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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출판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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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바빙크의 찬송의 제사, 헤르만 바빙크 / 박재은 옮김 헤르만 바빙크의 찬송의 제사 헤르만 바빙크 / 박재은 옮김 [갓피플몰] 헤르만 바빙크의 찬송의 제사 mall.godpeople.com 헤르만 바빙크의 책은 일단 사놓고 본다. 그의 신학사상은 누구도 추종하기 힘든 탁월성과 정교함을 자랑한다. 론 글리슨의 『헤르만 바빙크의 평전』의 서문을 쓴 로저 니콜은 헤르만 바빙크를 이렇게 평가한다. “마침내 나는 1843년에서 1888년 사이에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활력 넘치고 매력적인 통전적 칼빈주의를 알게 되었다. 헤르만 바빙크는 바로 이 통전적 칼빈주의의 천부적이고 헌신적이며 학자적인 계승자였다.” 바빙크는 화란개혁주의 신학자를 너머 성경에 정통한 칼빈주의자라는 사실에 매혹적 존재이다. 바빙크의 교의학은 비평주의에 함몰되어 성경 자체를 등한시했던 독일철학자들과는.. 2021. 1. 10.
계시철학 / 헤르만 바빙크 / 박재은 옮김 / 다함 계시철학 헤르만 바빙크 / 박재은 옮김 / 다함 [갓피플몰] 계시철학 mall.godpeople.com 헤르만 바빙크는 진중하고 치밀하다. 화란 개혁주의 신학은 헤르만 리델보스의 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신학을 이제 시작한 마당에 무지막지한 책을 읽었으니 아직도 아찔하다. 지적 갈망을 이기지 못하고 헤르만 바빙크의 을 들고 읽었다. 성경에 대한 목마름은 성경을 가장 잘 정리한 조직신학을 욕망하게 되었고, 결국 바빙크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바빙크의 두 번째 책은 당연히 이었다. 아직도 그 책을 다 읽었을 때 느낌이 선명하다.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자가 천재라는 것은 분명했다. 한 구절, 한 문장을 써 내려갈 때마다 성경 곳곳에서 합당한 구절을 찾아 근거로 제시했다. 책의 절반 이상이 아래와.. 2019. 10. 24.
[기독교 신간]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철학 [기독교 신간] 헤르만 바빙크의 계시철학 헤르만 바빙크는 거장이다. '거장'이라는 표현이 내게는 가장 적절해 보인다. 처음 을 읽었을 때 경악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좋은 성경 프로그램이 있는 현재에도 하기 힘든 수많은 성경 구절 분석과 주해, 그리고 주제별로 추려내어 교리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내용의 깊이는 두 말할 필요도 없다. 이제 헤르만 바빙크의 또 한 권의 역작이 총신대 박재은 교수의 손으로 직접 번역되었다. 아직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장담할 수 없지만, 바빙크의 을 접해본 이들이라면 대충 감을 잡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 이름이 생소해 찾아보니 유상섭 목사의 (2018)와 권경철 목사의 (2018)을 출간한 바 있는 신생 출판사인듯하다. 대형 출판사도 하기 힘든 거장의 책을.. 2019. 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