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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14

걱정마 안죽어 / 김명훈 / 베렐레북스 걱정마 안죽어김명훈 / 베렐레북스 삶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 사람마다 다르니 정답을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성공의 룰이란게 있다. 그것은 삶의 원리를 잘 깨우쳐 살아가는 지혜이다. 오늘 읽은 도 삶의 역경을 통해 깨달은 통찰들을 들려준다. 베렐레북스라, 처음 접하는 출판사다 다른 책이 있는가 싶어 검색해 보니 이 책이 전부다. 저자인 김명훈이 누군가 싶어 다시 찾았다. 놀랍게도 베렐레북스의 대표다. 그러니까 저자 자신이 출판사를 설립해 자신의 책을 출판 한 것이다. 햐~~ 놀라운 사람이다.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다니. 일반 뭔가를 저지를 수 있는 용기가 충만한 사람임이 증명되었다. 저자는 2억의 빚을 진 상태다. 표지에 이렇게 적었다.되는 일은 하나 없고,지금 .. 2016. 11. 4.
회사에서 읽는 아들러 심리학 / 오구라 히로시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관계코칭법를 읽고오구라 히로시 / 김경원 옮김 / 북뱅 ㅊ에서 한 밤중에 전화가 왔다. 처음부터 격앙된 목소리를 유지하더니 한 시간 가까이를 따져 묻는 것이다. 회사가 잘못한 것인데 상급자인 나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는 말이었다. 또한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할 데가 없어 나에게 전화를 걸어 털어 놓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전화를 받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몇 가지 이유 때문인데 그 중에 하나가 ㅊ는 평상시에 그리 성실한 직원이 아니었다. 상급자인 나의 말도 잘 듣지 않았을 뿐더러 회사의 규칙을 종종 어겨 사고?를 냈던 친구다. 그런 그가 회사의 잘못에 대해 책임도 없는 나에게 따져 묻는 것이 어이가 없었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소리가 높아졌고, ㅊ도 덩달아 높아졌다... 2015. 8. 29.
[목회칼럼] 창조적인 삶을 살아라 [목회칼럼]창조적인 삶을 살아라 신발을 판매하는 회사가 새로운 판매처를 찾다가 아프리카로 두 명의 영업사원을 보내기로 했다. 그곳에서 판매를 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 도착하여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회사로 돌아와 보고했다.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아프리카에 가니 그곳 원주민들은 신발을 전혀 신고 있지 않아서 신발을 팔수가 없습니다.” 사장은 곁에 있던 다른 사원에게 물었다. 그는 이렇게 답했다. “맞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아무도 신발을 신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신발을 신으면 얼마나 좋고 편한지를 알려 준다면 아프리카의 수많은 사람들을 우리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곳을 탐방하고 왔지만 한 사람은 불가능을, 다른 한 사람은 무한한 가능.. 2015. 1. 31.
주목신간(1월 셋째주)-강자의 법칙! 주목신간(1월 셋째주) 강자의 법칙! 사람은 누구나 약하다. 어릴 적 엄마의 손이 필요하고, 자라면서 아빠의 재정적 후원과 정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강해진다. 그러나 역시 사람이다. 멀리서 보면 누구나 행복해 보이지만 그들의 삶 속에 한 발만 디디면 약점과 약함이 보인다. 그렇다면 사람은 누구나 약하다. 삶이 어차피 경쟁이라면 강자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강자가 되기 위해 스펙을 쌓는다. 언어 연수, 세미나, 토플, 해외여행 등등 여러 가지 스펙을 쌓아 강자가 되려 한다. 그러나 그럴수록 그는 거구의 골리앗의 되어 둔해진다. 진정한 강자는 단순하다. 자, 그것이 사실인지 살펴보자. 1. 다윗과 골리앗 , , 저자인 말콤 글래드 웰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사회심리학이나 자기계발 관련 서적.. 2014. 1. 15.
