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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무스2

[성경난제] 말 2:13 눈물과 울음과 탄식 [성경난제] 말 2:13 눈물과 울음과 탄식이 본문은 난해하다.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먼저 본문을 읽어 보자.말 2:13 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제단을 가리게 하는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봉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제단을 가리게 하는도다 '이다. 크게 두 부류다. 하나는 담무스를 위한 제의로 보고, 다른 하나는 남편들에게 버림 받은 아내들이 하나님께 호소 하는 것이다. 문맥으로만 보면 담무스에 대한 제의처럼 보이지만, 10-16절까지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버림받은 아내들의 눈물이다. 랄프 스미스는 담무스의 제의로 보며, 헨드릭슨이나 랑게의.. 2018. 2. 14.
[성경의 신들] 8. 탐무즈(Tammuz) 담무스, 담무지 [성경의 신들] 탐무즈(Tammuz)탐무즈는 에스겔서에 등장하는 죽은 자를 위한 기도로서 표현된다. 탐무즈의 기원은 양치기의 신 두무지드에 있다.겔 8: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에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대지의 여신 이슈타르(인니나)가 식물을 주관하는 형제 탐무즈를 사랑한다. 탐무즈는 천상의 나무인 에리다 나무 아래서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도록 가축을 천상과 지상의 짐승들을 햇빛으로부터 보호한다. 이슈타르는 그를 사랑하게된다. 탐무즈는 우월감에 사로잡혀 남성의 힘을 보여주고가 멧돼지 사냥을 나가지만 맷돼지의 어금니에 받혀 죽고 만다. 신이 이렇게 허망하게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우습다. 그는 죽음의 세계를 다스리는 이슈타르의 자매 에레슈.. 2018.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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