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맥스루케이도2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 맥스 루케이도 / 박상은 옮김 / 생명의말씀사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맥스 루케이도 / 박상은 옮김 / 생명의말씀사 일상으로 그린 십자가삶은 살아감으로 정의 내린다. 누구의 삶도 아닌 바로 살아가는 자신이 그렇게 한다. 삶은 해석이다. 오래 전 어느 모임에서 ‘당신에게 일주일간의 마지막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당장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일주일 내내 고민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을 갈까?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러 다닐까? 도대체 뭘 할까? 아무리 고민해도 할 게 없었다. 아니 할게 너무 많아 일주일이란 시간 안에 할 수가 없었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 스스로 질문했다. 이번에는 질문을 바꾸었다. ‘무엇을 할까?’가 아닌 ‘무엇이 가장 가치 있을까?’였다. 질문을 그렇게 바꾸니 나니 한결 생각하기 쉬워졌다. 마지.. 2020. 3. 10.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맥스 루케이도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맥스 루케이도 / 최종훈 옮김 / 포이에마 인간을 움직이는 힘은 허영심과 두려움이다. 2400년 전 그리스 역사가 투키디데스는 말했다. 지금처럼 생존이란 말이 치열하게 다가온 적은 없다. 컴퓨터가 발견될 때 수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여유와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일주일 할 일은 컴퓨터가 몇 분 만에 처리하기 때문이다.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를 고민했다. 위대한 착각이다. 여유는 더욱 없어지고, 행복은커녕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숨을 끊고 있다. 생존(生存)을 위한 투쟁만이 지배하는 시대의 노예가 되었다. 두려움이 행복과 여유를 파괴시키고 있다. 일상의 신학자,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희망의 노래가 책으로 나왔다. 맥스.. 2013.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