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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Note/설 교134

[잠언 설교] 1:1-6 듣고 지혜를 더하라 [잠언 설교] 1:1-6[본문] 잠언 1:1-6[제목] 듣고 지혜를 더하라[찬양]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가진 자들은 영적 허기와 결핍을 경험합니다. 죽은 사람에게 갈증은 없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고 마시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직 살아있는 사람만이 갈증을 느낍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 당신의 말씀을 들려 주심을 성경에 기록하게 하였습니다. 잠언서는 특별히 지혜의 말씀입니다.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과 여러 저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바 생명의 교훈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1. 말씀을 지혜와 명철을 얻게 한다. 1:1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1: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먼저 .. 2018.01.22
요나서 설교 계획 요나서 설교 계획 6주에 걸쳐 요나서를 설교할 계획입니다. 요나서의 주제는 인류에 대한 보편적 하나님의 사랑으로 알고 있지만 필자의 의견으론 점도 나아갑니다. 희미한 진리의 선포만으로 회개한 니느웨 백성들에 비해 이스라엘은 율법과 제도, 선지자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와 하나님의 특별한 특혜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점점 악해지고 불순종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스라엘의 완악함을 보여주기 위해 니느웨 백성들의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방인인 니느웨 백성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얼마나 더 사랑할까요? 필자는 요나서의 주제를 ‘하물며의 하나님’으로 정했습니다. 신약에서 ‘하물며’는 특별한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A도 사랑하시거든.. 2017.05.05
[출애굽기강해] 1 고난과 형통 출애굽기1 고난과 형통출1:1-22 가을이 점점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영원히 가지 않을 것 같은 여름도 서서히 물러가고 있습니다. 8일이 가을의 문인 입추(立秋)였고, 오늘은 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한다는 처서(處暑)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의 입도 삐뚤어 진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더위가 가면서 모기도 더이상 힘을 쓰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9월에 접어들면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고 기온도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조금 더 있으면, 김해평야는 누런색으로 변할 것이고 산과 들에는 곡식이 익을 것입니다. 계절의 변화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그것만으로 자연의 이치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자연의 움직임 속에 자신의 뜻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가을은 곧 마지막 때가 다.. 2015.08.23
뜻밖의 회심 / 행10:44-48 뜻밖의 회심행10:44-48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혹시 하나님 앞에 드린 작은 헌신과 결단들이 너무 작고 미미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으십니까? 마치 오병이의의 기적 앞에서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를 찾아와 ‘그러나 이것이 이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라고 물었던 베드로와 같은 회의에 빠진 적은 없으십니까? 좋습니다. 그럼 오늘, 그 작은 헌신과 순종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생각해 봅시다. 사도행전 10장은 베드로가 백부장 고넬료집에서 행한 설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10:44-48까지는 설교 이후 일어난 성령강림 사건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고넬료 사건은 말 그대로 사건입니다. 고넬료의 회심과 성령강림사건은 지금까지 초대교회가 가진 틀 자체를 완전히 바꾸.. 2015.06.17
[행 9:32-43] 베드로의 기적 베드로의 기적 행 9:32-43 논리학에 삼단논법이 있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모든 사람은 죽는다. 이순신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이순신은 죽는다. 여기에 보면,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전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은 죽는다.입니다. 사실 이것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경험으로부터 왔습니다. 경험은 과거 속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의 축적입니다. 과거를 통해 우리는 현재를 보고, 미래를 해석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과거를 미래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어떤 사람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의 과거를 살펴보면 됩니다. 딸을 알고 싶다면 그의 엄마를 보라는 말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사람은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살아가기 때문입.. 2015.06.06
