희의 인애'라는 제목으로 말씀 선포됩니다.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인애와 종일 긍휼과 사랑으로 택하신 백성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인애가 비교되는 본문입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찬양으로 오프닝과 마무리 곡을 선별했습니다.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님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예수 늘 함께 계시고 내게 강같은 평화(G) 기뻐하며 왕께(G)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E) 만왕의 왕 내 주께서(E 찬151) 오늘 찬양은 '긍휼'이란 주제로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찬양이니다. G.. 2019. 10. 26.
[주일오후 찬양콘티] 나 주님의 기쁨 되길 원하네 [주일오후 찬양콘티] 할렐루야! 언젠나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변하나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으십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주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주님은 기꺼이 용서하시고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이 언제나 우리의 삶에 넘쳐 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 오후 소망예배는 호세아 6:1-3 본문으로 '오라 우리가'로 말씀이 선포됩니다. 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기를 기대하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에 대한 헌신의 마음으로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아무도 예배하지(예배자 A) 우리는 죄에서 구하시려(A 찬260) 많은 사람들(A)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G) 나 주님의 기쁨되길 원하네(G) [찬양 동영상과 가사]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예 배 자 아무도.. 2019. 10. 19.
[금요 성령 집회 찬양] 어린 양 찬양,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금요 성령 집회 찬양] 샬롬! 가을이 살포시 익어가는 10월 셋째 주간입니다. 이삭 한 톨에 담겼을 비와 바람, 작열하는 태양의 열정을 생각하니 가을이 거저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 금요 성령 집회는 요한계시록 17:14 말씀으로 '어린 양'이란 제목으로 말씀 선포됩니다. 계 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계시록 17:14 말씀은 짐승과 싸우는 전투적 어린양으로 소개되는 곳입니다. 세상은 탐욕과 죄의 길을 걸어갑니다. 교회는 어린 양과 하나가 되어 진리와 거룩으로 무기 삼아 영적 전쟁을 벌입니다. 죄와 싸우는 어린양이란 주제로 찬양.. 2019. 10. 17.
찬양콘티 금요성령집회 여호와를 의지하라 찬양콘티 찬양콘티 금요성령집회 여호와를 의지하라 샬롬! 금요성령집회 찬양합니다. 이번 주는 미가서 4:5 본문으로 '자기의 신'이란 주제로 말씀 선포됩니다. 미가서 4: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이번 콘티는 헛된 우상이 아닌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는 곳에 초점을 두고 찬양콘티를 했습니다. 어떤 세상 속에서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이 되도록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보다 더 좋은 친구 없네'는 오래된 찬양입니다. 어려운 곡은 아니지만 입에 익지 않으신 분들은 링크된 찬양 들으시고 연습해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오프닝 찬양 하나님 아.. 2019. 10. 17.
주일오후 찬양콘티 , 십자가 부흥회 주일오후 찬양콘티 샬롬! 십자가 부흥화가 곧 내일입니다. 한 주를 기도로 준비한대로 큰 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 주 찬양콘티는 십자가 주제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오후 소망예배는 요한복음 19:17-22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요한복음 19:17-19 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십자가에 대한 고백과 장년층을 위한 십자가 고백의 찬송가 위주로 선곡했습니다. 연습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집에서 곡을 충분히 불러 보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오프닝] 거룩하신 하나님(F) [본찬양] 샘물과 같은 보.. 2019. 10. 12.
주일 오후 찬양콘티 주일 오후 찬양콘티 샬롬! 비가 축축히 대지를 적시며 이른 가을을 준비하고 있네요. 내일 오후예배 찬양콘티입니다.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라는 제목을 말씀 선포됩니다. 주님 앞에 범죄하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호세아 5:11-15 11 에브라임은 사람의 명령 뒤따르기를 좋아하므로 학대를 받고 재판의 압제를 받는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 13 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그가 능히 너희를 고치지 못하겠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 14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움켜갈지라 내가 .. 2019. 10. 5.
