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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케2

[교부문헌] 디다케- 열두사도들의 가르침 [교부문헌] 디다케- 열두사도들의 가르침디다케 서평은 아래의 링크에 있습니다. [기고글/마이트웰브] - 디다케-열두 사도들의 가르침 출판사 소개글 “열두 사도들을 거쳐 백성들에게 베푸신 주님의 가르침”이라는 긴 이름도 있는데, 실은 100년경 시리아 지방 어느 시골 교회의 그리스도인이 편집한 교회 규범서. 당시 유대교와 유대계 그리스도교에서 유행하던 (1-6장)을 수용하고 아울러 교회전례(7-10장), 교회 규범(11-15장), 예수내림(16장) 등 교회 전승들을 모아 교회사상 맨 처음 으로 엮은 교회규범서다. 1873년 그리스 정교회의 콘스탄티노플에 있는 성묘수도원에서 발견된 양피 지 사본의 이 규범서는 100년경 시리아 지방 시골 교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곧 그 교회의 세례, 주간단식과 주님의 기도,.. 2017. 10. 22.
[기독교고전읽기] 디다케-열두 사도들의 가르침 [기독교 고전 읽기] 디다케-열두 사도들의 가르침 *이 글은 마이트웰브에 기고한 글입니다. 는 초대교회 문헌에서 독보적입니다. 어거스틴 이전의 교부 문헌 중에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며, 사도시대와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사도 이후 초대교회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문헌입니다. 는 히폴리투스의 과 더불어 초대교회 상황을 알 수 있는 문헌입니다. 히폴리투스의 은 저작 시기와 저자가 불투명한데 비해, 는 저자는 알 수 없지만 저작 시기는 기원후 100년쯤으로 확실합니다. 장소는 시리아 시골에서 제작된 것입니다. 이 시기는 사도들이 죽고 속사도들이 교회를 지도하는 시기였고, 교회가 틀을 잡아가는 과도기였습니다. 는 초대교회 당시 교회의 정황과 체계를 잡아가는 교회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런 의미.. 2017.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