[설교]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눅22:24-34 지금까지 지내 온 것눅22:24-34 삶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여러분을 무엇이라 정의하겠습니까? 마터 테레사/ 삶은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십시오.클로드 베르나르/ 만약 내가 한 마디로 삶의 정의를 내려야 한다면, "삶은 창조이다."라고 말할 것이다.최희준의 하숙생/ 인생은 나그네 길 누군가는 삶의 의미를 분식집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삶은 계란’. 좋습니다. 우리는 인생과 삶을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으로 표현할 자유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의는 곧 그 사람의 존재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입니다. 어떤 이는 ‘슬픔’으로, 어떤 이는 ‘기쁨’으로, 어떤 이들은 배신과 고통, 아픔과, 눈물로 고백할 수도 있습니다. 야곱이 바로 앞에서 서서 한 말을 기억하십니까?창 47:9 야곱.. 2014.12.24
[설교] 엠마오의 성만찬 엠마오의 성만찬 눅23:25-35 오늘 성경 우리가 읽은 본문은 주일 오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누가는 엠마오가 예루살렘에서 이십오리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지금 거리로 따지면 약 10km 되는 거리입니다. 이 거리는 하단에서 구포역 바로 앞가지의 거리쯤 됩니다. 젊은 청년이 걸어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시간으로 나이든 분들도 3시간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지금은 차를 많이 타기 때문에 먼 거리처럼 보이지만 불과 20년 전만해도 10km 정도는 쉽게 걸어 다녔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거리로 딱 알맞은 거리입니다. 이들은 엠마오로 내려갔다고 중간에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 하다가 날이 저물어 같이 식사를 하는 중에 갑자기 일어나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 갔습니다. 저녁에 밥을 먹다가 .. 2014.11.29
요셉의 죽음 (창50:15-26) 요셉의 죽음창50:15-26 도입,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 저는 오늘 요양병원을 심방하면서 재미난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할머니들이 침대에 앉아서 화장을 하고 계셨습니다. 거울을 바라보면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을 보면서 묘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음이 얼마남지 않는 시간을 망각한 것인지, 아니면 죽음을 거부하고 영원한 청춘으로 남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삶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삶의 아름다움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테헤란에서의 죽음’입니다. 한 돈 많고 권력 있는 페르시아 사람이 어느 날 하인과 함께 정원을 산택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인이 비명을 지르면서 방금 죽음의 신을 보았다.. 2014.11.05
중고등부 설교-성경 읽기의 혁명성 큐티 세미나중고등부 설교-성경 읽기의 혁명성 본문 창세기 11:1-9 이번주의 한 문장"독서는 나를 변화시키는 혁명이다." 지난주 읽은 책입니다. 랜디 코미사르 입니다. 2014.01.19
주기도문 강해(3) 용서-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주기도문 강해용서-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인류(人類)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단어를 하나 고르라면 여러분은 어떤 단어를 고르겠습니까? 예전에 영국문학협회가 세계 102개국 비영어권 국가 4만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영어단어를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시행했다고 한다. 순위는 1위 어머니 mother, 2위 열정 passion 3위 미소 smile 4위 사랑 love 5위 영원 eternity 였습니다. 여기에 이의(異議)를 제기할 분이 있습니까? 아마도 ‘엄마’ 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단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엄마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실례는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의 판매량을 보아도 알 것 같습니다. 작년 2012년 4월 판매량이 이미 20만부가 넘었고 신경숙 작가 .. 2013.12.07
추수감사절 설교-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라 본문 마 6:9-15 주일오후설교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라 본문 마 6:9-15 오늘은 추수 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은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를 보내며 마무리하는 가을입니다. 우리는 한 해를 정리하면서 하나님께 드릴 열매는 있는지요? 가을이 어떻게 오는 지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 봄부터 소쩍새는 /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2013.11.16