금요성령집회 찬양콘티 금요성령집회 찬양콘티 이번 주는 '살아나게 하소서'란 주제로 말씀이 선포됩니다. 우리를 살게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주님은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영혼을 강하게 하십십니다. 에스겔 마른뼈 환상처럼 우리의 영혼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살아나길 기대하면 찬양을 선별했습니다. 오직 예수 뿐이네는 새로운 찬양으로 오직 주님 밖에 우리를 붙드시는 분이 없음을 고백하는 찬양합니다. 느리며 고백적인 찬양입니다. 가사를 묵상하며 찬양하면 좋습니다. 불길 같은 주 성령과 마지막 날에는 종말에 일어날 성령의 부으심을 찬양하는 곡입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싶어 선별했습니다. 마지막 두 곡은 주님 사랑에 대한 고백과 성령을 통해 새롭게 되기를 갈망하는 찬양입니다. 오직 예수 뿐이네(G) 불길 같은 .. 2019. 10. 2.
[주일 오후 찬양콘티]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주일 오후 찬양콘티]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이번 주 주일 오후 찬양은 세상 속에서 주 없이 살 수 없음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오직 주의 사랑을 담아 세상에 복음을 전하며, 주님 오실 그때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선별했습니다. 참 아름다워라(D, 찬 478)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D) 주 없이 살 수 없네(G, 찬 292) 하나님의 나팔소리(G, 찬 180)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G) 복음 전함은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모든 민족과 열방 가운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2019. 9. 28.
금요성령집회 찬양콘티 금요 성령집회 찬양 콘티 오늘은 고난과 확신에 대한 찬양으로 골랐습니다. 고난에 대한 인내와 확신은 오직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에 대한 진실한 고백과 확신에서 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고통에 무관심하시고 아파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고, 우리의 신음소리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은 다니엘 3:17로 풀무불의 시험 앞에 서있는 다니엘의 세 친구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 하심을 믿었고,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는 순교적 결단의 내용입니다. 어느 순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기대하기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만을 예배하겠노라고 고백하는 저희의 삶이 되기를 소망.. 2019. 9. 26.
금요성령집회 찬양 콘티 금요성령집회 찬양 콘티 이번 주 금요집회 찬양콘티입니다. 찬양은 귀신들의 거짓 믿음이 아닌 참된 믿음이란 주제로 찬양을 선별했습니다.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A) 찬송가 546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A)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A) 나의 가장 낮은 마음(A) 살아 계신 주(A) 우물가의 여인처럼(A) 나의 안에 거하라(A) 비전(A) 주께 가까이 찬양 동영상, 마커스워십 심종호 인도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사랑의교회 쉐키나 찬양팀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찬양 동영상 A코드 찬양 콘티이고, 빠르고 신나는 찬양을 위주로 골랐습니다. 진실한 믿음에 대한 고백들로 채워진 찬양입니다. 가사를 묵상하며 찬양한다면 더 큰 은혜가 임하리라 믿습니다. 2019. 9. 19.
내안에 계신 주 예수(he that is in us -graham kendrick) he that is in us-graham kendrick -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곡입니다. 90년대 초중반에 호산나 찬양이 번역되어 들어오면서 유명해진 분입니다. 빠르고 신나는 찬양을 잘 불렀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한글 번역 곡내 안에 계신 주 예수의 이름이 승리했네내 안에 계신 주 예수의 이름이 승리했네1. 우리안에 계신 성령님 기뻐 찬양합니다.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내게 승리를 주셨네.2. 죄와 사망 권세 이기신 전능하신 예수님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주의 영광을 찬양해 He that is in us is greater than heThat is in the worldHe that is in us is greater than heThat is in the world Therefore I will si.. 2019. 7. 20.
[찬양묵상] 그의 생각 [찬양묵상] 그의 생각 이 찬양은 한동교수이며 CCM가수인 조준모에 의해 작사작곡된 찬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담아낸 찬양입니다. 우리가 자신을 아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 잘 아십니다. 우리는 왜곡된 마음으로 자신과 타인을 보지만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아십니다. 타인이 알지 못하는 가장 깊은 곳까지 다 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실 뿐 아니라, 우리는 인도하시고,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고백하는 찬양입니다. 그의 생각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2018. 9. 15.
[찬양 묵상] 그 사랑 얼마나 [찬양 묵상] 그 사랑 얼마나 2017년 10월 7일 토 마음의 상처로 마음이 강퍅해질 때가 있다. 까닭 없이 모함하고 비방할 때 마음이 무너진다. 인간이란 존재는 사랑할 대상이지 결코 믿을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깨닫는다. 어느 날 억울한 마음에 밤새 울었다. 믿었던 동료가 나를 배신하고 비방하고 있다는 것을 나중에 타인을 통해 듣게 되었다. 이를 갈며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부르르 떨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말이다. 한참을 기도했다. 아니 울었다. 슬퍼서 울었고, 억울해서 울었다. 그리고 조용히 이 찬양을 불렀다. 단지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마음에서. 우연찮게 시작된 찬양은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 '날 부요케 하는지'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 .. 2017. 10. 7.
