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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서점9

전남 광주 중고서점 헌책방 전남 광주 중고서점 헌책방 알라딘 중고서점 광주충장로점광주 동구 금남로 238 무등빌딩 지하 2층 개똥이네 광주점광주 북구 북문대로169번길 35 책과노니는집 광주점 광주 광산구 수완로48번길 39 유림서점 광주 동구 중앙로 298 연제중고책방 광주 서구 북촌길 43 엘림하우스광주 남구 용대로171번길 7 골드단광주 동구 경양로277번길 16-3 책백화서점 광주 동구 중앙로 291062-224-7617 일신서점광주 동구 중앙로 245(지번) 계림동 381-9062-222-5782 형설서점 중고서점전남 순천시 낙안면 이곡1길 12(지번) 낙안면 이곡리 288061-741-1069 2020. 4. 20.
목포 헌책방 중고서점 목포 헌책방 중고서점 기대하지 않았지만 목포에 헌책방이 두 곳 있습니다. 한 곳은 일반 서점이고 다른 한 곳은 기독교전문서점입니다. 크게 기대할 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헌책방이 있군요. 혹시 필요할까 싶어 올립니다. 장미서점전남 목포시 청호로19번길 9참고서 위주의 작은 헌책방이다. 매일 여는 곳이 아니라 전화를 하고 가야 하는데 전화 번호가 없다. 기독북전남 목포시 원산로59번길 32기독서적을 전문으로 다루는 서점이다. http://gidokbook.co.kr/ 2020. 4. 20.
대구 헌책방 (중고서점) 대구 헌책방 (중고서점) 대구에 있는 헌책방, 중고서점 이름과 주소입니다. 알라딘 중곳점 현재 대구에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세 곳으로 늘었습니다. 1호점은 동성로점, 2호점은 상인점, 그리고 최근에 생긴 동대구역점이 있습니다. 알라딘중고서점 대구동성로점 중고서점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82 미도빌딩 지하1층 알라딘중고서점 대구상인점 중고서점 대구 달서구 월배로 216 지하1층 알라딘중고서점 동대구역점 YES24 중고서점 대구반월당점 중고서점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414길 26 남산제빵소에서 바라본 예스24입구. 드디어 대구에도 예스24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일반 중고(헌책방)입니다. 대륙서점 중고서점 대구 중구 태평로 228-1 합동서점 중고서점 대구 북구 대현로 3 물레책방 중고서점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 2019. 6. 26.
[독서일기] 알라딘중고서점 대구점, 책이 있는 곳에 아내가 있다. [독서일기] 알라딘중고서점 대구점 책이 있는 곳에 아내가 있다. 산책, 아내와 산책했다. 겨울이 여물어가는 동안 봄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아직 산책하기 적당하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아내와 함께 하는 산책은 봄볕처럼 포근하다. 아직 양산의 집은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지만 새로 시작한 공부 때문에 이번주는 대구에 머물렀다. 아내와의 데이트는 언제나 책과 연관된다. 책이 있는 곳에 항상 아내가 있다. 집 근처인 상인역에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고, 대구 중앙로역에 알라딘중고서점 동성로점이 있다. 평평한 대구, 사각형 또는 마름모꼴의 대구의 길은 산과 터널이 잇대어 있는 부산과는 너무나 달라 생경스럽다. 그러나 이내 익숙해 지리라. 특별히 하루를 내어 아내와 대구의 메카 동성로를 찾았다. 그곳에 알라딘 .. 2019. 2. 9.
화려한 휴가 화려한 휴가2018.8.4 삶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가? 종종 그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겉잡을 수 없이 우울해 진다. '삶'은 아름다움이나 '화려함' 등의 수사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의미의 발현이기 때문이다. 존재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존재는 자신을 드러내야하고, 우리는 그것을 '삶'이라고 말한다. 삶은 살아감이며, 살아감은 존재의 해석이다. 그것은 잠재태가 현실태로 치환되는 것이며, 또다른 잠재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삶은 존재의 방식이자 고통을 불가피하게 수반하기 마련이다. 삶이란 살아가야하는 의무와 특권의 긴장으로 인해 고통의 미소이며, 눈물의 아름다움이 되고야 만다. 이틀의 휴가, 아내는 둘 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했다. 조금만 걸어도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는 생각하며 집에 있자고 .. 2018. 8. 4.
헌책방 합동북 (대구) 헌책방 합동북 (대구) 아마 우리나라 최대형 서점이 아닌가 싶다. 수십 만원을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대구에 위치한다. 기회가 되고 가보고 싶다. 들어가보니 어느 코너의 책을 판다고 올렸는데 무려 3억이다. 얼마나 책이 많기에 3억이나. 헌책방은 팔리는 책보다는 사는 책이 더 많다. 그래서 책이 쌓이고 또 쌓여 산을 이룬다. 그리고 도무지 처분할 수 없을 때 책을 종이값으로 내다 판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 헌책은 잘 팔리지 않는다. 대부분이 새책을 구입한다. 2018. 4. 26.
중고, 헌책방 사이트 중고, 헌책방 사이트 우연히 중고책을 검색하다 교보문고가 검색되어 들어가니 '중고장터'라는 사이트가 따로 있는 것을 밝견해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중고서적은 '알라딘 중고서점'이 가장 유명하고, 예스 24도 중고 책을 시작했습니다. 알라딘의 경우는 일반 서적 안에 중고 책 코너를 따로 만들어 찾기 쉽도록했습니다. 일단 제가 아는 헌책, 중고책 검색 사이트 몇 곳을 소개합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북아일랜드라는 곳이데 이곳은 메타헌책?쯤 되는 곳으로 적지 않은 사이트로 연결해는 중간 역할을 하합니다. 북아일랜드http://www.bookisland.co.kr/ 북아일랜드의 에 들어가면 접속되는 51개의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곳을 이용하면 대부분의 책들은 구입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 3. 5.
진주 소소책방에 오세요 진주 소소책방에 오세요. 신간을 검색하다 한 권이 눈에 들어온다. 책 중독자라면 눈여겨 볼만한 책인데 제목은 다. 일기라 하지 않고 '일지'라하여 약간 사무적인 냄새가 난다. 아마도 느낌보다 사실적 기술을 했기에 의도된 제목이 아닌가 생각된다. 알라딘 친구인 '해피북'님이 올린 글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알게되었다. 시골에 내려가면 책방은 아니지만 작은 도서관을 세울 생각이다. 하루종일 죽치고 앉아 있을 수는 없지만 빌려가고 빌려주는 작은 도서관은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찾아오는 손님도 거의 없겠지만 작은 시골에 도서관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책방 주인장의 일기다. 부가정보 :소소책방은... - 헌책방입니다. - 보물같은 책을 팔기도 하지만, 사기도 합니다. - 애정이 식은 책과 깨끗이 이별하고.. 2015. 8. 23.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에서 교회의 사명을 엿보다. 지역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일 뿐일까? 아니면 보편적 교회로서 그저 시대 속에 공간만을 점유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 누구의 주장대로 혁명성을 가지고 시대를 변화시키고 시대의 빛으로 살아가야 할까? 얼마 전에도 200명 가량의 성도들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회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름의 고민과 목회철학을 가지고 계셨다. 그런데 그런 고민을 가진 목회자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사뭇 궁금해진다. 성장주의에 함몰되어 오직 성장만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증명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는지 궁금하다. 8월 첫주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몸이 몹시 피곤해 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시골에 가야 하기에 월요일 아침 짐을 챙겨 부산을 떠났다. 읽고 싶은 .. 2013.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