[사도행전설교] 날로 부흥하는 교회 행2:37-47 날로 부흥하는 교회행2:37-47 올해 4월 19일 한국 기독교 목회자 협의회에서 한국 개신교인의 신앙생활 및 의식수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몇 가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사람 중 10.5%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소위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교회 나가지 않는 이유를 묻자, △목회자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19.6%) △성도들이 배타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17.7%) △헌금을 강요해서(17.6%) △시간이 없어서(15.8%) 등으로 답했습니다.전도 대상은 이웃/친척(47.2%), 친구/선배(42.6%)가 월등히 많았고, 다음은 직장동료(4.4%), 부모(2.5%), 자녀(1.4%), 배우자(1.3%), 기타(0.5%) 순으로 나타나는 등 전도 대상은.. 2013.10.27
주일오후설교 일상의 은혜 막4:1-12 주일오후설교 일상의 은혜막4:1-12 인간은 어떻게 해서 알게 되는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가장 힘써온 것 중의 하나는 교육에 관한 것입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을 추구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가라는 인간론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위 말하는 성선설(性善說)과 성악설(性惡說)이 그것입니다. 성선설은 인간이 태어날 때 악하게 태어난 생각합니다. 즉 인간의 본성 자체는 악이며 쉽게 악을 저지른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을 악한 존재로 규정하게 되면, 인간을 교육할 때 외부로부터의 선(善)을 주입하게 되고, 내면의 악을 억제하는 쪽으로 기울어지게 됩니다. 인간을 악으로 규정하면 강제적이고 물리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매를 때린 다거나 벌을 주는 방식으로 악을 억제하고, 강제로 선을 주입하여 착하게 교정.. 2013.10.12
중고등부설교-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신명기 16:1-8) 중고등부설교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본문 신명기 16:1-8 지난 주 지나면서 찾아낸 문장입니다. 다 같이 읽어 봅시다.삶은 하나님께서 섭리를 통해 일사에 뿌려놓은 수많은 원석들을 찾고 다듬어 영롱한 빛을 발하도록 세공하는 것이다. 그림1. 상사화지금 교회 마당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꽃무릇이라고도하는 상사화가 피어있습니다. 때가 되니 상사화는 성실한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상사화처럼 주님의 은혜를 마음껏 드러내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림2. 고인 물에 반사된 교육관 모습이 그림은 지난 주 비가 온 다음 교회 마당에 고인 웅덩이에 비친 교육관의 모습이다. 거꾸로 보이는 교육관의 풍경이 아련해 보입니다. 물에 반사된 이미지는 실체는 아니지만.. 2013.10.06
창세기설교, 창세기 40:1-15-감옥에서의 요셉 감옥에서의 요셉 창세기 40:1-15 우리에게 버려진 시간이 있을까요?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가버린 시간이 있습니까? 혹시 여러분 인생 가운데 이 부분 정말 무의미 한 것 같아! 나에게 다시 그 시간이 주어진 진다면 이렇게 이렇게 살고 싶다는 시절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군대 가는 것을 무척 아까워하고 허비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유익했다고 대체로 남자들은 군대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이야기처럼 인생살이 새옹지마입니다. 한 때 좋아 보이는 일도 시간이 지나면 안 좋은 일이 되기도 하고, 안 좋은 일도 지나고 보면 좋은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현재는 과거에 내가 만들어 낸 이야기의 연장이며, 미래 또한 지금 여기서 자유롭게 선택한 결과라는 사실.. 2013.08.21
요셉이야기(3) 고난 중의 형통 주일오후설교 고난 중의 형통 창세기 39:1-9 성공하고 싶으십니까? 이 시대처럼 성공이란 말이 노출된 적은 그리 없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유교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는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예천부터 성공의 다른 말로 출세(出世)라고 했습니다. 원뜻은 세상으로 나가다는 뜻이지만 성공한다는 의미입니다. 또 입신양명(立身揚名)이리하여 몸을 세우고 이름을 널리 알린다고 했습니다. 성공에의 갈망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성공욕망은 인간의 본성이며,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필요조건입니다.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 사건이 나옵니다. 그곳에서도 인류의 조상들은 ‘우리의 이름을 내자’라고 외쳤습니다. 그들의 선전 문구이자 구호였습니다. 이처럼 성공은 세속적 욕망으로만 존재하.. 2013.08.18
