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등잔2

728x90
반응형
출애굽기 37장 법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 출애굽기 37장 법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 출애굽기 37장에서는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 있는 법궤와 떡상, 그리고 등잔대와 분향단을 만들는 내용입니다. 1. 법궤(1-9) 먼저 법궤입니다. 법궤는 지성소 안에 있고, 뚜껑과 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궤 안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 항아리, 그리고 십계명 돌판이 있습니다. 크기는 길이가 두 규빗 반이고, 너비가 한 규빗 반입니다. 50cm로 계산하면 1.5m와 75cm 정도입니다. 재료는 조각목이고, 밖으로 순금으로 쌌습니다. 뚜겅 위에는 두 명의 그룹이 있고, 날개를 펴고 속죄소를 가렸습니다. 법궤는 금고리 넷을 만들어 메고 이동하도록 했습니다. 2. 떡상(10-16) 성소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떡상이 있고, 남쪽으로는 등잔이 있고.. 2020. 11. 23.
성경의 물건 등잔(Lamp)과 등불 [성경의 물건] 등잔(Lamp)과 등불 개요 성경에서 등불은 크게 두 종류가 연상된다. 하나는 성막 안에 등잔이고, 다른 하는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등잔이다. 성막의 등장과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등잔은 모양이 완전히 다르다. 성막에서 사용되는 등잔은 종종 촛대로 번역하지만 잘못된 번역이다. 일곱개로 갈라진 가지에 기름을 부어 불을 밝히는 등잔이다. 다만 일곱 개의 가지를 만들었을 뿐이다. 아마도 한글성경 번역자들이 우리나라 정서상 촛대와 비슷해 그렇게 번역한 듯 보인다. 성경 속 여성들에게 해가 지면 등불을 켜는 일은 부지런함의 중요한 표지였다. 수넴 여인은 엘리야에게 방을 제공하고 올 때마다 음식을 대접하고 촛대(메노라)를 켰다. 밤에 불을 끄지 않는 것도 여인들이 해야 할 중요한 것 중의 하나였다.. 202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