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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역사20

이스라엘 역사(창조에서 말라기까지) 이스라엘 역사(창조에서 말라기까지)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셔서 만드신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결국 멸망 당하게 됩니다. 멸망 이후 다시 포로에서 돌아와 나라를 회복하지는 않지만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하십니다. 그러다 약 100년 동안 하스몬 왕조(중간기)에 의해 독립합니다. 하지만 다시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됩니다. 헤롯 가문이 로마를 등에 업고 이스라엘을 다스립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십니다. 하늘로 승천하시고 제자들이 교회를 이끌게 됩니다. 어찌보면 참으로 간략한 역사처럼 보이지만 성경을 처음 읽는 이들에게는 결코 쉬운 역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의 역사를 쉽고 .. 2020. 4. 27.
이스라엘 열두(12) 지파 이스라엘 12지파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는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부여한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기원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께 후손의 약속을 받고 가나안에 도착한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조상이 된다. 이스라엘이란 이름은 아브라함이 백세에 얻은 이삭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삭은 리브가와 결혼하여 두 명의 아들을 낳는다. 둘은 쌍둥이 인데 형은 에서이고 동생은 야곱이다. 야곱이 후에 이스라엘이란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열두 명의 아들 낳게 되고, 이것이 열두 지파의 기원이 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열두 지파는 야곱의 열 아들과 야곱의 아들인 요셉의 두 아들이 합해져 완성된다. 열두 지파의 기원이 되는 야곱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살펴보자.이삭은 고기를 좋아했다. 장자인 에서는 들사람이며, .. 2020. 3. 15.
[성경개론] 구약 역사 7. 포로․재건시대(B.C. 586-420?) [성경개론] 구약 역사 7. 포로․재건시대(B.C. 586-420?) 7. 포로․재건시대(B.C. 586-420?)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기원전 722년에 멸망을 당합니다. 앗수르는 신바벨론에의해 멸망을 당합니다. 바벨론은 기세를 몰아 애굽을 평정하고 레반트 지역을 점령해 나갑니다. 결국 남유다도 기원전 586년 신흥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합니다. 포로기의 시작은 정확하게 남유다가 멸망한 기전원 586년이 아닙니다. 포로기를 세 번에 결쳐 이루어지며 결국 최종적으로 586년에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면서 유다는 나라로서의 모든 기능을 상실하고 포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예루살렘 멸망 전후로부터 시작하여 말라기 선지자가 활동했던 마지막 시간까지를 간략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구약의 7시대..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6. 분열왕국시대3(B.C. 722-586) [성경개론] 구약 역사 6. 분열왕국시대3(B.C. 722-586)6.3 분열왕국시대3(B.C. 722-586)북이스라엘 멸망은 유다에게도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의 멸망은 여로보암때부터 예견이 된 것이었습니다. 율법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은 언젠가는 멸망하게 될 미끄러운 길 위에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분열왕국 세 번째 시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일단 다시 구약 역사를 간략하게 읽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구약의 7시대 구분1. 창조시대(B.C. ?-2200?)2. 족장시대(B.C. 2200?-1847)3. 광야시대(B.C. 1580?-1400?)4. 사사시대(B.C. 1400-1050)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6. 분열왕국시대(B.C. 931-586..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6. 분열왕국시대2(B.C. 841-722) [성경개론] 구약 역사 6. 분열왕국시대2(B.C. 841-722)6.분열왕국시대2(B.C. 841-722)오므리 왕조가 몰락한 기원전 841년은 이스라엘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스라엘을 바알 왕국으로 만든 이세벨이 죽었다는 것과 그 이후 이스라엘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남유다는 이세벨의 딸 아댤라가 왕비가 되면서 남유다도 우상숭배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예후의 등장으로 오므리 왕조는 일시에 제거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외부의 세력은 멀리 있는 애굽이나 이스라엘 주변 나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앗수르가 급부상하면서 새로운 긴장의 요소가 됩니다. 애굽은 거대한 제국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앗수르가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지배하면서 애굽과 ..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 [성경개론] 구약 역사 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모세 오경으로 불리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좁은 의미에서 ‘토라’로 불렸고, 다른 어떤 성경보다 중요하고 가치 있게 여겨지는 책입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성경은 모세 오경의 해석, 또는 성취를 보여줍니다. 지난 번까지는 사사시대를 다루면서 이스라엘의 실패를 살폈습니다. 창세기 3장에서 첫 사람들의 타락, 그리고 살인,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의 광야에서의 죽음, 그리고 가나안에 입성한 이스라엘도 별 수 없는 타락 존재들인 것을 역사는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둡고 탁한 시대가 이어지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준비..