[찬양묵상] 이 하루도 / 다윗과 요나단 [찬양묵상] 이 하루도 노래 다윗과 요나단작사.작곡 최용덕 참으로 오랜 시간이 흘렀다. 벌써 20년이 훌쩍 지났으니 말이다. 20년이면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될 나이인데 난 아직도 조금의 변화도 없는 듯하여 안타까움 밖에 없다. 주님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더 닮아가야하는데 여전 세상을 더 닮은 나의 모습을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소서.시간이 지나면 철이 들고, 성숙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여전히 완악하고 교만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찬양은 언제나 항상 불러야 한다. 오늘 이하루도 주님 닮게 해 달라고...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내게 또 하루를 허락 하심을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 2015. 10. 23.
[찬양묵상] 하늘 위의 집 / 초가삼간도 [찬양묵상] 하늘 위의 집 / 초가삼간도 벌써 26년 전이다. 수고를 졸업하고 면허증을 따기 위해 승선을 해야 했다. 운전면허도 그렇듯이 기관사 자격증은 실습 기간이 없으면 면허가 나오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북양 트로올선을 타고 북태평양으로 향했다. 알렉스카 바로 아래 자리한 베링해에서 일을 했다. 8개월 동안 수평선을 바라보며 외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해 4월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회심을 경험했고, 예수만으로 나의 전부이기를 바랬다. 그러나 배가 출항하면서 고사를 지냈고 나는 거절했다. 미운 털이 박힌 나는 고난의 승선기간을 보내야 했다. 눈물로 보낸 승선 시간은 초신자로서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 그러나 천만 다행인 것은 가져간 성경을 읽으며 위로를 받았고, 누나가 보내준 복음송 테입이 큰 위로.. 2015. 9. 19.
[주일찬양] 새생명축제 [주일찬양] 새생명축제 아침 햇살 가득한 이 아침에나의 안에 거하라 축복합니다.손을 높이 들고크신 주께 많은 사람들나의 가장 낮은 마음 하나님은 너를 [찬양동영상] 아침 햇살 가득한 이 아침에 크신 주께 나의 가장 낮은 마음 2015. 6. 27.
[주일오후찬양콘티] 한라에서 백두까지 [주일오후찬양콘티] 한라에서 백두까지 먼저 그 나라와 성령이여 임하소서 할수 있다 하신 이는 예수가 거느리시니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한라에서 백두까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2015. 6. 21.
[주일찬양콘티]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주일찬양콘티]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2015년 6월 21일 주일 오전 찬양 -찬양멘트적들의 수중에 떨어진 시편 기자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는 적을 이길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상황 속에 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결딜 수 없는 갈증으로 인해 죽음의 문턱에 선 것처럼,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도는 살아갈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오늘 이시간 우리의 간절한 갈망과 소원을 들어 응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만을 바라 봅시다. 시편42:1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오 하나님이시여, 내 영혼이 주를 찾아 헤매입니다. 목마른 사슴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죄에.. 2015. 6. 21.
[찬양묵상] 나의 믿음 주께 있네 [찬양묵상] 나의 믿음 주께 있네 믿음의 발현은 내 안에서 일어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주어진 성령의 역사이다. 전적타락으로 인해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전적으로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인해 일어나는 하나님에 대한 명확한 이해로부터 출발이다. 내 힘이 아닌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마음의 변화와 새롭게하시는 중생의 결과인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와 예정으로 인한 나의 자유의지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종속된다. 믿음은 타락한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죄인에게 구원받을 만한 근거도 힘도 없다. 오직 하나님께 있다. 믿음은 하나님께 근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에 전적으로 의지한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며, 살 소망.. 2015. 6. 21.
[산상기도회 찬양콘티] [산상기도회 찬양콘티] 찬송하라하나님은 우리를존귀 오 존귀 하신 주 예수 나의 기쁨내게 강 같은 평화생명 주께 있네 사람을보며구주의 십자가 보혈로내가 매일 기쁘게주의 음성을 하나님의 나팔소리변찮는 주님의 사랑과슬픈 마음 있는 사람 2015. 6. 18.
