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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인물연구 도서목록 요셉편 성경인물연구 도서목록 요셉편 구약 성경 인물인 요셉에 관련된 도서입니다. 가능한 최신 자료를 상단에 배치했습니다. 자료는 필요에 따라 비주기적으로 수정 증보됩니다. 앞서 보낸 자 요셉 - 영화편 ㅣ 김남국 목사의 창세기 파헤치기 4 김남국 (지은이) | 두란노 | 2016년 12월 13,000원 요셉이 알고 싶다 - 다시 읽는 요셉,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 ㅣ 알고 싶다 노진준 (지은이) | 넥서스CROSS | 2017년 11월 7,000원 간단 명료한 책입니다. 술술 읽어 나가면 괜찮을 책입니다. 신앙의 인간 요셉 송봉모 (지은이)바오로딸(성바오로딸) 2004-04-05 8,000원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톨릭 계열이라 약간 어감이 이상하긴 하지만 내용은 좋습니다. 요셉 - 순전한 믿음의 .. 2021. 3. 17.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묵상집 가상칠언 정현욱 저 가상칠언(架上七言) 묵상성경을 묵상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고난 주간을 보낼 때는 여느 때보다 더 깊이 성경을 묵상해야 합니다. 성경의 다양한 본문을 통해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지만 가상칠언 말씀도 많은 유익을 줍니다. 가상칠언은 주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셨던 일곱 가지 말씀입니다. 일관성이 없어... 부활의 증인들 정현욱 저 성경에 나타난 부활의 목격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처음 부활의 증인들을 개략적으로 살피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펴보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부활이 무엇인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일단 부활의 증인들을 정리했고, 그 후에 증인에 대한 사건 기술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 2021. 3. 12.
서평 쓰는 법, 초보에서 프로까지 서평 쓰는 법, 초보에서 프로까지 지금까지 서평에 관해 쓴 내용을 목차별로 정리했습니다. 아직 마무리를 못했네요. 기회가 되는대로 본격적인 서평쓰기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서평에 관한 글만 링크했습니다. 서평 쓰는 법 들어가기 1. 서평이란 무엇인가? 2. 서평의 종류 3. 서평을 위한 독서법 4. 서평을 위한 독서법(2) 5. 서평의 실전, 줄거리 요약하기 6. 서평자료 모으기, 작가 읽기 7. 서평자료 모으기, 책 분석하기 8. 서평의 실전, 발췌하기 9. 서평의 실전, 개요짜기 10. 서평 쓰기의 실제 11. 실제 서평의 다양한 예들 서평에 관한 잡설 -트집을 잡지 말라 -다양한 서평의 종류 -서평과 디자인 -번역으로서의 서평 -책 기증과 서평 -한 편의 글로서의 서평 -서평가로 .. 2021. 3. 4.
서평가의 하루 서평가의 하루 책 제목입니다. 언제 쓸지 모르겠지만 일단 적습니다. 책 읽는 선비는 가난합니다. 누군가는 아니라고 합니다. 많은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여 활용하면 세상의 부를 거머쥘 수 있기 때문이죠.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릅니다. 독서가는 독서가 좋은 것이지 그것으로 뭘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독서가는 실용적 독서가가 아닙니다. 그러니 순수한 독서야말로 최고의 사치이며 무용적 행위입니다. 알면서도 사용하지 않고, 그러면서 늘 책살 돈을 갈망하는 이중적 존재입니다. 서평가는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쓰기라도 하니까요. 읽고 쓰잖아요. 그게 어디입니다. 오늘 많은 책들이 들어왔습니다. 출판사에서 보낸 준 책, 구입한 책, 서평 이벤트 신청한 책들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하.. 2021. 3. 4.
장하준 교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제목: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원제: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지은이: 장하준 옮긴이: 김희정, 안세민 출판사: 부키 출판년도: 2010년 11월 저자인 장하준 교수에 대한 소개는 하단의 소개글을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 교수이며, 세계적인 경제학자의 대열에 끼어있다고 보아도 좋을 만큼의 명성이 있는 분입니다. 현재 케임브리지 경제학 교수로 재직중인 현직교수이기도하며, 기업의 자문을 받기도하는 실천적 지성인이기도 합니다. 원래 이책(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이하 '23가지')는 영어로된 된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를 김희정, 안세민이.. 2021. 2. 14.
