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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11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5장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5장 5장은 마지막 권면과 끝 인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편지를 마치면서 장로들과 절은 자들, 그리고 성도들을 향한 보편적인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1-5절 장로를 위한 권면6-11절 젊은 자를 위한 권면12-19절 마지막 인사 1. -5절 목양 장로를 위한 권면 먼저 장로에 대한 권면입니다. 베드로는 ‘나와 함께 장로 된 자’(1절)로 소개합니다. 이곳에 소개되는 장로는 목회적 성향이 강한 장로들로 보입니다. 교회의 어른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을 향한 권면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며, 후에 나타난 영광에 참여할 자입니다. 여기서 장로는 단지 목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지도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현대교회의 중직자들을 말하고 있.. 2020. 6. 12.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4장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4장1. 본문읽기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 2020. 6. 9.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3장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3장1. 본문읽기아내와 남편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3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7 남편들아 이와 같이 1)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 2020. 6. 9.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2장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2장 1. 본문읽기산 돌과 하나님의 백성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6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ㄱ)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 2020. 6. 9.
[장별설교]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전서 1장1. 본문읽기인사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산 소망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 2020. 6. 9.
NIV 적용주석 베드로전서 /스캇 맥나이트 / 솔로몬 NIV 적용주석 베드로전서스캇 맥나이트 / 솔로몬 저자의 이름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책입이다. 저자는 초기 기독교와 역사적 예수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은 학자이기 때문이다. (새물결플러스), (새물결플러스) 등 이미 번역된 책도 8권이 넘는다. 그는 어렵고 딱딱한 신학적 주제들은 명료하고 이해하기 용이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저자의 주석은 독특하다. 학문적인 동시에 인문학적이다. 저자는 현대 신앙의 컬러들에 의해 신앙이 좌지우지되는 ‘천박한 사고’(23쪽)를 염려한다. 재세례파나 다른 여파의 신앙 운동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소명을 감당하지 못하게 하는 그릇된 삶의 방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과도한 세상과의 친밀함 역시 위험하다. 이러한 서론의 의도는 ‘현대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 2020. 3. 4.
성경 속 노마드 / 배경락 / 샘솟는기쁨 세상을 변화시키는 나그네 신학 *이글은 [크리스찬북뉴스]와 [크리스천투데이]에 기고된 글입니다. 성경 속 노마드 배경락 / 샘솟는기쁨 나그네의 삶, 저주인가 축복인가? 벌써 열두 번째 이사인 듯싶다. 3년에 꼭 두 번은 이사를 했다. 자의든 타의든 매년 이사를 한다는 것은 고통이다. 정처 없이 또 짐을 싸야하는 서글픔은 더욱 커져만 간다. 그러나 반드시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사를 자주하면 짐이 가벼워진다. 이사 때가 되면 불필요한 짐들을 모두 버리는 결단의 시간이 찾아온다. 가져가야할지 버려야할지를 늘 고민한다. 평상시에는 그냥 두어도 될법한 물건도 ‘짐’이 된다. 가재도구가 없다 싶어도 이사하려고 싸다보면 한 없이 늘어난다. 버리고 또 버린다. 귀찮아 쌓아둔 쓰레기도 이사를 기회삼아 모두 버리고.. 2019. 9. 15.
[기독교신간] 김남준의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기독교신간] 김남준의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김남준 목사는 깊이와 울림이 있다. 처음 김남준 목사의 설교를 듣고 천지가 개벽하는 것 같았다. 이제 이십 년이 넘어 나도 자랐다. 하지만 여전히 김남준 목사의 깊이는 가늠하기 힘들다. 김남준 목사의 깊이는 학문적 깊이는 너며 삶과 영성이 어우러진 탓일 것이다.김남준 목사의 신간 소식이다. 엄밀하게 한 권은 개정된 것이라 신간이라 할 수 없지만 옷을 새로 입어 함께 소개한다. 김남준 목사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김남준 목사가 적당히 공부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는 동의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책들은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이 책의 제목만 보고 한 주제를 가진 설교 형식이나 세미나라 생각했지만 아니다. 이 책은 베드로 전서 강.. 2018. 7. 16.
새벽설교 벧전 5:1-6 새벽설교 벧전 5:1-6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새벽설교 신평로교회 구조분석 1. 장로들아 2. 양무리를 치되 말라1) 억지로 하지 말라 하라1) 자원 함으로 하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라2)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라 하라2) 기꺼이 하라 3. 말라3) 주장하는 자세로 하지 말라 하라3)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왜냐하면 영광의 관을 주시기 때문이다. 5. 젊은 자들아 장로들에게 손종하라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을 싫어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6. 겸손하라 왜냐하면 때가되면 하나님이 높이 신다. 본문의 구조는 장로들과 젊은 자들에대한 권면으로 되어있다. 장로들 즉 영적인 지도자들은 어떻게 교회를 치리(다스려야)해야 하는가? 베드로사도는 세가지의 부.. 2011. 5. 24.
시온의 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 시온의 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 베드로전서 2:1-10 고난이 닥칠 때 우리는 ‘위기’라고 부른다. 이때는 힘겨운 시간이고 두렵고 떨린다. 자그마한 실수에도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위기는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 큰 폭이 불 때 뿌리가 옅은 나무는 쉽게 뿌리째 뽑히고 말지만 뿌리가 깊은 나무는 잘 견딘다. 고는 통해 그 사람이 진짜 크리스천인지 가짜 크리스천인지를 알게 된다. 6절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모퉁잇돌은 두 가지 결말에 이르게 한다. 1)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2) 믿지 아니하는 자는 부딪치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된다.(7.8절) 동일한 반석이지만 한 사람에게는 기회요 다른 한 사람에게는 멸망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생명과 사망, 축복과.. 2011. 4. 29.
새벽설교-나그네로서의 삶의 방식 나그네로서의 삶의 방식 본문 벧전 2:11-17 거류민 나그네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성도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이다. 우리는 가끔 지금 이곳이 너무 좋기 때문에 자신이 누군지 어디로 가는지를 망각(妄覺)할 때가 많다. 성도라 할지라도 완전한 영화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린 마음 속에는 여전히 부패한 본성이 역사하고 있어서 끊임없이 세상의 것을 탐하고 살아간다. 베드로 사도는 이것을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 이라고 표현한다. 뗄 수 없는 것이지만 포용하고 관용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싸움의 대상인 것이다. 천로역정에 보면 순례자의 길을 가다 망각의 땅에 이르게 된다. 그곳에서 잘못하면 과거를 잃어버리고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게 된다. 이 세상은 우리들에게 천국의.. 2011.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