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도문/주일대표기도

주일대표기도문 7월 넷째주

by 샤마임 2021. 7. 20.
728x90
반응형

주일대표기도문 7월 넷째주

  • 2021년 7월 마지막주 주일낮 예배 대표기도문입니다. 갑자기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여름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어 안타깝습니다. 일부 교회에서는 축소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상황이 많이 열악합니다. 이러한 시기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시다. 그동안 드렸던 기도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 속에서 더 좋은 응답으로 되돌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 -7월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 -코로나 속에서 희망 잃지 않도록
  • -주일학교가 부흥하도록
  • -세상의 소금과 빛 되는 성도되도록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시며, 고난 당하는 자들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죽어 마땅한 저희들을 부르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허물 많은 저희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이 시간 저희들의 죄를 자백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받은 백성으로 마땅히 거룩하고 순결하게 살아해 했지만 세상의 욕망을 구하며, 육신의 쾌락을 따라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답을 구하기 보다 세상 속에서 답을 찾으려 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의 보혈을 의지하오니 하나님의 많으신 긍휼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의 7월 마지막주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사랑하사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긍휼과 은혜를 저희들을 먹이시고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7월의 마지막 주 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하여 온전한 대면예배를 할 수 없음에도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남겨진 며칠도 주님에서 평온한 시간들로 채워져 주시옵소서.

준비된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고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전면적으로 취소 또는 축소되었습니다. 사람의 일은 도무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계획은 예측할 수 없음을 압니다. 사랑의 주님, 이러한 가운데서도 우리가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심을 기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고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자비의 하나님, 비록 기도하며 준비할 것들이 무산되고 우리의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는다할지라도 우리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아니함을 압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고, 우리가 계획하는 것보다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 날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신뢰하기를 원합니다.

7월 대표기도문, 자연은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망개

어둡고 탁한 시대 속에서 믿음으로 살았던 믿음의 선조를 기억합니다. 우상의 시대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소명자의 삶을 살았던 아브라함처럼 늘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아무도 기도하지 않을 때, 홀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했던 한나의 울부짖음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라도 주님을 믿고 신뢰하게 하시고, 우리보다 크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머리카락 하나까지 세시며, 참새 한 마리도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앞이 막히고 뒤고 막히고, 사방이 어두울지라도 모든 만물을 통치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면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우리 가운데 역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주님을 신뢰하며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걱정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며, 고민하다고 우리의 문제가 답을 얻는 것도 아님을 압니다. 날마다 주님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소망 가운데 주님을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7월 넷째주 대표기도문, 여름의 매실은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직장 속에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게 하시고, 헌시과 사랑으로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지켜야할 마땅할 도리들을 지키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며 사랑과 긍휼을 실천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사람들 앞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시게 하시고, 하나님의 높으신 뜻을 구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온 성도들이 매일 기도와 매일 묵상을 진행하게 됩니다. 날마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친밀한 하나님의 선함을 깨달아 알아가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7월 대표기도문 모음

 

7월 대표기도문 모음

7월 대표기도문 모음 7월 대표기도문을 모았습니다. 7월은 여름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달입니다. 특별히 주일학교의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있고, 구역과 소그룹 모임이 방학을 맞이하기

392766.tistory.com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