중고등부설교-탁월함에 이르는 길 중고등부설교-탁월함에 이르는 길 역대하 27:1-9 개요 저는 지난 주를 지나면서 한 문장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능력이다."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잠깐 생각해 보면서 사랑이 진리임을 다시금 되새겨 보았습니다. 또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황농문 교수의 신간인 이란 책입니다. 그는 여기서 열심히 생각하기를 통해 놓은 수준에 다다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열심히 생각하기를 통하여 사고력, 창의력 그리고 문제 해결력을 발단 시킨다. 이 방식은 우리를 질적으로 한층 더 가파르게 성장시킨다. 열심히 생각하기를 통해 탁월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뉴턴입니다. 어떤 사람이 와서 그에게 '당신은 어떻게 탁월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덤덤하게 이렇.. 2013.08.18
꿈의 신비 창세기 37:12-28 꿈의 신비창세기 37:12-28 예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어떤 권사님이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중에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믿음이 약한 어떤 분은 하나님께 원망 아닌 원망을 했습니다. 그렇게 신실하시고 믿음으로 살아가셨던 권사님을 어떻게 교통사고로 데려갈 수 있단 말인가? 매우 낙심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납니다. 비록 죽음의 이르지 않았기에 여기에 앉아 있지만, 비슷한 경험을 자주 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을 위해 성실하게 살았지만 오히려 사업은 부도가 나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게 착하게 살아온 대가입니다. 만약 평범하게 적당하게 살았다면 절대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 믿은 것이 오히려 가정을 힘들게 했고, 삶을 고통의 수렁.. 2013.07.28
중고등부설교- 하나님의 비전 하나님의 비전 본문역대하 9:13-31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를 회상함으로 현재를 해석합니다. 사람들은 대개 현재에 만족하고 즐거우면 과거 회상을 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가 힘들고 어려우면 곧잘 과거를 회상합니다. 왜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간단합니다. 인간에게는 과거에서 현재를 길러내는 본성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는 과거의 연장이자 결과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역대하 9장의 내용은 솔로몬의 영광을 보여줍니다. 본문 속에 나타난 솔로몬의 영광을 말로 표현하기를 어렵습니다. 27절에 나온 ‘은이 돌처럼 흔했다’는 말로 요약될 수 있을 겁니다. 그만큼 솔로몬의 부와 영광을 말로 다 할수 없었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왜 이런 표현을 스스럼없이 할까요? 우리는 .. 2013.07.27
[중고등부설교] 꿈의 사람 요셉 창세기 37:1-11 꿈의 사람 요셉창세기 37:1-11 여러분! 꿈이 있습니까? 저의 어릴 때 꿈은 대통령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대통령이 꿈인 사람 손들어!’라고 외치면 교실의 2/3가 ‘저요!’라고 손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과학자, 그 다음은 선생님이었습니다. 여학생들은 대부분 선생님 아니면 간호사였습니다. 제 아내도의 꿈도 간호사였습니다. 저는~~~ 꿈이 없었습니다. 있다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꿈이 있습니까? ‘새삼스럽게 이 나이에 꿈은 무슨..’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까? 있다면... 꿈은 삶은 담는 그릇입니다. 꿈이 있어야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고 무엇을 해야할지를 압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잠깐의 휴식이 꿀맛인 것처럼 꿈이 있는 사람에게 잠깐의 쉼이 즐거운 법입니다. 백수에게 .. 2013.07.13
구정맞이 가정예배 개회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 예배를 통해서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과 소망의 확신을 가지시기를 기원합니다.신앙고백: 사도신경(다같이)기 도: 가족 중 대표자찬 송: 305장성경봉독: 시편 127:1-5설 교: 가정을 세우시는 하나님기 도: 설교자찬 송: 364장주기도문: 다같이 -설 교-1. 사람은 세우기 위해 수고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갈 때도 역시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사람들은 열심히 모으고 노력하여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직장에 취직하고 차도 사고 집도 사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합니다. 오늘 말씀에도 수고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가장은 집을 세우고 싶고, 파수꾼은 성을 지키려 합니다. 또한 .. 2013.02.06
꿈을 이루는 방법 -작은 성공을 경험하라. 꿈을 이루는 방법-작은 성공을 경험하라. ※사람은 누구나 꿈을 이루고 싶어한다. 꿈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꿈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써서 그렇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원하며 살아갑니다.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기도하고, 교수나 의사가 되고 싶어합니다. 과학자, 아니면 그저 평범한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으로 만족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꿈이 있든 없든 무엇인가를 위해 살아가며, 그것을 위해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며 살아갑니다. 좋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과 꿈도 없이 그저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새해가 되면 대개 사람들은 한 해의 이루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만난 분은 201.. 2013.02.02