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3. 출애굽-광야시대(B.C. 1580?-1400?) [성경개론] 구약 역사 3. 출애굽-광야시대(B.C. 1580?-1400?)3. 광야시대(B.C. 1580?-1400?)자, 다시 한 번 구약 7시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족장들의 시대를 살펴봤습니다. 갈대아 우르에 있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나안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열두 아들을 낳고, 애굽으로 내려갑니다.구약의 7시대 구분1. 창조시대(B.C. ?-2200?)2. 족장시대(B.C. 2200?-1847)3. 광야시대(B.C. 1580?-1400?)4. 사사시대(B.C. 1400-1050)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6. 분열왕국시대(B.C. 931-586)7. 포로시대(B.C. 586-420?)3.1 광야시대..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2. 족장시대(B.C. 2200?-1847)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생애 [성경개론] 구약 역사 2. 족장시대(B.C. 2200?-1847)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생애자, 다시 한 번 구약 7시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 번에는 창조에서 바벨탑까지의 창조시대를 살펴봤습니다. 먼저 아래의 구분표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머릿속에 담아 두시기 바랍니다.구약의 7시대 구분1. 창조시대(B.C. ?-2200?)2. 족장시대(B.C. 2200?-1847)3. 광야시대(B.C. 1446-1400?)4. 사사시대(B.C. 1400-1050)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6. 분열왕국시대(B.C. 931-722)7. 포로시대(B.C. 722-420?) 2.1 족장시대(B.C. 2200?-1847) 개요구약의 역사는 단지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유대교의 경전,..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1. 창조시대(B.C. ?-2200?) [성경개론] 구약 역사 1. 창조시대(B.C. ?-2200?)1. 창조시대(?-2200?)모든 학습이 그렇듯 제대로 머릿속에 담아 두기 위해서는 반복이 중요합니다. 창조시대를 시작하기 앞서서 다시 시대구분표를 읽어 주십시오. 대략적인 연도이니 이렇게 역사가 흘러갔구나 정도로만 참조하십시오.구약의 7시대 구분1. 창조시대(B.C. ?-2200?)2. 족장시대(B.C. 2200?-1847)3. 광야시대(B.C. 1446-1400?)4. 사사시대(B.C. 1400-1050)5. 통일왕국시대(B.C. 1050-931)6. 분열왕국시대(B.C. 931-722)7. 포로시대(B.C. 722-420?)1.1 창조시대(B.C. ?-2200?) 개요앞선 개요에서 설명한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훑어 읽어 보시기를 권장합니.. 2020. 3. 1.
[성경개론] 구약 역사 개요 [성경개론] 구약 역사 개요들어가는 말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처음 교회에 발을 듣기 시작할 때의 기억이 잊히지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웠고,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 매 주일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한편으론 성경을 알고 싶은 마음에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80년대 말 교회에 받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는 신학 서적이 거의 전무했었습니다. 책의 질도 너무나 형편없었고,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복잡한 해설서가 유행이었습니다. 아마 당시는 책을 어렵게 쓰는 게 유행이었고, 저자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할 때였습니다.90년대 중반이 넘어서야 성경 개요에 대해 그.. 2020. 3. 1.
제2성전 시기(신구약 중간사) 역사 개요 제2성전 시기(신구약 중간사) 역사 개요 기원전 1050년 사울이 이 왕이 된다. 40년 동안 통치한다. 그 뒤 유다 지파 출신인 다윗이 제2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역시 40년 동안 통치한다. 다윗과 우리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하여 낳은 아들은 죽고 두 번째 아들인 솔로몬이 다윗의 왕위를 물려받아 40년 동안 통치한다. 기원전 931년 솔로몬이 죽고 아들 르보호암이 이스라엘의 왕위를 물려받지만 강압적인 통치로 인해 북쪽의 열 지파가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고 분리된다. 결국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분단된 형태로 마지막까지 가게 된다.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유다는 586년 앗수르를 멸망시킨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한다. 70년의 유배 생활을 끝내고 기원전 516년 솔로몬 .. 2019. 5. 18.
[성경개론] 3. 성경의 역사와 성경의 종류 [성경개론] 3. 성경의 역사와 성경의 종류 지난 번에는 성경의 구분와 종류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이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서를 다 암송할 수 있나요? 사실, 성경 순서만 잘 외워도 성경을 이해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역사와 성경 책들의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의 반복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 반복될 것이고, 성경의 역사에 흐름에 대해 조금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성경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책들 몇 권 소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정길호의 가 있습니다. 성경을 한 권에 중요한 줄거리와 이야기를 담아 소개합니다. 성경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 저자 : 정길호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 2018. 5. 5.
