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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N

금요성령집회 찬양콘티

by 하늘땅소망 2019.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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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성령집회 찬양 콘티

오늘은 고난과 확신에 대한 찬양으로 골랐습니다. 고난에 대한 인내와 확신은 오직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에 대한 진실한 고백과 확신에서 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고통에 무관심하시고 아파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고, 우리의 신음소리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은 다니엘 3:17로 풀무불의 시험 앞에 서있는 다니엘의 세 친구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 하심을 믿었고,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는 순교적 결단의 내용입니다. 어느 순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기대하기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만을 예배하겠노라고 고백하는 저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니엘 3:16-18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나는 예배자입니다(F)
그의 생각(F)

크신 주께(E)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E)

아바아버지(E)
우리 함께 기도해(E)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
내 이름 아시죠(E)
나의 주 나의 하나님(E)

주만 바라볼찌라(A)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A)


찬양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연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의 생각 찬양동영상

내 이름 아시죠 찬양 동영상

우리 함께 기도해 찬양 동영상

 

부흥은 하나님께서 주시지만 부흥이 올 때를 대비하는 것은 우리들입니다. 찰스 스펄전은 부흥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우리가 태풍을 일으키지는 못합니다. 바람도 불게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바람이 올 때를 대비해 돛을 올리고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얼마나 멋진 표현인지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 힘이 없기 때문에 무작정 포기하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사용하시고 부르실 그때를 준비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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