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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베풀고 잊어라. 친절은 기억하지 않는 것.

by 샤마임 2017.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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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고 잊어라. 친절은 기억하지 않는 것.



신경 쓰지 않는 연습 _ 둘

베풀었으면 베푼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그래야 존중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거나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다. 그 훌륭함이 더욱 빛나도록 베풀었으면 잊어버리자!

도서 『신경 쓰지 않는 연습』중에서


세종도서 페이스북에서 가져왔다. 글이 참 좋다. 사랑도 잊는 것. 베풀고 잊을 때 존중이 돌아온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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