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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Note/설 교233

부산노회 주일학교 성경암송대회 2010. 6. 12.
김성주 목사님과 한컷 담았습니다. 김성주 목사님과 한컷 담았습니다. 김성주 목사님과 첫만남은 2010년 1월 22일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보았죠. 그러나 그날 함께 얼굴을 보며 이야기했고 잠시 교육국을 맡아 있는 동안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고보니 4개월 하고 10일 정도가 지난 것 같습니다. 알파를 하면서 또다른 만남을 가졌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깊게 들어가게 하시는 예언자적 설교를 우리의 잠자는 영혼을 깨우치신 멋진 분입니다. 좀더 많인 시간을 함께하고 싶고, 좀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었는데 이제 떠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가시는 길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하렵니다. 영혼을 새롭게하고 주님의 멋진 종으로 귀하게 쓰임받을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0. 6. 6.
여행도 성격대로 간다. 성경 테스트 이후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끼리 모여서 여행 계획을 짜도록 만들었다. 결과는? 4가지 성향의 다른 계획서가 나왔다. 2010. 6. 6.
오랫만에 찍은 신평로교회 오성 아파트 입구에서 찍은 교회 사진 2010. 6. 4.
[설교] 부흥의 조건 부흥의 조건 사람은 누구나 칭찬 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어디서 찾는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때 삶의 의미를 받아들입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필요로 하고 인정해 줄 때 살아가는 의미를 발견하고 삶을 의미있게 받아 드립니다. 자신이 아무도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의 삶은 방탕한 삶을 살게 되거나 헛된 곳에 정력을 소비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자살로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한다는 것은 다른 의미로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발견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여하고 위대한 소설가로 잘 알려진 헤밍웨이가 있습니다. 그는 라는 소설을 통해 인류는 하나임을 강조하며 사랑해야 될 관계임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설은 국가.. 2010. 4. 10.
류은선집사님 꽃꼿이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2010. 3. 26.
신평로교회-기타반 주일오후면 비전센타 610호실에는 기타를 배우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여듭니다. 기타의 탁월한 실력자이신 우창조집사님께서 교수하시는 기타반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타를 배우기에 여념이 없네요. 고등부 부장으로 섬기는 탁임철 집사님도 기타를 배우기 위해 폼을 잡았습니다. 멋지십니다. 회사일이면 회사일, 고등부부장이면 고등부부장, 못하시는 것 빼고 다 잘하시는 분이십니다. 2010. 3. 24.
부산노회 교사교육 세미나에 가다. 어제(2010년 3월 22일 월) 부산노회에서 주최한 교사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영도에 있는 동삼교회(손동후목사시무)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김용식목사와 황동한목사님을 목시고 교사의 자질과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할 것인가에 대해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신평로교회에서는 약 3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여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신평로교회의 교육국이 더욱 힘차고 멋지게 일어나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평로교회는 꿈이 있습니다. 신평로교회는 열정이 있습니다. 신평로교회는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예배합니다. 신평로교회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신평로교회 홈페이지 2010. 3. 23.
행복한 사람들의 행복한 이야기 2010. 3. 18.
김인호 장로 초청 전도간증집회 이번에 신평로교회에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십니다. 현재 서울 명성교회(김삼환) 시무장로님이로 섬기는 김인호 장로님이십니다. 김인호 장로님은 서울 고등 검찰청 부장 검사로 계셨고, 대구에서도 검사로 일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이분은 검사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셨고 심지어는 스님들도 김인호 장로님의 권면을 듣고 기독교로 개종할 정도로 감화력있는 간증자 이십니다. 정말 멋지게 살아가는 분이십니다. 특별히 고등부와 교육국을 맞고 있는 김인호 장로님의 간증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멋진 기회가 여겨집니다. 2010. 3. 18.
