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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9

시편 3편 시편 3편 본문 읽기 3: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3: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3: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3: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3: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3: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셀라) 시편 3편 주해.. 2020. 10. 1.
시편 2편 시편2편 본문 읽기 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2: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2: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2: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2: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2020. 10. 1.
시편 1편 [시편묵상] 시편 1편본문읽기개정개정 시편1편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70인경(LXX)1 μακάριος ἀνήρ ὃς οὐκ ἐπορεύθη ἐν βουλῇ ἀσεβῶν καὶ ἐν ὁδῷ ἁμαρτωλῶν οὐκ ἔστη.. 2020. 4. 20.
[시편 23편 묵상] 4. 보호하시는 여호와 [시편 23편 묵상] 4. 보호하시는 여호와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피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양들은 한 곳에 머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풀은 양들이 원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지 않습니다. 겨울이 되면 산 아래로 내려가야 하고, 여름이 되면 산언덕으로 돌라가야 합니다. 중간에 계곡과 골짜기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하는데 하필, 그 중간에 고난의 시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험악한 광야의 길과 같습니다. 피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어 성경의 .. 2018. 4. 2.
시편 강해 1 / 김서택 / 이레서원 시편 강해 1 (1-50편)김서택 / 이레서원 김서택 목사의 시편 강해는 설명이 필요 없다. 아마도 강해 설교에 있어서 김서택 목사님만큼 독보적인 존재는 없을 것이다. 필자는 김서택 목사님이 제자들 교회에 있을 때부터 설교를 즐겨 들었다. 지금이야 시간이 많이 흘렀고 스스로 성경을 공부하기 때문에 굳이 찾지는 않지만 고향을 찾아가듯 김서택 목사님의 설교 집을 펼쳐들 때가 많다.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김서택 목사의 매력이 무엇일까? 수많은 이유가 있을 터이지만 몇 가지는 명백하다. 먼저는 성경에 지독하게 천착한다는 것이다. 벌써 수천 번이 설교를 하고 신학 한지 이십 년이 훌쩍 지났지만 성경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십여 년만 지나면 성경은 식상해지고, 설교는 뻔해진다. 성경을 너무나 잘 안다는 착각에 .. 2018. 2. 7.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2016년 9월 22일 목요일"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귀향 장면을 볼 때마다 먼저 그 이전에 벌어졌던 가슴 아픈 사건을 음미하게 됩니다. 집을 떠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그 깊은 뜻을 과각하게 파헤쳐보지 않고는 돌아옴의 의미를 정확하게 헤아릴 수 없습니다."-헨리 나우웬 중에서오늘도 말씀 앞에 나를 세웁니다. 사면초가에 놓일 수록 말씀 앞에 가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본질을 알려 줍니다.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규명하고, 명징하게 밝혀 줍니다. 시편 70편은 다윗의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고통당하는 다윗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건.. 2016. 9. 22.
[시편강해] 시편 6편 [시편강해] 시편 6편 고난 중에 드리는 기도 [개요]유대인들은 매주 아침마다 드리는 기도에서 시편 6편 1-3절 말씀을 인용한다. 고난 속에서 용서와 회복을 간구하는 기도이다. [구조분석]1-3 회개4-5 간구6-7 탄식8-10 확신(반전) [개정개정]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 2014. 7. 27.
묵상일기-시편23편 1절 묵상일기시편 23편 1절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다. 여호와는 보편적 명칭인 ‘신’ 즉 ‘하나님’이 아니다. 여호와는 구속사적이고 개인적인 이름이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라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사장님, 목사님 등이 사회적 명칭 아니다. 그것은 ‘정현욱’이란 분명한 이름을 말한다. 유교적 배경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어른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담을 수 없다. 정자, 현자, 욱자 되십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 나의 목자이다. 그렇다면 나는 양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다. 양은 목자 없이는 살지 못한다. 양은 목자 의존적이다. 인류의 역사는 사람이 기르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동물을 본적이 없다. 오직 양만이 유일한 야생양이 없는 동물이.. 2012. 11. 18.
시편 84편 귀향(歸鄕) 귀향(歸鄕) 본문 시편 84편 집을 떠나봐야 집의 소중함을 안다.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을 차려주는 아내의 수고도 평상시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타향 살이를 통해 집을 떠나보면 일상의 삶이 얼마나 특별한 삶이었는가를 알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일탈(逸脫)을 꿈꾸며 일상(日常)을 지겨워하지만, 먼 곳의 여행을 통해 알게되는 것은 진정한 가치는 일상의 평범함 속에 있다는 것이다. 시편기자는 지금 집을 떠나 유랑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집 없이 떠도는 인생,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형편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고난 때문인지, 배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 6절의 ‘눈물의 골짜기’라는 표현 속에서 그의 상황 어떤하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지금 주의 집에 돌아 가고픈 그리움으로 가.. 2011.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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