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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Note/요한복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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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요한복음 1장 1. 본문 읽기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한복음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요한복음 1: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요한복음 1:9 .. 2021. 8. 20.
요한복음 1장 1절 요한복음 1장 1절 이 장엄한 구절을 생각하면 가슴이 요동칩니다. 세상의 그 어떤 문장도 요한복음 1장 1절을 대할 수 없습니다. 70년 예루살렘은 디토 장군에 의해 완전히 파괴도 맙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왔을 때 비록 법궤는 사라졌지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물보다 우선하는 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근원이자 존재 자체였습니다. 말씀이 곧 존재였고, 생명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지고 파괴되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그것이 전부입니다. 광야에서 아무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그들을 이끌었고, 말씀으로 먹이셨고, 말씀으로 보호하셨습니다. 이제 요한은 이스라엘의 존재의 의미라고 여겼던 나라를 잃고, 성전마저 파괴되어 무(無)가 되.. 2021. 7. 23.
그 때가 되면 요한복음 16:1-15 그 때가 되면 본문 요한복음 16:1-15 관찰하기목적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1)상황은 1. 핍박을 당할 것이다.(2) 핍박이 이유는 아버지나 나(예수)를 알지 못하기 때문(3) 2. 주님은 아버지께로 간다. 제자들은 걱정에 휩싸임(5-6)주님이 떠나는 것이 유익이다. 왜냐하면 보혜사 성령이 오기 때문이다.(7) 3.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사역은심판하신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생각한 것들을의에 대하여-예수 그리스도만의 하나님의 의다.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심으로 하나님의 의, 즉 하나님께서 옳다 인정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역은 죄에 대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다. 이것이 의라는 말이다. 탐욕과 .. 2013. 3. 17.
요한복음 12:44-45 나를 보는자는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다. 주님은 자신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존재로 묘사한다. 주님은 절대 누군가에 의해 조정되거나 변화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종속되는 일은 더더욱 없다. 그럼에도 아버지께 종속되어있는 것처럼 말씀하신다.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의 신비다.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아무 일도 안한 것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것처럼 그렇게 일하신다. 사람이란 항상 누군가로부터 인정 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신이 누군인가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주님은 철저하게 아버지께 종속되셨다. 아무 것도 스스로하지 않으셨고, 하지 않으신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것을 맡긴 것이다. 이제 아.. 2010. 10. 22.
요한복음 14:26-27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요한복음 14:26-27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 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이 말씀은 수전절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주님께 와서 '당신이 그리스도 이면 밝히 말씀하소서'라는 물음에 답변한 것이다. 25절에서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된 믿지 아니하는도다'고 답변하신다. 주님은 이미 많은 곳에서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말했고 여전히 증거하고 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믿지 못하고 계속하여 증거를 내 놓으라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이곳에서 한 발자국 더 나가신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이 말씀은 분명하게 자신이 성부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확증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헬라.. 2010. 10. 13.
요한복음 7:37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갈증, 목마음, 갈망, 이 모든 것들은 결핍에서 시작된다. 요한복음 7:37에 나타난 생수는 초막적 마지막날 드리는 전제에 관한 것이다. 수장절이라고도 부르는 이날은 마지막 8일째 되는 날 큰 날이라고 부르며 마지막장식을 하게 된다. 초막적은 광야 40년 동안의 장막 생활을 기념하는 것이며, 반석에서 생수가 나온 사건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또한 이날은 장막절이 지난 후 밀과 보리리 파종해야 하므로 농사에 필요한 이른비를 내려달라는 간구의 시간이기도 하다. 제사장이 실로암 우물에서 물을 길러 오면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며 그 뒤를 따라간다. 이때 음악담당 레위인들이 나팔을 불며 다른 제자장들은 이사야 12:3에 나오는 말씀으로 찬송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 2010.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