기억 저편의 그리움 / 이경옥 너무나 생생한 탓일까? 아니면 너무나 아득한 탓일까? 감추어진 속내를 들여다 보는 듯한 기억의 출몰들이 이 시 속에 가득하다. 한동안 꿈 속에서 지내는듯한 몇칠밤의 설익은 추억의 회상들이 이 시를 통해 나의 기억 속에서 자꾸만 일어난다. 2010. 3. 14.
신평로교회 칼럼 - 희망은 희망은 “호흡이 몸에 필수불가결하듯 희망은 영혼에 필수불가결하다. 희망은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는다. 희망은 우리에게 힘을 주고, 아침마다 우리를 깨우며, 하루를 살아갈 원동력이 되어준다.”(존 클레이풀의 ‘희망’ 중에서) 오늘 우리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희망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비록 지금 우리가 가진 것으로는 이룰 수 없는 꿈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안에 그 꿈을 둘 때, 우리는 더 높은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오직 주님께 희망을 두고, 주님만이 그 희망의 증거가 되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꿈을 꾸고 그의 영광을 위해 그 꿈을 이루어 가십시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우리 안의 가능성을 주님이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0. 3. 13.
부산노회 제169회 2차 임시노회 열리다 부산노회 제169회 2차 임시노회가 본교회에서 열렸습니다. 30여분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참석하셨고, 노회의 몇가지 안건을 다루었습니다. 1부는 예배로 2부는 안건처리를 심의함으로 끝을 냈습니다. 드림팀에서 찬양을 해주셨습니다. 멋진 찬양 감사합니다. 기도는 부노회장이신 백영우 장로님께서 하셨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찬양으로 영광돌린 드림찬양팀. 이름처럼 꿈이 가득한 찬양이었습니다. 발언하시는 김창수목사님, 부광교회를 담임으로 계십니다. 2010. 3. 12.
바리톤 김준한씨의 귀국 독창회 바리톤 김준한 성도(김응집 박정희 집사 아들)의 귀국 독창회가 3월 11일(목) 금정문화회관에서 있습니다. 본교회 김응집 박정희 집사님의 아들이신 김준한 성도는 7년의 이태리 유학을 마치고 이번에 서울과 부산에서 귀국 독창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었습니다. 2010. 3. 12.
신평로교회 비전센타 완공예배 ▲ 신평로교회 건축위원장 박금열 장로가 김태우 목사에게 열쇠를 증정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교회설립 50주년 기념 일환으로 비전센터 건축을 준비했던 신평로교회(김태우 목사). 2001년 9월 설계계약을 하는 등 본격적인 건축을 시작했다. 하지만 관할구청으로부터 대지경사도 문제로 건축불허 통보를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2년이 지나 다시 건축허가 신청을 내어 승인을 받았고, 올해 2월초 준공했다. 신평로교회의 숙원이었던 비전센터가 6년 만에 비로소 완공된 것이다. 기다렸던 비전센터 완공은 공간부족으로 애로를 겪었던 신평로교회로서는 그야말로 희소식이었다. 환경적인 문제로 미뤄왔던 다양한 사역과 완공을 기념하는 행사로 시끌벅적할 만도 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신평로교회는 조용했다. 비전센터 마련에 따른 대.. 2010. 3. 12.
신평로교회 문화교실이 열립니다. 제5기 신평로교회 문화교실이 열립니다. 기간은 2010년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단 재료비 및 교재를 본인부담입니다. 문화교실에 참여하길 원하는 분은 교회행정실에 오셔서 신청하시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문화교실 강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신평로교회 행정실로 문의 바랍니다. 전화 051-220-0200 오시는 길은 아래의 약도를 참고하세요. 2010. 3. 12.
