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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N106

CCM>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렘브란트의 아버지의 유산을 허랑방탕하게 탕진하고 온 동생이 집으로 돌아왔다. 아버지는 동생을 기꺼이 아들오 받아 주었다. 그리고 그를 위하여 잔치를 벌였다. 들에서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살아온 장남이 이 소식을 듣고 분개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 아버지께서 방탕한 삶을 살고 돌아온 동생에게는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었기 때문이다. 장남은 화가났고, 그런 아버지가 미웠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아버지가 장남에게 찾아왔다. 보아라. 네 동생이다. 죽었던 네 동생이 살아 돌아왔단다. 아버지와 형의 마음을 이렇게 달랐다. 아무도 아버지의 마음이 없다면 타인을 용서할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 그리고 십자가를 질 수도 없다.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 2010. 8. 25.
CCM> 부르신 곳에서 2010. 8. 21.
CCM> 모든 상황 속에서 2010. 8. 15.
성경의 악기 - 시스트럼(systrum) 시스트럼(systrum)은 기원전 9세기에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악기로 알려져있으며 현재 에티오피아에서 사용하고 있다. 현존하는 악기 중에서 가장 오래된 악기이다. 고대이집트에서 시스트럼은 여신을 숭배하며 달리는 악기였다. 여사제들이나 때로 왕비가 시스트럼을 이용한 제사를 드려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 속에서는 정확한 언급이 나타지 않지 않다. 아시스가 시스트럼을 잡고 있는 모습. 파리미드 2010. 7. 15.
2010년 7월 11일 주일 저녁 찬양 콘티 2010년 7월 11일 주일 저녁 찬양 콘티 장마 기간인데도 한여름처름 덥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내일 함께할 찬양올립니다. 연습 많이 해서 멋진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오프닝곡과 마지막 곡을 같은 곡으로 했습니다. 오프닝곡 주님의 마음 부어 주소서(바로가기 클릭) F 찬송가 309장 목마른 내영혼 만족함이 없었네 성령의 불길 G 주님 한 분 만으로 생명 주께 있네 마지막 날에 마지막곡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 2010. 7. 10.
CCM악보) 성령이 오셨네. 가사 한구절 한구절이 가슴에 울려 온다. 자유케 하시고 꿈꾸게 하시는 놀라우신 성령. 그분이 오늘 나에게 오셨다. 2010. 7. 10.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주바라기찬양단 다음에서 구매하여 티스토리로 ID를 연계하여 가져왔습니다. 앞으로 많은 곡을 구입하여 함께 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 - 주바라기찬양단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 우리 예배가운데 오셔서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 온 땅을 향한 주님의 놀라운 계획 우리를 통해 이뤄지리라 주님의 마음 부어주소서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 온 땅을 향한 주님의 놀라운 계획 우리를 통해 이뤄지리라 우리를 통해 이뤄지리라 역사하소서 부어주소서 주님의 성령 우리 가운데 주님의 말씀과 계시를 주소서 온 땅 위에 주님의 나라를 역사하소서 부어주소서 주님의 성령 우리 가운데 주님의 말씀과 계시를 주소서 온 땅 위에 주님의 나라를 살아계신 하나님 이 시간 우리 가운데 .. 2010. 7. 1.
찬양> 여호와의 유월절(이곳을 지나소서) 시와 그림에서 새로운 곡을 발표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찬양이네요. 예배가 회복되기를 소망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 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하늘로부터 이곳에 장막이 덮이네 이곳을 덮으소서 이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곳을 지나소서 이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이곳을 지나소서 이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악보는 이곳으로 클릭 2010. 6. 19.
주님 말씀 앞에 선 주님 말씀 앞에 선 당신 참된 예배자 그토록 찾으시던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을 위한 헌신의 기도를 위한 찬양입니다. 2010. 6. 8.
새찬송가-182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새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경 속에서 물은 혼돈과 죽음의 상징으로 사단의 세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물은 생명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주님의 은혜를 마말한다. 주님께서는 친히 자신을 생수로 표현함으로서 생명을 주는 자로 이야기하신다. 시편 1편에서 다시 물은 생명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야기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이른비와 늦은비는 후에 신약을 통해 성령강림을 통해 영적으로 완성된다. 우리 주님만이 참으로 생명되신 생수이며 평안과 소망이시다. 2010. 3. 20.
새찬송가-361장 기도하는 이시간 [찬양묵상] 새찬송가 361장 기도하는 이시간 크로스비 작사새찬송가-361장 기도하는 이시간은 맹인 여성 크리스찬인 크로스비에 의해 작사되었다. 이 곡은 영감으로 가득 차있다. 기도 하면서 얻은 기쁨과 행복의 고백들이 구구절절 가사속에 묻어있다. 기도는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요. 주님께 고백하는 시간이요. 주님께 헌신하는 시간이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영적인 힘을 얻으며 참된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페니 크로스비(Fanny Crosby)이 찬송은 시편 91:15절 말씀을 중심으로 작시된 곡이다. 기도를 통해위안과 평안을 얻는다고 고백한다. 무릎을 꿇는다는 말은 철저히 굴복한다는 말이다. 주님은 우리 곁에 오셔서 귀를 기울이신다. 3절에서는 '은밀하게' 기도할 때 응답하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은.. 2010. 3. 20.
그사랑 얼마나(다표현못해도) 그 사랑 얼마나(다 표현 못해도)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언어는 한계가 있고, 인지력 또한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표현 못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사랑하기에 '사랑한다' 표현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 찬양은 부족하고 연약하고 제한되어도 사랑하다 고백하고, 주님을 닮아 가리라라고 고백하고 있다. 2010. 3. 17.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김명식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김명식내 가슴 저미도록 가슴벅차게하는 이 노래. 주님을 향해 다시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려는 힘을 주는...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김명식 끊임없이 손짓하는 잃어버린 시간들 힘든 아픔의 짐 남긴채 나의 앞에 있네 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 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 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나는 다시 일어나겠네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낯선 세상의 삶속에서 찢겨진 내 모습을 피하려고 애써 보지만 아픔만 커져갈 뿐 내 속엔 수많은 원치 않는 마음이 잠들려 하지 않고 끝없이 커져 날 사로잡네 오랜 나의 어둠 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 때 위로.. 2010. 3. 12.
찬양묵상-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시편 42편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찬양이다. 미국의 마라나타 워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곡이며, 한국어로 번역되어 많은 성도님이 애창하는 곡이 되었다. 작사.작곡 Martin Nystron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 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참소망 나의 몸 정성 다바쳐서 주님 경배합니다 금보다 귀한 나의 주님 내게 만족 주신 주 당신만이 나의 기쁨 또한 나의 참보배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참소망 나의 몸 정성 다바쳐서 주님 경배합니다 시편 42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의미심장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내용은 포로의 절망적 상황 속에서 이방인들이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다. 죄의 값으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 2010. 2. 17.
즐거웁게 찬양하면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즐겁게 찬양 2010. 1. 31.
찬양묵상/당신은 소중한 사람 강성구 전도사님의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라는 찬양입니다. '오랜 나의 꿈 오랜 기다림 그 기다림의 열매 ‘ 당신은 소중한 사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말하고 싶었습니다. 외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이라고.... 그것은 그 누구보다도 나에게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귀한 사랑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그 누군가에게 있어 당신은 너무도 귀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복한 당신의 웃음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됨에 대한 최고의 인식을 갖는 자는 결코 죄의 무가치함에 자신을 내버려두.. 2010.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