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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별요약]

[장별요약] 에베소서 요약

by 하늘땅소망 2020.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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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별요약] 에베소서 요약 

에베소서 3: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에베소서의 특징

에베소서는 61-63년 봄에 기록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록 장소는 당연히 로마 감옥입니다. 에베소서의 핵심 주제는 교회론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구별과 차별이 사라지고 한 사람으로 창조되어 ‘하나 됨’을 강조합니다. 

에베소서 1장 요약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인사합니다.(1:1-2) 성도들은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아들들이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이 인치셨고, 그로 인해 ‘우리 기업의 보증이’(1:14)이 되셨습니다. 

15-23절까지는 바울이 기도합니다. 먼저 에베소교회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1:15-16) 바울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17절) 두 번째는 마음의 눈을 밝혀 부르심의 소망과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기를 구합니다.(18절) 세 번째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능력으로 성도를 위하시는 깨닫기를 기도합니다.(19절) 바울은 마지막으로 모든 만물 위에 계신 주님을 찬양하며 그를 ‘교회의 머리로’(22절) 삼으셨다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2장 요약

2장에서는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갖게 되었음을 말합니다. 2장은 1-10절, 11-22절까지 나뉩니다. 1-10절에서 바울은 우리가 원래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였음을 밝힙니다.(3절)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였습니다.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선과 의에 대해 죽었다는 것입니다. 2절에서 죽음의 상태를 세상 풍조를 따르고,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고 말합니다. 3절에서는 육체의 욕심을 따랐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허물로 죽은’(5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앉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입니다.(8절)

11-22절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화평을 이루시고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외인도 아니며, 나그네도 아니며 동일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어가기 위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3장 요약

3장에서는 복음을 통해 드러내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이야기합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구속경륜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계 하셨습니다.(3절) 하나님은 먼저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나셨습니다.(5절) 이제 이방인들에게 ‘복음으로’ 알리셨습니다.(6절) 바울은 자신이 그 일로 말미암아 일꾼이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7절) 하나님의 구속경륜은 교회를 드러내십니다.(10절) 

14-19절까지 바울은 두 번째 기도합니다. 바울의 기도는 앞선 1-13절의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깊이와 높이와 깊이를 알게 하기를 구합니다.(18-19절) 

에베소서 4장 요약

4장은 1-16절, 17-24절, 25-32절로 나뉩니다. 1-16절에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주신 은사를 설명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세우셨습니다. 그로인해 1)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2)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3)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십니다.(12절) 교회의 직부는 모두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입니다. 은사자들의 섬김을 통해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머리이신 그리스도까지 자라나라고 권고합니다.(15절)

두 번째 부분인 17-24절에서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합니다. 옛 사람은 2장에서 소개한 육신의 사람, 어두의 영을 따르는 삶입니다. 그들은 마음이 굳어졌고 무지하여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습니다.(18절) 

세 번째 부분인 25-32절에서는 하나님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거짓을 버리고,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해야 합니다.(25절) 도둑질하지 말고 자기 손으로 일하여 오히려 가난한 자들을 도우라고 권면합니다.(28절) 

에베소서 5장

5장은 4:17에서 시작된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계속 권면합니다. 바른 언어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망령되고 악한 말을 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하는 말’(4절)을 해야 합니다. 성도는 ‘주 안에서 빛’이기 때문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옳습니다.(8절) 세월을 아끼는 것(16절), 주의 뜻을 분별하는 삶(17절), 술 취하지 않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사는 것(18절), 등을 포함합니다. 22-33절에서는 부부 관계를 통해 교회의 의미들을 은유적으로 나타냅니다. 성도는 아내와 같고, 그리스도는 남편과 같습니다. 바울은 이 비밀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32절)

에베소서 6장 

마지막 6장도 성도의 삶을 권면합니다. 1-3에서 자녀와 부모 사이를, 4-9절에서는 상전과 종의 관계를 말합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하고,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주의 교훈과 훈례로 양육’해야합니다.(4절) 종들은 주인에게 그리스도에게 하듯 해야합니다.(5절) 눈가림만 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6절) 상전들도 위협을 그쳐야 합니다. 진정한 상전은 하늘에 계시기 때문입니다.(9절)

10-20절에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면합니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14절)을 붙이십시오.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고(15절),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16절)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17절) 바울은 이제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는 지금 쇠사슬에 매여 있습니다.(20절)

21-24에서는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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