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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주일대표기도문, 주일낮, 주일오후, 수요예배 기도문(9월 둘째주)

by 하늘땅소망 2020.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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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대표기도문, 9월 둘째주 대표기도

9월 주일대표기도문 둘째 주

이 기도문은 주일낮예배, 주일오후예배, 수요예배 대표기도문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2020년 9월 둘째 주 상황을 고려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주제로 기도문을 작성했으니 필요에 따라 참고하셔서 은혜로운 기도문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6~7

경배와 찬양


[경배와 찬양은 기도의 시작입니다. 기도는 회개나 간구가 아니란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함은 모든 상황과 존재의 목적과 이유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어둡고 탁하다 해도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함으로 마침내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참 소망이시며 생명이신 영원하신 하나님을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정성을 다해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되게 하소서. 진실로 하나님만이 유일하고 참된 소망이시며 생명이시오니 이곳에 임하셔서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6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죽어 마땅한 저희들을 구원하시고 참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으니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우리를 구원하시고, 흠 많고 죄 많은 저희들을 사랑하신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시며 주인이신 하나님, 저희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회개

[찬양이후 드릴 기도는 회개입니다. 회개는 성막에 비유하면 물두멍과 같습니다. 비록 하나님 앞에 용서 받고 죄사함 받았지만 날마다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비록 주의 보혈로 영생을 얻었지만 매일 회개하여 거룩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회개의 기도는 이런 차원에서 드리는 것입니다.]

지나온 한 주간을 주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세상에 있고, 세상의 좋음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의 크신 긍휼과 사라응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진실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에도 거짓과 나태함으로 불성실했던 한 주간을 주님 앞에 내려 좋습니다. 우슬초로 씻기시고 보혈로 정결하게 하사 다시 한 번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간구

[간구는 기도의 본론으로 하나님께 원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간구의 기도를 드릴 때는 교회의 상황과 행사, 영적 갈망, 사회적 이슈와 날씨 등을 감안하여 적절하게 드려야 합니다.]

마음이 상한 자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자비의 하나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코로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마땅히 도울 수도 없고, 위로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그들이 마음이 무너질 때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마음을 친히 만지시고 회복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위로할 자 오직 주님 밖에 없사오니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낙망한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낙망한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업이 무너지고 일터에서 나와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너지는 마음으로 인해 하루하루 살아감이 짐이되고 고통인 이들이 있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마음이 더 이상 무너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속히 새로운 일터를 허락하시고, 무너진 사업이 일어설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위기 속에서 인내하게 하소서.

하나님, 지금의 이 고통은 하나님은 믿는 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누구나 있는 아픔이고 슬픔입니다. 아픔의 시간을 보내면서 인내를 배우게 하소서. 사람의 생각대로 되지 않고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도 여전히 일하시는 하님의 계획을 기대하게 하옵소서. 인내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시고, 인내함으로 우리의 죄악된 마음이 거룩하게 되는 영적 성숙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을 생각해 봅니다. 그들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홍해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갈 수 없고, 뒤로 돌이킬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 홍해 속에 숨겨둔 마른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육신의 눈에 보이는 것을 전부라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능력 속에 보이지 않는 길이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모든 것을 존재케 하십니다. 죽은 자도 살리며, 넘어진 자도 일으키시며, 없는 것도 있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이렇게 크신데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며 불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하나님을 불신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않게 하소서.

[기도할 때 들으면 좋은 묵상 찬양입니다. 기도는 곡조 없는 찬양이라 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지 않게 하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시며 모든 것을 보시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저희들이 믿고 신뢰합니다. 하지만 입술의 고백처럼 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세상에 헛된 욕망을 구하며 그곳에 진정한 평안이 있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자비의 하나님, 우리의 생각을 당신께 사로잡아 오직 당신을 바라보고 주님을 향한 열심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찰나의 행복과 기쁨에 만족하며 영원한 평안을 망각하며 살아가지 않게 하소서. 세상이 주는 평안은 바닷물을 마시는 것처럼 잠시의 갈증을 해소할 뿐입니다. 사단은 아직도 저희들을 속입니다. 당신의 사랑과 은혜가 전부임에도 세상이 주는 달콤함을 기대하며 그것들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속입니다. 자비의 하나님, 우리는 왜 이리도 어리석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세속의 손짓에 마음과 생각을 팔아버립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사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영적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코로나인해 나라가 어둡고 탁합니다.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면 갈등하며 방황합니다. 소금과 빛이 되어야할 저희가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이 시간 특별히 영적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들 전도사님들을 기억하사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소서. 주님의 진리의 빛이 목회자들에게 비추셔서 주님의 뜻을 알고 주님을 향항 신실한 증언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특히 담임목사님을 기억하사 진리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을 연구하며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사람들의 음성에 휘둘리며 갈팡질팡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 붙들려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목사님이 되게 하소서.

모든 성도들의 본이 담임목사님이 되게 하소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성도를 돌보지 않는 어리석고 게으른 목사가 아니라 자신의 양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리셨던 주님처럼 성도들을 뜨겁게 사랑하는 참된 목자가 되게 하소서. 진리를 따라 걷게 하시고, 주의 음성을 듣고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선포하는 목사가 되게 하옵소서.

전심전력하여 진리를 따라가고, 목숨을 다해 성도를 사랑하되 언제나 거룩하여 주님 앞에서 흠 없는 영적 지도자의 모습을 갖게 하옵소서. 불의 앞에서 담대하며, 연약한 자들 앞에서 한 없이 약해지는 정의와 사랑이 조화를 이루는 목사 되게 하소서.

 


특별히 영적 민감성을 허락하사 세상과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며 고뇌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목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진심으로 성도를 사랑하여 아첨과 아부로 성도의 귀를 즐겁게 하는 목사가 아닌 사랑으로 성도를 지도하고, 아픈 이들의 삶을 보듬어 주는 진실한 목사가 되게 하소서.

분별력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도를 대할 때, 교회를 이끌 때, 무엇이 옳고 무엇이 바른지 알고 주님보시기에 부끄럼 없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경에 무지 하지 않게 하시고, 행정에 총명함을 더하사 평안한 가운데 교회를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지혜로 교회를 돌보며, 매사에 어긋남이 없도록 바른 지성과 올곧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부교역자들에게 동일한 은혜를 주시되 특별한 물질적으로 어려움 당하지 않게 하시고, 가족들이 평안한 가운데 성도로서 바르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자녀들과 사모님들에게도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각 부서를 맡아 수고할 때 교사들과 잘 화합하여 각부사가 주의 은혜 가운데 성장하게 하시고, 진리 앞에서 영적으로 강건한 부서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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