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온라인예배4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디지털시대의 교회와 커뮤니케이션 김기태 외 / 한들출판사 공동집필자 이성희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기 총회장 김기태 /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민규 /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옥성삼 / 크로스미디어랩 대표 문상현 / 광운대학교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 김은혜 / 장로회신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교수 박진석 / 한국교회언론연구소 소장 조영신 / SK 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이 책의 발행일은 2017년 7월 31일이다. 책에 표기된 발행일은 정확한 발행날짜는 아니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것은 맞다. 책을 소개하기 전부터 발행날짜는 언급하는 이유는 이 책이 벌써 3년 전에 출간되었고, 코로나 이전에 출간되었다는 점을 밝히고 싶어서이다. 코로나는 정말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 2020. 9. 9.
[기독교 신간] 코로나19 시대 속에서 예배를 묻다 [기독교 신간] 코로나19 시대 속에서 예배를 묻다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교회는 세 가지 중요한 논쟁의 폭풍 속으로 들어간다. 첫번째는 주일성수, 두번째는 온라인 예배, 세번째는 온라인 성찬이다. 어찌보면 이런 게 논쟁이 될까 싶지만 당사자들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빼먹지? 않은 예배를 코로나로 인해 의도치 않게 예배 드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일성수는 어떻게 되는가? 원하든 하지 않든 이 문제들은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힌다. 지난 달 예배에 관련된 책들이 몇 권 출간되었고, 그 전에도 이번달에도 예배학 서적들이 서로 약속이나 한 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 권의 책을 쓰고, 번역하고 출판하기까지는 최소한 수개월에서 수 년이 걸리는 .. 2020. 4. 10.
온라인 성찬? 최주훈목사 이글은 루터교 최주훈 목사의 글을 가져온 것이다. 온라인 성찬?최주훈목사 유럽에선 ‘성매매업소와 교회가 같은 이유로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라는 말이 돈다. 누가 이런 상황을 예상이나 했을까. 그렇게 비극적이고 위중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코로나는 우리 삶을 온통 혼란스럽게 만들었다.한국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얼마 전까지 주일성수, 주일예배 휴회, 온라인 예배에 대한 논의가 뜨겁더니 부활절이 다가오자 급작스레 온라인 성찬에 대한 찬반토론이 달아오른다. 예배학자, 역사학자, 조직신학자들이 참전한 이 논의가 너무 뜨거워서 말 한마디 잘 못하면 화상을 입을지도 모르겠지만, ‘루터교회 목사’ 관점에서 나도 한마디 보태야겠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어본다.온라인 성찬 가능한가? 내가 내린 결론부터 말.. 2020. 4. 7.
[기독교 신간] 예배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 [기독교 신간] 예배 디지털 세상을 만나다 언젠가는 보편화 되겠지 했지만 이렇게 급하게 진행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코로나 사태는 이미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을 바꿀 것이다. 특히 교회의 예배를.... 지금 한국교회는 중대한 위기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누군가는 마냥 코로나 사태가 끝나기 만을 기다리고 있고, 누군가는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변혁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핵심은 이것이다. 이젠 예배가 지정학적 공간을 너머 보다 영적이고 개인적으로 것으로 변화될 것이다. 인지하든 하지 못하든 상관없이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최근 많은 교회들이 예배를 온라인으로 대신하고 있고, 심지어 어떤 교회는 매일 저녁 기도회를 온라인으로 인도하고 있다. 인도자 혼자서 카메라 앞에서 기도회는 .. 2020.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