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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과 기고글]/크리스찬북뉴스

기도로 증명하라, 아더 피어슨 / 유재덕 옮김 / 브니엘

by 샤마임 2021.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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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증명하라 아더 피어슨

기도로 증명하라

제목 기도로 증명하라
저자 아더 피어슨
출판 브니엘출판사
발매 2021.03.18.

 

신앙이란 무엇일까요? 종교개혁자 칼뱅은 신자의 경건은 '기도'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얻어지는 참 신앙의 표지요 여정입니다. 아더 피어슨의 <기도 증명하라>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표지인 기도의 삶을 살았던 죠지뮬려의 일생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죠지뮬러의 젊은 시절은 죄악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죠지 뮬러는 프러시아 출신으로 1805927일 크로펜슈테드에서 태어납니다. 안타깝게 뮬러는 부모의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뮬러에 대한 아버지의 편애는 뮬러는 오히려 망치게 했습니다. 뮬러의 아버지는 성직교육을 위해 할버슈타트 대성 고전학교에 입학시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더욱 나쁜 길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죠지뮬러는 회심합니다. 182511월 중순 어느 토요일 한 성도의 집에서 열리는 기도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그 모임에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죠지 뮬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피어슨은 우리의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절되거나 우연한 단편들이 아니’(33)라고 말합니다. 죠지 뮬러는 죄악을 멀리하고 거룩한 것을 추구하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아더 피어스는 그동안 우리가 기도의 사람으로만 알려진 뮬러의 삶을 재조명합니다. 조지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기 전에 말씀의 사람이었습니다. 뮬러는 성경을 읽고 공부해 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깊이 알아갔습니다.

 

1826년 죠지 뮬러는 처응로 설교합니다. 그러나 성경 지식이 너무나 부족함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타인의 설교를 베끼는 것도 서슴치 않았고, 모든 설교를 암송한 후에야 설교를 합니다. 하지만 암기한 설교가 없으면 설교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마태복음 5장을 읽고 성경이 깨우치는 경험을 합니다. 암송한 설교를 기계적으로 하는 것보다 자유롭고 진지한 설교는 사람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점점 성경의 맛을 알아갔습니다.

 

18278월 죠지 뮬러는 선교사로 헌신합니다. 그러나 당시 프러시아는 3년을 군복무를 해야했습니다. 면제신청을 해도 통하지 않았고, 유력자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역시 기대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신체검사에서 면제를 받아 18292월 런던으로 선교사 훈련을 을 위해 떠나게 됩니다.

 

저자는 죠지 뮬러 행적을 추척해 가면서 그가 어떻게 기도의 사람이 되었고, 뛰어난 선교사역을 감당했는지 밝힙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죠지 뮬러=기도라는 공식을 깨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되어가는 죠지 뮬러를 강조합니다. 그가 기도의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았다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신앙이란 무엇일까요? 종교개혁자 칼뱅은 신자의 경건은 '기도'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얻어지는 참 신앙의 표지요 여정입니다. 아더 피어슨의 <기도 증명하라>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표지인 기도의 삶을 살았던 죠지뮬려의 일생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조지뮬러의 젊은 시절은 죄악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조지 뮬러는 프러시아 출신으로 1805년 9월 27일 크로펜슈테드에서 태어납니다. 안타깝게 뮬러는 부모의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뮬러에 대한 아버지의 편애는 뮬러는 오히려 망치게 했습니다. 뮬러의 아버지는 성직 교육을 위해 할버슈타트 대성 고전 학교에 입학시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더욱 나쁜 길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조지 뮬러는 회심합니다. 1825년 11월 중순 어느 토요일 한 성도의 집에서 열리는 기도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그 모임에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참석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조지 뮬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피어슨은 ‘우리의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절되거나 우연한 단편들이 아니’(33쪽)라고 말합니다. 조지 뮬러는 죄악을 멀리하고 거룩한 것을 추구하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아더 피어스는 그동안 우리가 ‘기도의 사람’으로만 알려진 뮬러의 삶을 재조명합니다. 조지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기 전에 ‘말씀의 사람’이었습니다. 뮬러는 성경을 읽고 공부해 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깊이 알아갔습니다.

1826년 조지 뮬러는 처음으로 설교합니다. 그러나 성경 지식이 너무나 부족함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타인의 설교를 베끼는 것도 서슴지 않았고, 모든 설교를 암송한 후에야 설교를 합니다. 하지만 암기한 설교가 없으면 설교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마태복음 5장을 읽고 성경이 깨우치는 경험을 합니다. 암송한 설교를 기계적으로 하는 것보다 자유롭고 진지한 설교는 사람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점점 성경의 맛을 알아갔습니다.

1827년 8월 조지 뮬러는 선교사로 헌신합니다. 그러나 당시 프러시아는 3년을 군 복무를 해야 했습니다. 면제신청을 해도 통하지 않았고, 유력자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역시 기대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신체검사에서 면제를 받아 1829년 2월 런던으로 선교사 훈련을 을 위해 떠나게 됩니다.

저자는 조지 뮬러 행적을 추적해 가면서 그가 어떻게 기도의 사람이 되었고, 뛰어난 선교사역을 감당했는지 밝힙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죠지 뮬러=기도”라는 공식을 깨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되어가는 조지 뮬러를 강조합니다. 그가 기도의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았다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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