유해인간(有害人間, toxic people) 유해인간(有害人間, toxic people) 기가막힌 책 한 권이 번역 출간되었다. 아르헨티나의 대표작가인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의 신간 이다. 유해인간이란 한 마디로 나의 삶을 좀먹는 인간으로 나를 자신의 뜻대로 좌지우지 하려는 사람이다. 불필요하게 나의 시간을 빼앗는가하면, 자존심과 기분을 마구 상하게 하여 정신줄을 놓게 한다. 인간 관계에 있어서 이런 사람 정말 없으면 좋으련만 어디 가나 있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지 연구하는 편이 빠르다. 저자는 유해 인간들에게 휘둘리기 시작하면 그들의 정신적 노예가되어 삶이 낭비되고 망가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유해인간들은 대체로 열등감이 놓고 타인을 자신 수하로 부리려는 못된 심보를 가지고 있다. 인격적으로 타인을 대하지 않고 수단회 시킨다. 이들.. 2013. 12. 26.
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고미야 겐이치. 시가키 주로 / 송소영 옮김 / 한국경제신문 나이대마다 특징이 가진다. 십대는 배우는 시기고, 20대는 방황하는 시기고, 30대는 매진하는 시기고, 40대는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성찰하고 앞날을 계획하는 시기다. 40대 이전과 이후로 나누는 것이 옳다. 이 책은 20대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는 알려 준다. 이십대는 방황하는 시기다. 십대는 아직 어린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탓에 제대로 뭔가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20대는 당당한 성인으로서 자신의 한계를 실험하고 자신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시기(時期)다. 20대는 지금까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실험하고 모험하고 확증하는 단계다. 건물을 짓는다면 기초를 놓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기초를.. 2013. 12. 19.
중고등부칼럼-신앙의 시그모이드 곡선 신앙의 시그모이드 곡선 시그모이드 곡선(Sigmoid Curve) 조직행동과 기업경영 전문가인 찰스 핸디는 기업의 변화를 시그모이드 곡선(Sigmoid Curve)으로 표현했다. '생명주기 곡선'으로도 불리는데 기업이나 국가, 상품 등은 시작과 끝이 있고 도입기와 성장기, 성숙기를 거치며 소멸해 간다는 이론이다. 성장이 시작되는 도입기는 느린 속도로 성장하다 성장궤도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면 빠른 속도로 성장해 나간다. 그러다 성숙단계에 이르러서는 성장속도가 낮아지고 정체하는 시간이 지속되다 어느 순간 퇴보하게 한다. 성숙 단계에 새로운 동력을 얻지 못하면 갑자기 소멸해 버린다. 시그모이드 곡선에는 두 번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첫 번째 위기는 도입기와 성장기 사이에 있는 ‘특이점’singular pion.. 2013. 11. 30.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진희정 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진희정 / 토네이도 성공하는 사람에겐 성공습관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에겐 실패습관이 있다. 습관은 생각과 행동의 관성이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한 습관들은 끊임없는 선택을 통해 강화시키고 패턴을 만들어 낸다. 개인의 차원을 넘어 공동체와 집단에서 이러한 일은 일어난다. 가족끼리는 생각도 닮아있고 어투도 닮는다. 집단은 어떤가?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이룬 집단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상화작용을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음으로 닮아간다. 그리고 그 집단만의 특유한 패턴이 만들어 진다. 그것이 쌓여 성공으로 나가게 하고 실패로 떨어지게 한다. 습관은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특유한 습관이 자신의 운명을 만든다는 사실을 주목하고 습관을 검토한다. '비가 오면, 한 번 만들.. 2013. 8. 22.
아티스트 웨이-우리는 어떻게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가?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A Spiritual Path to Higher CreativityAuthor: Julia Cameron 우리는 어떻게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가? ‘천재들은 따로 있다.’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싶어 한다. 그래야만 자신의 게으름을 정당화할 수 있다. 대개의 사람들은 천재나 영웅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DNA부터 다르라고 말한다. 외계인까지는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존재들이다. 그들을 따라하거나 흉내 내려 한다면 분명 ‘위험’이라고 딱지가 붙고 말 것이다. 과연 그럴까? 그런 사람들은 우리와 다른 종의 사람들일까? 답은 ‘우리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이다. 그럼 ‘어떻게’라는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의 답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좋다. 창조적인 사.. 2013. 8. 20.