[성경인물연구 신약편] 헤롯(Herod) 가문 [성경인물연구 신약편] 헤롯(Herod) 가문 신약을 읽기 위해서 빠뜨릴 수 없는 인물들이 있다. 바로 헤롯 가문이다. 헤롯 가문은 예수님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십자가형과 초대교회의 상황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헤롯 가문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살펴보자. 이두매인(Idumea) 헤롯가문은 아이러니하게 유대인들이 아닌 이두매인들이다. 이두메인들은 야곱의 형이었던 에서의 후예인 에돔족속을 말한다. 이두매는 ‘에돔 사람의 땅’이란 뜻이다. 사해 남쪽과 동쪽에 걸쳐있다. 이곳을 페트라지역이라 부른다. 에돔을 붉다는 뜻이다. 유다지파 남쪽에 위치한 시므온 지파와 지척이며 대부분 유대인들과 원수지간이었다. 그들은 바벨론 침공 때 함께 멸망 당했지만 잔존 세력들이 남아 계속하여 에돔 사람들로 역사에 남았다. 마카비.. 2018. 5. 5.
[성경개론] 시작하면서 [성경개론] 시작하면서 저는 찬송가 234장을 좋아합니다. 멜로디가 흥미롭기도 하지만 가사가 마음을 울리기 때문입니다. 1절 가사를 보면 이렇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니의 무릎위에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후렴)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저희 가정은 믿음의 일 세대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아직도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전도해도 들을 체를 하지 않으십니다. 목사이면서도 부모가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얼굴이 뜨거워지고 부끄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은 사람의 인력으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3 때 신앙생활을 시작했기 때문.. 2018. 4. 29.
소아시아 일곱 교회와 아나톨레 소아시아 일곱 교회와 아나톨레 아나톨레는 원의미는 '떠오르는 해', '떠오르는 태양'이란 뜻이다. 고유명사로서의 아나톨레는 지금의 터키지방을 말한다. 신약시대에 이 지방은 소아시아지역으로 불렸다. 법은 로마에서 빛은 동방에서.. 동방은 아나톨레지역을 가리킨다. 이 지역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거나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이곳을 거쳐 유럽의 관문인 마케도냐지방으로 건너간다. 후에 이곳은 비잔틴제국으로 발전하였다. 아타톨레 지방에서 수도역할을 한 것은 에베소지방이다. 이곳은 그리스가 망하고 나서 그리스의 철학이 옮겨온 곳으로 철학과 신학이 발달했던 곳이다. 아나톨레지역의 중요성은 요한계시록에서 7교회가 모두 이곳에 위치한 덕분이기도하다. AD 71년 로마의 티토장군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전이 .. 2011. 6. 24.
화영검 화염검(a flaming sword)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3:24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를 막기 위한 화영검의 모습, 물론 이것은 상상에 의해 그려진 것이다. 성경에는 불붙는 칼이 돌아 다닌다고 나와 있다. 에덴동산안으로 사람-죄인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기 위함이다. 칼은 말씀이여요. 성령을 상징한다. 놀랍게도 이러한 죄인들의 하나님과의 단절은 아벨의 믿음의 제사를 통해 다시 연결된다. 불은 거룩과 분노를 상징한다.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가 화염검를 통해 드러낸다. 에덴은 하나님의 거룩한 동산이며, 하나님 나라를 상징한다. 동방정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에덴 동산의 화염검이 .. 2010. 1. 29.
성경지도-사사시대 여호수아와 사사사대의 이스라엘 지도 사사시대의 가나안은 가나안 민족이 완전히 정복되지 않는 상태였으며, 블레셋 민족이 서남부의 세펠라 평야를 차지하며 이스라엘을 시시 때때로 괴롭혔다. 다행히 애굽과 오리엔트지역의 나라들이 거대한 나라를 이루지 못함으로 세력의 공백기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블레셋과 에돔과 모암, 암몬의 민족들이 괴롭혔고, 미디안 족속들과 같은 방랑민족들의 침입이 잦았다. 2010. 1. 28.
십자가에 못박히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죄 위해 고통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죽음은 곧 나의 죽음이요. 죄된 삶의 죽음이다. 그러나 여전히 죄의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오늘도 십자가를 묵상하며 오직 그 분만이 내 안에 살아 가길 소망한다. 2009. 11. 26.
유월절 음식 유대인들이 먹는 유월절 음식 2009. 11. 26.
문설주에 피바르는 모습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는 모습 2009.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