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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32

2011,5,8 주일에 / 어리석은 인간에 대한 잡담 어리석은 인간은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여긴다. 어떤 일이 발생을 해도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남에게서 찾으려 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남만을 보기 때문에 자신의 부족이나 연약함 오류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이렇게 된 이유는 모든 남들 때문이다. 속담에 이르기를 '잘하면 내탓 못되면 조상탓'이라는 말은 정확히 이들을 향한 말이다. 그들은 자신이 불행한 이유를 남에게서 찾고 안좋은 시대에 태어난 때문이라고 우기기 때문에 절대 자신을 고치려고도 계발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모두가 남 탓이니 내가 고칠 이유는 없지 않는가. 하여튼 그들을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허비한다. 이런 못된 인간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허랑방탕하며 지내며 자꾸만 '탓'만 하며 산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결코 남의.. 2011. 5. 8.
독서일기 2011, 4, 27 수 지난 주에 사하구 도서과에서 빌려온 열권의 책을 오늘 반납하고 다시 다른 열권의 책을 빌려왔습니다. 두 권은 읽지 않고 바로 반납했죠. 아직 읽을 책은 아닌 듯해서.. 요즘 들어서 읽는 책은 책쓰기를 위한 준비 작업을 위한 것들입니다. 작문법, 글쓰기 비법, 독서법, 소설의 플룻 만들기 등입니다. 읽고 쓰기 위한 것도 있지만 가을부터 쓰게될 독서법에 관련된 인용문들을 수집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책을 읽기만 했는데, 직접 쓰고 문장을 배우다 보니 여러모로 많은 점을 배우게 됩니다. 소설에 대한 이해가 높아 진 것 같네요. 저는 소설은 진짜 싫어해서 읽지도 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소설의 힘이 얼마나 큰지 새삼스럽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맞춤법, 이건 정말 죽을 지경입니다. 원래 .. 2011.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