[찬양묵상] 서로 사랑하라(이 풍진세상 만났으니) 찬양묵상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이 찬양은 1921년 그러니까 일제강점기에 발표된 권면가이다. 1930년대가 되서야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곡이다. 원래는 1850년 미국 제레미아 인갈스의 수록된 'The Lord into His Garden Comes' 찬양곡이었다. 1910년 일본에 전해졌다. 미스미 스즈코(三角錫子)라는 여교사가 사고 죽은 여학생들을 추모하여 곡에 자삭시를 붙여 '새하얀 후지산의 뿌리'라는 진혼곡으로 만들었다. 1910년 그리스도인이었던 임학천이 인갈스의 곡을 자작시를 붙여 발표한다. 박채선, 이류색 민요가수 두 사람이 1921년 발표한다. 1930년 채규엽이 레코드로 내면서 유명하게 된다. 가사는 나라를 잃은 설움을 담고 있다. (1)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우리 할 일이 무엇인가믿음.. 2015. 6. 16.
[주일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주일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2015년 6월 14일 -찬양멘트주님의 우리의 인도자 되십니다. 믿음의 족장들은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보이는 환경과 들리는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역사의 주관자요 주인이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했습니다. 우리도 그 주님의 음성에 집중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결단하며 나아갑시다. 창 5:21-24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손을 높이 들고크신 주께 주와 같이 길 가는 것목마른 내영혼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약할 때 강함 되시네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찬양 동영.. 2015. 6. 13.
[주일오후찬양콘티]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주일오후찬양콘티] 내일 일은 난 몰라요2015년 6월 7일-찬양 멘트하나님만의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이십니다. 쓰러지고 자들을 일으키시고, 연약한 자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그 주님 붙들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가서 제자 삼으라 할 수 있다 하신 이는주예수 사랑 기쁨 주님 손잡고 일어나세요내일 일은 난 몰라요 [찬양 동영상] 2015. 6. 6.
[주일찬양콘티] 창조의아버지 [주일찬양콘티] 창조의아버지2015년 6월 7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은 찬양 받기 원하십니다.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창조의 아버지 호산나왕의 왕이 되신 주 다와서 찬양해나의 죄를 씻기는 보혈을 지나나 주님의 기쁨 되길 원하네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2015. 6. 6.
[주일찬양콘티]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주일찬양콘티]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2015년 5월 3일 인생은 등산과 같습니다. 인생이란 산의 정상을 오르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장애물이 많습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고, 부인하고 싶어도 여전히 우리 앞에 높은 산이 가로막혀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노력과 열정을 다해 헤쳐 나가려 하지만 고난은 끝이 없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때 깊은 절망감은 삶을 포기하고 싶어 집니다. 이럴 때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목자되어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의 눈이 아니면 주님은 볼 수 없습니다. 그 주님만을 붙드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예수 사랑하심은 주님께 영광을예수 이름이 온 땅에 구원으로 인도하는 아 하나님의 은혜로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지존하.. 2015. 5. 2.
[주일찬양콘티] 보라 새일을 행하시리리 [주일찬양콘티] 2015.4.29보라 새일을 행하시리리 -찬양멘트언제나 우리 가운데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부르시어 자녀 삼으신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바다보다 깊고 넓은 주님의 사랑을 찬양드립니다. 바다 같은 주의 사랑 보라 새일을다와서 찬양해왕의왕 주의주 피난처 있으니약할 때 강함 되시네온맘 다해 고개들어 2015. 4. 24.
[주일찬양콘티] 주님 내 안에 [주일찬양콘티] 주님 내 안에2015년 4월 19일 주님 내 안에 내안에 사는 이눈을 들어 주를 보라 찬송하라크신 주께 영광 돌리세우리 모두 함께 우물가의 여인처럼 고개들어 2015. 4. 18.
[주일찬양콘티] 아버지 주 나의 기업 되시네 [주일찬양콘티] 아버지 주 나의 기업 되시네2015년 4월 12일 주일 꽃은 절로 피지 않습니다. 수많은 세월이 토양 깊은 곳에 묻혀 있습니다.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 위해 누적되고 퇴적된 생명의 사멸이 있어야 비로소 태어납니다. 사소한 일상이 없다면 탁월함의 영광은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루하루를 하늘 아버지의 자비한 사랑하심을 믿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아버지 주 나의 기업 되시네주님과 같이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내가 매일 기쁘게 주께 가오니주께 가까이 고개들어 [찬양동영상] 2015.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