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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묵상] 온 맘 다해-그래도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찬양묵상] 온 맘 다해그래도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오래 전, 나는 수천명이 되는 큰 교회에서 사역하다 새로운 담임목사의 부임으로 전임사역이 모두 사임을 해야했다. 부산을 떠나기 싫었던 나는 멀리 가지 않고, 근처의 작은 교회에 자리가 나서 지원했다. 다행히 그곳에서 사역할 수 있었다. 그런데 ㅂ교회 목사는 성격이 매우 이상했다. 부교역자들을 의심하고, 교우들과 친교를 맺을 수 있는 소그룹인도 등은 전혀 맡기지 않았다. 하루하루 일과를 보고해야 했고, 무슨 일을 해도 칭찬은 없고 늘 질책과 지적질을 당했다. 참으로 힘겨운 시간들이었다. 수없이 그곳에서 사임하려 했다. 그러나 참고 또 참았다. 2년을 채웠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시 한 번 사임을 고민했다. 더이상 이런 곳에 있고 .. 2014. 12. 13.
[찬양묵상] 목마른 사슴 As The Deer(시42편) [찬양묵상] 목마른 사슴 As The Deer(시42편) 때론 시공간의 한계로 인해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시편 42편의 '목마른 사슴'도 그렇다. 사슴이 아니기에, 팔레스타인의 사정을 헤아리지 못하기에 그 목마름이 얼마나 절박한지 잘 모른다. 안타까움이 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시편 42편을 읽을 때는 더 한다. 시편 42편은 시편 23편의 쌍둥이 시편이라 불러도 될 만큼 청아하고 순수하되 절박함이 가득한 시편이다. 목가적 낭만이 충만한 시편 23편의 배경은 성전에서 쫓겨나 정처 없이 배회하는 버림받은 탕자의 이야기다. 시편 42편 역시 생존의 위협에 시달리며 물을 찾아 갈급해하는 사슴의 이야기다. 그 사슴은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 배회하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이다. 지독한 목마름! 죽음의 .. 2014. 9. 6.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고뇌로 인해 존재의 비참함을 깨닫게 된다. 인간은 그 비참함으로 인해 유희를 필요로 하게 된다." 파스칼의 말입니다. 고난의 삶은 즐겁지 않지만 많은 것을 가져다주는 선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연약과 아픔을 통해 영롱한 생명의 진주로 빛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주 찬양 콘티 입니다. 마지막 곡은 담임 목사님께서 매주 지정해 주십니다. 참고하시구요. 동영상 들으시고 연습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거룩하신 하나님온맘다해 사랑합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내눈 주의 영광을 보네나 주님의 기쁨 되길 원하네 모든 시작에 뛰어나신 [찬양 동영상]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내눈 주의 .. 2014. 8. 30.
[찬양묵상] 주의 자비가 내려와 [찬양묵상] 주의 자비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내려와 봄비 같이 Your mercy is falling is falling is falling.Mercy, it falls like a sweet spring rain.Mercy is falling is falling all over me. Your mercy is falling is falling is falling.Mercy, it falls like a sweet spring rain.Mercy is falling is falling all over me. Hey-yo, I receive Your mercy. Hey-yo, I receive Your grace.Hey-yo, I will dance forevermore. La la-la la-la-la .. 2014. 7. 18.
[찬양묵상]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Farther in heaven ) [찬양묵상]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이름 높여 드립니다. 주의 나라 찬양 속에 임하시니 능력의 주께 찬송하네" 처음 이 찬양을 듣는 순간 심장이 멎을 뻔 했다. 가사 자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새로움 그 자체이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파격 때문이었다. 두란노 경배와 찬양을 통해 처음 국내에 소개된 이 찬양은 90년대 한국교회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히트 복음송이었다. 그리고 다시 영어 찬양을 접하게 되면서 찬양의 힘과 능력을 맛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주기도문은 '아버지'로 시작한다. 지금 우리에게도 낯설고 파격적인 호칭인데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는 얼마나 더했을까? 타자로서의 '하나님'만을 강조하던 유대인들에게 '하.. 2014. 7. 1.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6월 8일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주의 약속하신 말씀 살아계신 주 주께 가까이 부흥 고개들어 2014. 6. 7.
[중국어찬양] 我的神我要敬拜你 [중국어찬양] 我的神我要敬拜你 2014. 5. 29.
[찬양묵상] 약할 때 강함 되시네(You are My All in All) You are My All in All 약할때 강함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주 주나의 모든것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수 없네 주 나의 모든것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십자가 죄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나의 모든것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잔을 채우네 주나의 모든것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아멘 You are My All in All Lyrics You are my strength when I am weakYou are the treasure that I seekYou are my all in allI'm seeking You like a precious jewelLord, to give up I'd be a foolYou are my all in a.. 2014. 5. 23.