교부문헌 총서 1. 치쁘리아누스 교부 문헌 총서 1. 치쁘리아누스 도나뚜스에게 가톨릭 교회 일치 주의 기도문 가톨릭 계통의 출판사인 분도출판사를 통해 교부 문헌이 출간되고 있다. 는 분도출판사에서 출간된 첫 번째 책으로 1987년 7월 20일 출간 일자를 기록하고 있다. 치프리아누스는 키푸리아누스 또는 키프리안이다. 라틴식도 아닌 이탈리아식 발음을 직역한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 영어식에 익숙한 개신교인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그 어떤 개신교회도 도전하지 못한 교부 문헌을 원문과 함께 번역문을 실었다는 점에서 놀라움과 경이를 느낀다. 키프리아누스(200?-258)는 뛰어난 학식과 목회적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발레리아누스 황제 박해 시 258년 순교했다. 터툴리아누스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기존의 교회를 지키려는 보수.. 2021. 2. 7.
공부 잘하는 7가지 방법 공부 잘하는 7가지 방법 필자는 공부에 한이 맺힌 사람이다. 고등학교 입학 시기에 집이 가난하여 인문계를 들어가지 못하고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 진학은 꿈도 꾸지 못하다 27살의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에 진학했다. 학비 또한 스스로 벌어 살아야 했으니 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알아보았다. 결국 지름길은 없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 동안 꾸준히 하는 방법 밖에는. 시간이 날 때마다 공부하고 틈날 때마다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 특히 독서에 매진하여 4년 대학생활 동안 2천권의 가까운 책을 읽었다. 공부는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다. 때론 포기하고 싶고 그만 두고 싶은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러기를 다시 십년이 흘렀다. 아직도 공.. 2021. 2. 2.
[성경주석] 레위기를 위한 연구 도서들 레위기를 위한 연구 도서들 레위기 연구를 위한 주석과 연구 도서들입니다. 레위기는 모세오경 세 번째 책으로 5대제사와 제사장의 직무와 성결,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룩한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레위기 도서에 대한 글은 [묵상자와 설교자를 위한 레위기 이야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소개된 책들은 레위기에 관한 책들이며, 주석과 강해서 등을 엄격하게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가능한 한국내 출간 순서를 따랐으며 최신 서적은 상단에 배치했습니다. 김근주 IVP 2021-01-27 김근주의 교수의 최신 서적입니다. 아직 읽어본 책은 아니지만 김근주 교수의 성향상 공공성과 공의에 관련된 내용을 핵심 주제로 다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는 충분히 신리할만한 분이니 적극 추천합니다. [갓피플몰] 오늘을 위한 레위.. 2021. 2. 1.
독서일기 책만 읽는 바보, 책만 사는 바보 [독서일기] 책만 읽는 바보, 책만 사는 바보 2005년 안소영의 책 가 있다. 조선 독서가로 유명한 이덕무와 그의 벗들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기억이 가물가물해 어떤 내용인지 분명치 않으나 독서에 관한 이야기였다. 오늘 기독교 서점에 들러 몇 권의 책을 구입했다. 문득 드는 생각인 '나는 책만 사는 바보는 아닐까?'였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읽은 책 중에 이덕무의 이야기를 엮은 라는 책 제목이 생각이 난다. 이덕무는 책을 읽고, 나는 책만 사지 않는가. 이번에 구입한 책들이다. 이익열 두란노 손성현 복있는사람 존 오트버그 두란노 번 S. 포이트레스 새물결플러스 스캇 맥나이트 새물결플러스 예수 신경, 예수의 기적, 예수는 누구인가? 는 예수 묵상집을 위한 참고도서이다. 지금까지 성경 묵상은 했지만 예수.. 2021. 1. 28.
브루스 월트키(Bruce K. Waltke) 브루스 월트키(Bruce K. Waltke) 브루스 월트키는 구약 신학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익히 아는 저명한 학자이다. 구약신학과 창세기 주석으로 유명하다. 복음주의 학계에서 성경 원어와 구약학에 정통한 대가로 인정받는 걸출한 학자다. 1930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호턴 대학을 졸업했고 댈러스 신학교(Th.M., Th.D.)를 거쳐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댈러스 신학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리폼드 신학교, 리젠트 신학교, 낙스 신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미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NASB, NIV 성경 번역위원으로도 활동했다. An Introduction to Biblical Hebrew Syntax, Creation and Chaos, The Book o.. 2021. 1. 27.
