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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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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장 강해 로마서 2장 강해 로마서 2장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모든 인류를 고발합니다. 1-11절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 12-16절 율법과 심판 17-29절 유대인과 율법 1-11절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그러므로'(디아)는 앞선 이야기의 결론이지만 헬라어 문법상 완벽하게 연결된 것은 아니며 연장의 개념도 포함합니다. 앞선 이야기, 즉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우상을 숭배하는 죄에 빠져 있다는 1장의 내용에 대해 추가 설명하려는 것입니다. '사람아'는 마치 대화의 상대를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편지이기에 상상.. 2021. 12. 4.
로마서 장별 요약 및 강해 로마서 장별 요약 및 강해 로마서 1장 요약 로마서 1장 강해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 부름을 받았다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소개합니다. 복음은 선지자들이 이미 예언한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이라 말합니다. 로마에 가려했고 가고 싶은 마음을 피력합니다. 모른 인류는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있으며, 하나님의 율법을 가진 유대인이나 율법이 없는 이방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모든 만물을 통해 드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우상과 헛된 것들로 바꾸어 경배합니다. 로마서 2장 요약 로마서 2장 강해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집니다. 율법이 있는 자들은 율법으로 망하고, 율법이 없는 자들은 율법 없이 망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고, 심는 대로 거두.. 2021. 10. 11.
로마서 1장 강해 로마서 1장 강해 1. 개요 1장은 먼저 자신을 소개하고 문안합니다. 특이하게 시작부터 복음이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이후 자신이 로마에 방물할 계획을 설명하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로 아래 있음을 말합니다. 1-7절 문안과 복음에 대한 설명 종으로서의 바울 로마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자신을 소개할 때 종으로 소개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종이 아니라 예수의 종(Παῦλος δοῦλος Χριστοῦ Ἰησοῦ)입니다. 종이란 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추론할 수 있습니다. 먼저는 수동적이라는 것과 제한적 존재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가진 사도적 정신의 중요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수동적이라는 의미는 바울은 자신의 계획과 .. 2021. 7. 28.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로마서 / 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 / 이학영 옮김 / 감은사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로마서 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 / 이학영 옮김 / 감은사 [감은사]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로마서 COUPANG www.coupang.com 제목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다. ‘바울에 관한 새관점’이란 주제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거나 관련된 책을 읽어본 이들이라면 ‘제2성전기’라는 용어가 주는 긴장감을 이해할 것이다. ‘중간기 문헌’이 아닌 ‘제2성전기 문헌’은 학문적 표현에 가까우며, 신학적 관점에서 바울신학을 이해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N.T. 라이트와 제임스 던, 그리고 E.P 샌더스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이란 폭풍의 중심에 있는 이들이다. 성경을 신성시해 왔던 한국 그리스도인들이나 보수적 관점에서 바울 신학을 설명하는 이들에게.. 2020. 4. 1.
[기독교 출판사] 감은사 출판사 [기독교 출판사] 감은사 출판사감은사라는 생소한 출판사를 알게 된 것은 작년 신약신학Th.M을 밟으면서 바울에 관한 새관점에 관련된 책들을 검색하면서이다. 제임스 던의 이란 책이 감은사를 통해 출판되었다는 것을 알고 구입했다. 물론 감은사라는 생속한 출판사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다지 알려진 출판사도 아니고, 학문적인 책을 위주로 펴내서 일반 교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 없어서 지나쳤다. 그러다 아내가 몇 주전 헹엘의 이란 책을 구입하여 내게 서평을 쓰라는 부탁을 듣고 두 번째 읽게 되었다. 물론 헹엘을 어느 정도 알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서평을 했다. 내친 김에 감은사 출판의 책들을 소개해보련다. 최근 출간된 책부터 소개하면 이렇다.십자가 처형 마르틴 헹엘 (지은이), 이영욱 (옮긴이) | 감은사 | 2.. 2020. 3. 15.
중국어예배 / 다시 전하는 복음(롬1:1-7) 다시 전하는 복음 롬 1:1-7 정현욱목사 / 중국어예배 신평로교회 / 2012,4,15 여러분 공부 좋아하십니까?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수년 전에 어느 단체에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나이가 4-50십대의 어른들에게 지금 십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질문에 무엇이라 답을 하시겠습니다. 재미나게도 70%에 가까운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가장 싫어하는 것도 공부이지만, 가장 하고 싶은 것도 공부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알아야 면장이라도 하지!’ 못배우던 시절 글자라도 알았던 사람들은 면사무소에 가서 일하는 특혜를 받았습니다. 공부! 싫지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2012. 4. 14.
고등부칼럼 - 부끄러운복음 VS 자랑스런 복음 부끄러운복음 VS 자랑스런 복음 복음은 부끄러운 것일까 아니면 자랑스러운 것일까?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한다.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알리려고 하지 않으며, 교회에 다니는 것을 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K는 파지를 주워 팔아 살아가는 자신의 부모를 아무에게도 소개하지 않았고, 직업이 무엇인지도 말하지 않았다. 자신의 부모가 초라하고 미천한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부끄럽게 여기는 것은 가치를 작게 여긴다는 뜻이다.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이유는 복음의 가치를 진정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복음에는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의 역사는 복음을 자랑했.. 2011.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