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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Note/마태복음33

[팔복]온유한 자 (마태복음 5:5) [팔복]온유한 자 (마태복음 5:5) 2019. 7. 8.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 (마태복음 5:3)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 (마태복음 5:3)[개역개정]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표준새번역]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공동번역]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NA28] Μακάριοι οἱ πτωχοὶ τῷ πνεύματι, ὅτι αὐτῶν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복이 있도다(Μακάριοι)마태가 제시하는 복은 기존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선언문과 같다. 마태복음 13장에서 마태는 세상의 가치관과 천국의 가치관이 어떻게 다른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앞으로 전개될 복은 철저히 영적이며, 기독론적이다. [마태복음에 나타난 복은 『팔복 서론』을 참고 바람.. 2019. 7. 8.
마태복음 연구를 위한 도서 목록 마태복음 연구를 위한 도서 목록 마태복음 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참고 도서들입니다. 번역되었거나 국내 저서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글은 계속 추가 수정됩니다. 소개한 도서들은 모두 접했거나 알고 있는 책들은 아닙니다. 읽지 않았지만 저자의 성향이나 출판사 등을 고려하여 추천합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는 개인적인 소견이기에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접하고 알고 있는 책들은 개인의 관점에 의해 평가될 수 있습니다. 혹시 추천하고 싶은 주석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개요서]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 개정판 양용의 (지은이) | 성서유니온선교회 | 2018년 11월32,000원 → 28,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600점 (5% 적립) 마태복음 스탠리 하우워어스 (지은이), .. 2019. 7. 6.
헬라어 성경 낭독 마태복음(Matthew1-28) 헬라어 성경 낭독 마태복음표준번역인지 네슬알란트 판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 본문과 함께 제공되니 헬라어 성경 읽기를 원하는 분들은 동영상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태복음 1-11장(Koine Greek - Matthew 1-11) 마태복음 12-20장(Koine Greek - Matthew 12-20) 마태복음 21-28장(Koine Greek - Matthew 21-28) 헬라어 성경 낭독 오디오이곳에 가시면 다양한 성경의 낭독을 들을 수 있습니다. 2019. 3. 22.
마태복음 묵상이 출간되었습니다. 마태복음 묵상 출간 마태복음은 묵상하면 할수록 매력적인 성경입니다. 그동안 묵상해온 마태복음 전자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분량이 많아 네 권으로 분권하여 출간했습니다. 1권은 무료로 제공합니다. 1-3권은 각권 2000원씩 구입가능합니다. 구입처 [에레츠북스] [예스24] [알라딘] 2018. 10. 1.
[마태복음 묵상] 44.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마태복음 묵상] 44. 22:23-46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1. 묵상 글 “너희가 ... 오해하였도다.”(29절) 성경 해석의 중요한 원리는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사건 중심의 성경 읽기, 인물 중심의 성경 읽기는 성경 읽는 좋은 방법이 될 수는 있으나 자칫 엉뚱한 길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성경 읽기의 기본은 ‘하나님은 누구신가’를 아는 것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믿는 사두개인들이 주님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수혼제를 통해 여러 남자와 살았던 여자는 부활 후에 누구와 살아야 하는가를 물었습니다. 주님은 먼저 그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합니다. 그들은 종교 지도자로 자처하면서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 2017. 12. 29.
[마태복음 묵상]22:1-22 43. 너는 가이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 [마태복음 묵상] 43. 22:1-22너는 가이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1. 묵상 글“청함을 받는 자는 많되 택함을 받은 자는 적으니라”(14절)택함은 그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즉 그가 누구인지 말합니다. 유대인들을 청함을 받았지만 택함 받지 못한 자들의 집단이었습니다. 특히 거룩을 자처하는 바리새인들과 거룩한 제의를 도맡아 하는 사두개인들의 집단들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집단을 게토화 시켜 어느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배타적 집단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들 자신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도둑질했고, 자신을 거룩한 사람으로 보이도록 가식적인 행동을 합니다. 혼인잔치의 비유는 악한 포도원 품꾼의 비유와 상당 부분 겹칩니다. 혼인 잔치가 열립니다. 여기서 먼저.. 2017. 12. 27.
[마태복음 묵상] 32. 당신의 마음은 말씀에 적합한 땅입니까? [마태복음 묵상] 32. 당신의 마음은 말씀에 적합한 땅입니까?13:1-23 1. 묵상 글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13절)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대부분의 말씀을 직접적인 가르침이 아닌 자연과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십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롬 1:20)’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존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고, 본질은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갑니다. 우리는 자연을 관찰하고 묵상함으로 자연에 심어 놓은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존재가 드러내는 하나님의 계시를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자연은 드러내는 동시에 가립니다. 성령의 조명하심을 통해 존재의.. 2017. 12. 12.
[마태복음 묵상] 30. 12:22-50 사랑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다. [마태복음 묵상] 30. 사랑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다.12:22-50 1. 묵상 글“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 질 것이요”(25절)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의혹(疑惑)의 눈길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사단도 힘을 모읍니다. 그들은 분쟁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어리석은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인간보다 지혜롭고 인간보다 명석합니다.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뿐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사단의 나라를 무너질 것입니다. 비판자, 바리새인들은 잘못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단의 수하인처럼 말하지만 사단의 수하인들은 예수님이 아니라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예수님은 ‘귀신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22절) 고쳐 주셨을 뿐입니다. 치유는 회복이며, 회복은.. 2017. 12. 8.
[마태복음 묵상] 27. 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 [마태복음 묵상] 27. 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11:1-19 1. 묵상 글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3절) 요한의 메시야에 대한 갈증(渴症)의 표현입니다. 자신이 기대했던 메시아의 모습과 달라 의아함을 표시합니다. 요한은 주님이 오시기 전 ‘광야의 소리’로 주의 길을 예비했습니다. 직접 세례를 주었고, 성령의 강림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가진 기대와 너무 다른 행보에 놀라고 있습니다. 성령의 내적 확신과 외적 증거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기대했던 하나님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을 때, 내가 믿는 하나님이 맞을까? 의심합니다. 그 의심은 하나님에 대한 갈망에서 나온 것이며, 자신이 변화 되어야 한다는 놀라움을 발견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 12. 5.
WBC 마태복음 461쪽 악한 것-약한 것 WBC 마태복음 461쪽 악한 것-약한 것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다.모든 파산, 병 노산 과(그리고, 카이) 모든(파산) 약한 것(말라키안)을 고치시니라이 구절은 예수님이 사역을 요약하는 공식 선언문이다. WBC 주석의 오타인듯, 약한 것을 악한 것으로 번역했다. 2017. 11. 30.
[마태복음 묵상] 20. 누가 예수를 따를 수 있겠는가? [마태복음 묵상] 20. 누가 예수를 따를 수 있겠는가?8:18-34 1. 묵상 글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20절) 정처 없이 떠도는 것은 저주입니다. 하나님은 살인한 가인에게 유리하는 벌을 내립니다. 가인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놋* 땅에 에녹성을 쌓습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가인의 저주를 대신하여 나그네의 삶을 살아갑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11:13)의 삶으로 정의합니다. 나그네의 삶은 이 땅이 본향이 아님을 말하며, 그리스도인은 사단의 세력 가운데 필연적으로 고난의 길을 가야할 것을 말합니다. 주님은 오늘 머물기를 갈망하는 이 땅의 성도들에게 떠돌이의 삶을 살아가라 하십니다. 주님은 그렇게 인류가 받아야할 저주를 온 삶으로 떠안으시.. 2017.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