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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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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상징] 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의 상징] 하나님은 빛이시다 빛은 드러내는 작업이다. 빛이 비춤으로 모호한 것들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빛은 다양한 상징을 갖는다. 성경 속에서 빛이 가진 상징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성경에 거의 200번 가까이 빛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된다. 성경은 처음 시작이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시는 이야기이며(창 1:3), 마지막이 모든 성도들에게 비추는 장면이다.(계 22:5) 성경은 빛으로 시작해 빛으로 마무리 된다. 1. 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은 빛 자체이시다. 빛은 명징함과 분명함을 드러낸다. 다음의 두 구절은 하나님이 ‘빛’이심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낸다. 요한1서 1: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 2018. 5. 20.
키프리아누스- 교회를 어머니로 키프리아누스- 교회를 어머니로 존 칼빈이 기독교를 시작하며 선언한 유명한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은 키프리아누스의 에 있는 말이다. 교회를 어머니로 모시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없습니다. Habere iam non potest Deum patrem, qui Ecclesiam non habet matrem 교회 밖에 있는 사람 역시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가톨릭 교회를 로마 천주교회로 착각하는 이들이 있는데, 아니다. 물론 초대교회 당시는 분리가 없는 하나의 교회 였기 때문에 보편교회 지역교회가 엄밀하게 구분하지 않았다. 이유도 없었다. 그러나 분리 주의자들이 일어나면서 교회는 다시 정립해야할 필요가 생긴다.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교회는 어머니다는 뜻은 교회 진리가 있다는 말이다. 2017. 11. 10.
목회칼럼-연암 박지원과 코끼리 목회칼럼연암 박지원과 코끼리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사진은 한국경제에서 가져왔으면 열하일기에 대한 소개와 박지원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다.] 조선 후기 실학자요 학자였던 연암(燕巖) 박지원이 쓴 중국 기행문인 에 기괴한 동물 이야기가 나온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코끼리다. 지금에야 우리나라에서도 코끼리는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 되었지만 책이나 방송매체가 없었던 조선시대에 코끼리를 설명하기는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연암이 코끼리 모양을 설명한 일부는 보면 얼마나 애를 먹고 있는지를 발견한다. “그 생김새가 몸뚱이는 소인데 꼬리는 나귀 같고, 낙타 무릎에다 범의 발굽을 하고 있다. 털은 짧고 회색으로, 모습은 어질게 생겼고 소리는 구슬프다. 귀는 마치 구름을 드리운 듯 하고, 눈은 초승달처럼 생겼다... 2012. 11. 11.
천국에 가려면.... 천국에 가려면 천국에 가려면 범죄 한 팔도 자르고 다리도 잘라라?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정말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 아니다. 천국 가는 것은 육신의 일부보다 아니 전부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였다. 팔을 자르고 눈을 빼어도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 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만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마음이 변하지 않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는 사람의 모든 고행과 행위는 천국의 수단이 되지 못한다. 천국은 먼저 안이 변화 되어야 한다. 불가사리의 다리를 잘라보라. 고양이가 되지 못한다. 팔이 잘린 불가사리일 뿐이다. 거듭나지 않는 사람이 하는 모든 고행과 선행은 팔이 잘린 불가사리와 다름없는 것이다. 본질은 변하지 않고 외적인 행동만을 달리한다고 천국.. 2011. 9. 24.
칼빈과 계시, 그리고 성경 칼빈과 계시, 그리고 성경 종교개혁자 존 칼빈은 인간이 참다운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자연계시로 불리는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로 불리는 성경이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통해 꾸준히, 계속해서, 명백하게 자신을 드러내신다. 인간이 눈을 떠서 분명하게 보면 확실히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도달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피조세계에 자신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른다'는 핑계를 댈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의 타락 이후에도 역시 자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자기계시를 볼 수 있다. 자연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료성'을 흐르게 할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롬1장 20절에서 바울은.. 2011. 5. 3.
십자가에 못박히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죄 위해 고통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죽음은 곧 나의 죽음이요. 죄된 삶의 죽음이다. 그러나 여전히 죄의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오늘도 십자가를 묵상하며 오직 그 분만이 내 안에 살아 가길 소망한다. 2009.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