부산에 폭설.. 행복한 수요일 주일 저녁부터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오늘 새벽에 일을 내고 말았네요. 밤새 내린 폭설 때문에 부산전체가 마비가 되고 말았습니다. 눈이 오는 것도 그렇고 이렇게 쌓이는 것도 결코 보기 힘든데.. 오늘은 왠일인지 거의 6년 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2005년 3월 5일에도 엄청 많은 눈이 내렸었죠. 2005년 3월 5일 사진/장소:해운대신시가지 신평로교회 앞 사거리 풍경입니다. 새벽에 찍은 모습인데.. 화이트발란드가 잘 맞쳐지지 않아서 약간 색은 이상하지만 많은 눈이 내렸죠. 아침이되니 더 많이 쌓여 있더군요. 아침에 일어나 아파트 창문을 열어보니 뒷산이 이렇게... 아파트 주차장도 온통 흰눈이.. 그래도 즐거운건 바둑이?와 아이들이죠. 휴교령까지 내린 탓에 아이들은 신나서 추운줄도 모르고 .. 2010. 3. 10.
수요전도대가 시작되다. 겨울동안 잠깐 방학했던 수요전도대가 드뎌 이번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리노인정앞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11여전도회 모습입니다. 사하구지역의 잃어버린 영혼들과 수많은 불신자들을 위한 작은 섬김들이 아름답습니다. 2010. 3. 4.
신평로교회 새가족부 수료식 신평로교회 2010년도 새가족부 첫수료식이 2010년 2월 28일 주간에 있었습니다. 김일성집사님의 사회와 김성주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수료식에는 그동안 새가족부를 수료한 분들과 교사들과 섬김이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교회의 비젼 나눔을 통해 교회의 나아갈 방향과 꿈을 서로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역을 섬기고 나아가 세계와 열방을 그리스도의 나라되게 하려는 다부진 꿈이 아름다웠습니다. 치유하는 공동체, 영향력을 주는 공동체로 변모해 가는 신평로교회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소망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이렇게 모두 손을 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격려하는 시간은 갖었습니다. 이제 저분들이 신평로교회에서 큰 일꾼으로 커나가기를 기도해봅니다. 2010. 3. 4.
교회주보 각교회마다 주보가 있죠. 모양도 다르고 쓰임새는 약간씩 다르죠. 교회 주보를 스캔해서 올립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곳곳에 교회의 사역의 꿈들이 들어가있습니다. 2010. 3. 4.
신평로교회칼럼-개미의 힘 생명을 가진 곤충 가운데 개미처럼 신비한 곤충도 없습니다. 가느다란 허리로 하루 종일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체구로 자기보다 몇 배나 더 큰 먹이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죽은 메뚜기를 질질 끌고 가는 개미를 지켜보던 어떤 관찰자가 개미의 몸무게를 달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개미는 무려 자기보다 60배나 더 되는 것을 끌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요? 그 능력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조물에게 주신 훌륭한 선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보다 더 큰 힘과 능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장담했던 것입니다. 신평로교회는 꿈이 있습니다. 신평로교회는 열정이 .. 2010. 3. 4.
신평로교회, 2010년도 구역장모임 시작하다 2010년 신평로교회 구역장 모임이 오늘 2010년 3월 2일 오전 10:30분에 시작했습니다. 임민철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올해도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구역장이 되자는 내용이었다. 약 60명 정도의 구역장들이 모여 올해도 최선을 다해 구역원을 섬기고 주님을 따르는 자의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0. 3. 2.
신평로교회 칼럼-시련을 대하는 태도(2010년 2월 21) 사진출처 신평로교회 칼럼 시련을 대하는 태도 “고통은 그 자체로는 결코 이로운 것이 아니며, 늘 싸워야 하는 대상이다. 중요한 것은 시람이 시련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다. 고통에 대한 창조적 반응과 온전한 성숙 그것은 인격적 존재의 문제, 곧 인생과 그 변화에 대한 개인적 태도의 문제다” (폴 투르니에의 ‘고통보다 깊은’ 중에서) 믿는 자에게 고통이란 ‘불행’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성장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고통의 순간을 지나며 겸손을 배우고 인간적 한계와 동시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 되고 깨어진 관계를 통해 타인의 상처를 이해하게 됩니다. 가로막힌 길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게 되고 깨어진 관계를 통해 타인의 상처를 이해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변하는 세상에 대한 회의와 동.. 2010.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