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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십자가에 못박히는 예수 그리스도

by 하늘땅소망 2009. 11. 26.

우리 죄 위해 고통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죽음은 곧 나의 죽음이요. 죄된 삶의 죽음이다.
그러나 여전히 죄의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오늘도 십자가를 묵상하며 오직 그 분만이 내 안에 살아 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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