김정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를 읽고 김정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를 읽고 초원은 길이 없다. 그래서 내가 걷는 발걸음이 길이다. 스펙 열기가 과하다. 청년들은 스펙을 쌓기 위해 청춘을 쏟아 붓는다. 부모들은 다큰 청년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등꼴 빠진다. 그것이 길이라 생각하며 걸었지만 길을 잃었다. 이대로는 안 된다. 새로운 뭔가를 찾아야 한다. 이젠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김정태의 를 소개한다. "성공을 단념하자 내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비교를 멈추자 구별되기 시작했다. 최고를 포기하자 유일의 길로 나아갔다. 상품을 포기하자 작품으로 변해갔다. 욕망을 내려놓자 만족이 찾아왔다. 경쟁을 피하자 공존이 가능했다. 그리고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책의 마지막 문장이다. 성공이 아닌 성장, 비교가 아닌 구별, 최고가 아닌.. 2013. 8. 1.
송숙희의 <책쓰기의 모든 것>을 읽고 책쓰기, 이렇게 하면 된다.송숙희의 을 읽고 한 차례의 홍역을 하듯 가슴을 설레게 한 한 책이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이렇게 흥분케 한 책은 없었다. 예전에 읽은 저자의 다른 책인 와는 차원이 다르다. 상당부분이 앞의 책의 연장이자 확장이면서도, 문체면에서는 훨씬 강력하고 분명한 어조와 설득력있는 구성력이 탁월하다. 모두 10장으로 나누어진 구조를 가진다. 크게 첫장과 나머지 장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 장인 ‘당신을 사게 할, 당신의 책을 써라’에서 저자는 왜 책을 써야하는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이젠 개인 브랜드 시대다. 김미경씨만 해도 개인의 이름으로 일 년에 수십억을 버는 작은 기업이다. 유명한 연예인이나 축구의 유명선수들이나 가능했던 것이 이젠 평범한 사람들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한 것.. 2013. 3. 14.
결단의 중요성 / 뷰리단의 당나귀 결단의 중요성 / 뷰리단의 당나귀 뷰리단은 14세기 프랑스철학자이다. 그의 저작물에는 나오지않는 이야기지만 결단에 관련된 예화로 잘 쓰인다. 어느날 허기진 당나귀가 길을 가다 먹음직스런 건초더미 두개를 발견했다. 그것은 행운이 아니라 불행의 시작이었다. 두개의 건초더미는 서로 비슷해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우측더미로 가면 좌측더미가 더많아 보였고, 좌측더미로 가면 우측더미가 더 크고 먹음직스러웠다. 결국 당나귀는 두 건초더미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아침에 굶어 죽은 체로 발견되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은 최악의 선택보다 더 불행하다.' 우리는 날마다 선택의 기로에 있다. 엘리야 머뭇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알을 택하든 지 여호와를 택하든지 결단하.. 2012. 4. 18.
난 단지 실패를 발견한 것 뿐이다. 나폴레온 힐이 에디슨을 처음으로 인터뷰했을 때의 일이다. "에디슨 선생님, 전구를 발명하려구 수천 번에 걸쳐 실패했던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라구요? 저는 단 한 번의 실패도 한 적이 없는데요. 단지 결과가 좋지 않은 수천 번의 실험을 한 것일 뿐입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충분한 학습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히려 전구를 만들지 못하는 수천 가지 방법을 잇달아 발견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패를 바라보는 에디슨의 이런 건강한 태도가 그를 역사앙 가장 위대한 발명왕으로 만들었다. -이민규 [네 꿈과 행복은 10에 결정된다] 중에서 139쪽 2011. 1. 30.
가난한다고 핑계할 일은 아니다. 가난은 때론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들지요. 때론 비관하게도 만들어요.... 전 공부에 몰입하게 됐지요. 英語시장 새 강자 '아발론 교육' 김명기 대표의 말이다.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던 때는 초등학교 2학년 때였을 정도로 김명기 대표의 어린시절은 암울했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을 꿈꾼다는 것은 사치스러움 그 자체였다.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권투와 고시 밖에 없었던 시절 신인왕전을 꿈꾸며 열심히 연습하던 그가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선배를 보는 순간 뭔가에 얻어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그 후로 시간이 흘러 현재의 아발론 대표까지 하게되었다. 누구나 어려운 환경을 살다보면 지치고 힘겨운 삶에 대한 무게로 인하여 죽지 못해 살아간다. 극단적인 선택으로 폭력을 휘두르거나 자포자기하며 살아간다.. 2010.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