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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교회교육

설명절 가정예배 순서지

by 샤마임 202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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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명절 가정예배 순서지입니다. 2021년 설은 예전과 같이 온 가족이 모이기를 힘들 것 같습니다. 5인 이상 집합금지 때문입니다. 하지만 온 가족이 각 처소에서 설명절을 맞아 함께 예배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가정예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예배 순서지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파일과 하단에 한글 파일을 첨부하니 참고 바랍니다.

 

묵상: 다같이 묵상합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로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양 430장 주와 같이 길가 는 것

 

1.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후렴]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대표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 가족이 설 명절을 맞아 예배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5인 이상 모이지 못함으로 적은 수가 모였지만, 형제자매들도 각 가정에서 하나님을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을 붙들어 주시고, 올 한 해 동안 주의 은혜 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옵소서. 오늘은 시편 1편 말씀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예배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본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설교
어떤 사람이 복된 사람일까요?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일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 복을 설명합니다. 시편 1편 말씀 속에 담긴 복된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봅시다.

1. 악인들을 따르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의 특징 중 첫 번째는 악인들을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절을 보면 악인들의 꾀는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사람이 처음부터 악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작은 악의 속삭임에 유혹되어 그 길을 걷기 시작하면 후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복있는 사람은 처음 시작을 잘해야 합니다. 악인들의 작은 속삭임에도 귀를 기울이면 안 됩니다.

2.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악인들의 길을 걷지 않으면 될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의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에 빈 공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뭔가로 채워집니다. 사람의 마음도 텅빈 채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세상의 헛된 것들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시편 기자는 복있는 사람의 특징을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원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고 말합니다.

3. 악인과 의인의 종말

악한 꾀를 추종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이들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의인들은 시냇가의 심은 나무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정하십니다. 하지만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서 위기의 시기에 멀리멀리 날아가 버립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며, 의인들의 모임 즉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갖지 못한 체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악인의 길을 걷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날마다 주님과 동행함으로 복된 2021년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명절 가정예배 순서지.hwp
2.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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