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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묵상8

[고난주간묵상] 4월 5일(일) 마태복음 21:1-11 겸손의 왕이 오시도다 4월 5일(일) 마태복음 21:1-11 겸손의 왕이 오시도다 [본문 읽기]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다수.. 2020. 4. 5.
[매일묵상] 마태복음 20:17-28 무리한 요구 4월 2일(목)마 20:17-28무리한 요구 [본문 읽기]죽음과 부활을 세 번째로 이르시다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19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한 어머니의 요구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 2020. 4. 1.
[성경묵상] 3월 21일 마 14:22-33 바람 때문에 3월 21일마 14:22-33바람 때문에 [본문 읽기]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26 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30 바람을 보고 무.. 2020. 3. 20.
[성경묵상] 3월 20일 마 14:13-21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성경묵상] 3월 20일 마 14:13-21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 읽기]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18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 2020. 3. 20.
[성경묵상] 3월 19일 마 13:44-57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성경묵상] 3월 19일 마 13:44-57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본문 읽기]세 가지 비유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새 것과 옛 것51 이 모든 것을.. 2020. 3. 20.
[마태복음 묵상] 32. 당신의 마음은 말씀에 적합한 땅입니까? [마태복음 묵상] 32. 당신의 마음은 말씀에 적합한 땅입니까?13:1-23 1. 묵상 글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13절)하나님은 언제나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대부분의 말씀을 직접적인 가르침이 아닌 자연과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십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롬 1:20)’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존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고, 본질은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갑니다. 우리는 자연을 관찰하고 묵상함으로 자연에 심어 놓은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존재가 드러내는 하나님의 계시를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자연은 드러내는 동시에 가립니다. 성령의 조명하심을 통해 존재의.. 2017. 12. 12.
[마태복음 묵상] 30. 12:22-50 사랑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다. [마태복음 묵상] 30. 사랑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다.12:22-50 1. 묵상 글“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 질 것이요”(25절)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의혹(疑惑)의 눈길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사단도 힘을 모읍니다. 그들은 분쟁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어리석은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인간보다 지혜롭고 인간보다 명석합니다.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뿐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사단의 나라를 무너질 것입니다. 비판자, 바리새인들은 잘못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사단의 수하인처럼 말하지만 사단의 수하인들은 예수님이 아니라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예수님은 ‘귀신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22절) 고쳐 주셨을 뿐입니다. 치유는 회복이며, 회복은.. 2017. 12. 8.
[마태복음 묵상] 12. 그리스도의 의가 온전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묵상] 12. 그리스도의 의가 온전하게 하리라. 5:38-48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악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선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대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대적은 되갚는 것입니다. 대적은 공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금하시는 것은 되갚는 복수를 말합니다. “구하는 자에게 주며” 필요를 요구하는 자들에게 그대로 하라고 하십니다.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를 가고, 꾸러온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부분은 산상 수훈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사람으로서 가능한 일일까?’ ‘복수하지 않으면 공의와 정의를 어떻게 될까?’ ‘악인들은 더 악해지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해야할 고난과 모욕입니다. .. 2017.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