칼 바르트와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칼 바르트와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기껏해야 루이스 벌코프의 조식 신학 책을 읽고 시험 친 것이 전부인 필자에게 칼 바르트와 판넨베르크는 이름 조자 버겁다. 어떤 이들은 최근의 보수주의 학자인 존 프레임 등을 언급하지만 그들과는 비할바가 아니다. 성향도 수준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필자도 존 프레임을 좋아하고 조직신학에 관련된 책을 읽을 때는 항상 기본에 두는 학자이다. 그럼에도 그들과 비교할 바는 확실히 아니다. 특히 판넨베르크는 낯설고 어색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판넨베르크는 이름만 존재할 뿐 번역된 책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찾고 찾으면 못 찾을리 없다. 가톨릭 계열의 분도출판사에서 이란 제목으로 세 권이 1996년에 출간되었다. 2000년에는 한국.. 2021. 1. 18.
J. 주베르(Joseph Joubert) J. 주베르(Joseph Joubert)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주베르(1754-1824)는 프랑스의 작가 겸 비평가이다. 1778년 프랑스 혁명 직후 수년간 치안 재판소의 판사였다. 14세가지 툴루즈에 있는 신학교에 다녔으며, 그곳에서 1776년까지 수학했다. 18세기는 변혁과 혁명의 시기며, 이성이 최고조에 다른 시기다. 주베르는 프랑스 모랄리스트(French moralist)로 불리는 일단의 무리들 중의 한 명이다. 모랄리스트는 인간성에 대한 성찰을 주로 에세이나 격언집 등의 형식을 빌어 기술하는 일련의 프랑스 작가들을 일컫는다. 도덕가란 의미도 담는 모랄리스트는 16세기 을 쓴 몽테뉴를 비롯하여 17세기에 절정을 이룬다. 의 라 로슈푸코, 의 블레이즈 파스칼, 의 라르뤼예르 등이.. 2021. 1. 16.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 슬라보에 지젝 - 이택광 / 비전CNF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슬라보에 지젝 - 이택광 / 비전CNF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국내도서 저자 :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 / 이택광역 출판 : 비전C&F 2020.12.10 상세보기 코로나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책에 손이 가지 않았다. 지젝의 철학자 사유에 버거움을 느낀 탓도 있지만 ‘뉴노멀’ 이란 단어가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 관련 책만 스무 권은 족히 읽은 것 같다. 가장 신선했던 책은 제이슨 솅커의 였다. 그전에도 그 후에도 코로나 관련 서적은 셀 수 없을 만큼 쏟아져 나왔다. 어느 정도 독서의 분량이 쌓이자 다른 주제를 다루기는 했으나 공통분모가 적지 않게 보였다. 그러나 이 책은 이전 책들과는 깊이와 넓이에서 확연히 달랐다. 제이슨 솅커는 에.. 2021. 1. 3.
묵상자와 설교자를 위한 레위기 이야기 레위기 꼭 읽어야 합니까? 묵상자와 설교자를 위한 레위기 이야기 수년 전 K집사님이 물었다. “목사님! 꼭 레위기를 읽어야합니까?” 나의 대답은 간단했다. “네 꼭 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안수집사였기 때문이다. 안수가 집사쯤 되면 성경에 정통?해야 한다는 게 나의 고집이다. 안수집사라면 최소한 교회를 십년이상 다니신 분이 아니던가? 그런데 레위기를 건너뛰다니 말도 안 된다. 구속사의 기본 개념만 알려면 레위기를 건너뛰어도 된다. 개략적인 내용만 알면 될 일이다. 하지만 신앙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레위기는 반드시 읽어야 한다. 레위기를 건너뛰면 예수의 대속적 죽음을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거룩에 대한 이해가 빈약해질 수밖에 없다. 레위기의 가장 중요한 두 개의 키워드는 ‘대속’과 ‘거룩’이다.. 2020. 12. 29.
알라딘 서점, 책값만 739,190원 책값만 739,190원 많이 지웠다. 그러다 또 담는다. 또 지우고 또 담는다. 다시 묻는다. 이 책을 사야하나? 안 사되 되지 않나? 그렇게 또 지운다. 지우고 담기를 반복하며 장바구니는 아직도 책값만 739,190원원이다. 내가 장바구니에 담아 둔 책들은 80%는 필요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호기심이다. 어쩌면 그 호기심도 필요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소설을 읽고 싶다. 무한한 낭비의 소설읽기. 그러나 촉박한 시간은 소설을 멀리하고 조급한 마음에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을 읽게 만든다. 인생이 그런 것 아니겠는가? 담고 비우기를 거듭하는. 그런 것. 읽고 싶은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 존재. 오늘도 갈등하고 또 갈등하며 몇 개를 비우고 장바구니를 비웠다. 그렇다고 주문한 것도 아니면.. 2020.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