[종려주일찬양콘티] 4월 13일 예수의 피를 힘입어 종려주일찬양 4월 13일 종려주일입니다. 저희 교회는 성례주일로 보냅니다. 주님의 마지막 일주일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시간이고, 고난을 통해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를 통해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을 간절히 찾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멘트] 우리를 위하여 친히 십자가에 다리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만왕의 왕 내 주께서 E 예수의 피를 힘입어 E 주의 보좌로 나아갈때에 E-F [멘트] 할렐루야! 이 시간 우리를 구원하신 놀라운 주의 보혈을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내죄 사함 받고서 G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G [후렴 부분에서 천천히 부른 후에 보혈을 지나로 이어감] 보혈을 지나 고개들어 2014. 4. 12.
[찬양묵상] 예수 이름 높이세 [찬양묵상]예수 이름 높이세 천로역정 서두에 보면 크리스천이 등에 짐을 지고 손에 성경을 들고 이리저리 오가면 근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왜 등에 짐을 지고 있을까? 이상하다. 계속 읽어가다보면 이 짐이 성령의 깨닫게 하심을 통해 보이는 죄의 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후에 십자가 앞에서 그 짐을 내려놓는다. 그렇다. 십자가 외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우리의 짐을 내려놓을 수 없고 죄에서 자유롭게 할 수 없다. 십자가로 대변되는 예수의 능력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며 새롭게 하신다. 예수, 그가 누구인가. 우리가 종종 간과하는 것은 예수가 평범한 한 사람이었고, 우리와 같은 직장을 가진 이였고, 소위 말하는 촌놈이었다. 일상과 평범 속에 자신을 숨긴 체 삼십년을 살았다.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고.. 2014. 1. 26.
찬송가해설 곧 오소서 임마누엘 Veni, Veni Emmanuel 찬송가해설 곧 오소서 임마누엘 Veni, Veni Emmanuel 작사 고대라틴찬송 편곡 T. Helmore / Thomas Helmore CHRISTMAS CAROL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 1:23) 12세기경의 라틴 찬송에서 유래된 곡이다. 후에 G. R. Balleine은 그저서에서 티모어가 지은 찬송이라고 기술했으나 이전에도 존재했다. 티모어는 전해 내려온 라틴 찬송을 현대에 맞게 편곡한 것으로 보인다. 이 찬송은 계절이나 행사에 알맞는 짧은 구절을 노래 부르는 교송이다. 다섯 가지 이상의 교송을 라틴어로 바꿔 부르다가 후대에 어느 교송시인이 매절 끝마다 후렴을 달아 오늘의 찬송가 형식을 띄게 되었다. 대림절 성탄 이전날까지 부르는 찬양이다. 9세기 이전에 라틴 교회에서 주님의 오심을.. 2013. 12. 25.
[찬양묵상]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힘을 내세요) [찬양묵상]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춥고 긴 겨울이 시작되었다. 2003년 겨울은 그렇게 춥고 배고픈 시절이었다. 둘째를 낳고 사역하던 교회를 사임했다. 아니 '나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부임한지 10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 서럽고 슬픈 2년 반 동안의 고통의 시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사역지를 구하기 위해 7군데에 서류를 넣었지만 한 결같이 연락이 오지 않았다. 아내와 두 명의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생계를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은 극도의 비참함을 안겨 주었다. 카드가 연체되어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어 쫓겨 다녀야 했다. 기름보일러를 사용한 터라 기름이 바닥나면 영락없이 냉방에서 아이들을 재워야 했다. 어른들은 부둥켜안고 지내면 그나만 참을 만하다. 그러나 아이들은 어쩌란 말인가. 얼마의 돈이 들어오면 .. 2013. 11. 26.
[찬양묵상] 넘지못할 산이 있거든 [찬양묵상]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쉽게 지나온 시간이 단 한 곳도 없다. 유년시절부터 시작된 고난은 십대의 사춘기 시절과 청년의 시기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가난과 열등감 속에서 십대를 보내야 했고, 혼자 벌어 청년의 시기와 대학을 다녔다. 결혼해서 5-60십 만원이란 교육전도사 사례비로 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했고,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충당해야 했다. 다쳐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날이 많았고, 그저 하루 살고 먹을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했다. 내일을 기대하며 사는 것 자체가 사치였다. 넘을 수 없는 산이 이어지고 또 이어졌다. 결혼 후 벌써 14년 째다.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있고, 살아가고 있다. 넘을 수 없었던 산도 어느새 아득하게 멀리 보인다. 고통도 지나보면 은혜다... 2013. 10. 26.
성령이여 임하소서(동영상)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의 오심을 기대하는 찬양입니다. 성령은 때론 불처럼, 때론 비처럼 내립니다. 성령의 오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명확하게 드러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간절함으로 성령을 구하며 나아갑시다. 2013. 7. 4.
[찬양묵상] 그사랑(아버지사랑 내가) 찬양묵상그사랑(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한 찬양이다. 성실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영원한 사랑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난다. 예수의 십자가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정적이다. 성경중의 성경으로 알려진 요한복음 3:16을 보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세상은 구원 받아야할 대상으로서의 세상이다. 세상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구절이다. 그럼에도 이 구절을 주의할 부분은 구원은 늘 조건절이란 점이다. 구원은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단 하나의 조건은 '그를 믿는 자마다'이다. 이 조건이 충족된다면 누구나 .. 2013.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