중고등부설교-믿음으로 터치하라! 믿음으로 터치하라!본문 누가복음 8:40-48 반석교회 중고등부 설교2013년 1월 20일 여러분 혹시 좋아하는 연예인 있습니까? 수지? 아이유? 빅뱅? 왜 좋아해요? 좋아하는 이유는 있어요? 자 좋아요. 여러분이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 하나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면 나도 모르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닮아 가게 됩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제 친구 중의 한명은 조용필을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 친구는 항상 조용필의 노래를 따라 불렀습니다. 조용필의 말투도 따라하고, 조용필이 입는 옷도 어디서 구했는지 입고 다녔어요. 저는 그 때 그 친구를 보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저렇게 되는 구나!’를 알게 됐어요. 좋아 하니까 그 사람의.. 2013.01.19
중고등부설교-복된 길을 걸으라(3) 중고등부 설교복된 길을 걸으라(3)시편 1:1-6 우리나라 속담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말이다. 성경에도 역시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 이제 내일이면 2012년 한 해가 다 갑니다. 여러분의 지금은 모습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심어 놓은 씨가 자라나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여러분 모습에 엄마에게 불만을 품거나, 선생님께 불평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심는대로 거둔다는 말을 조금 더 생각해 봅시다.먼저 생물학적 차원에서 살펴봅니다. Giacomo Rizzolatti 교수는 2001년 발표한 "I Know Wh.. 2012.12.29
성탄설교-말씀이 육신이 되어 성탄설교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한복음 1:9-14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프랑스인이고 유명한 곤충학자인 장앙리 파브르가 있습니다. 교수이면서 곤충학자로 유명합니다. 그가 남긴 는 시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곤충.. 2012.12.24
중고등부 설교-복된 길을 걸으라(2) 중고등부설교복된 길을 걸으라(2)시편1:1-6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도입 여러분 한 주 동안 지냈어요? 얼굴들을 보니 한 주 동안 별일 없이 잘 지낸 것 같은데.. 맞나요? 좋아요. 지난주에 여러분은 저와 함께 꿈을 이루는 비결 세가지를 생각해 .. 2012.12.22
마 5:27-30 간음치 말라 마 5:27-30 간음치 말라 문단에서 중요한 중심주제로 나누어 보자. 간음치 말라는 율법이 한 말이다.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한 것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여기서 주님은 행위로 간음하는 것 즉 율법을 폐하시는 것이 아니다. 더 왁벽하고 온전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계신다. 율법의 중심, 핵심, 말하고자하는 의도를 분명하게 드러내신다. 그것은 마음이다. 율법은 마음을 향하고 있었다. 겉으로 드러나 행위만을 정죄하지 않았다. 화살이 적의 심장부를 조준하고 있는 것처럼 율법은 죄인들의 심장을 조준하고 있다. 율법으로만 보면, 간음하지 않으면 죄인이 아니다. 그러나 주님은 마음 속으로 음욕, 음란한 마음을 품기만 해도 그는 이미 죄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율법을 버린 것이 아니라 율법을 확장 시.. 2012.12.20
중고등부설교-복된 길을 걸으라 중고등부설교복된 길을 걸으라!시편1:1-6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도입 여러분은 꿈이 뭡니까? 교사, 과학자, 정치가, 아니면??? 어쨌든 사람들은 누구나 무엇인가 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비록 그 꿈이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것도 .. 2012.12.15
중고등부 설교 - 믿음의 모험 중고등부설교믿음의 모험여호수아 3:7-17 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8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10 또 말하되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매지파에 한 사.. 2012.12.15
새벽기도 2012년 12월 13일-인생을 변화시키는 만남(2) 새벽기도 2012년 12월 13일본문 누가복음 8:40-48찬양 204(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06(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인생을 변화시키는 만남(2) 지금부터 20년 뒤 여러분은 잘못해서 후회하는 일보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러니 밧줄을 던져 버리십시오.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멀리 항해하십시오. 탐험합시다. 꿈을 꿉시다. 발견합시다. - 마크 트웨인 - 여러분은 다시 십대가 된다면 무엇을 가장 해보고 싶습니까?우리의 삶을 되돌아가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하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다 끝내 해보지 못하고 삶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그 때 그 일을 하지 않은 것이 후회가 되고, 만약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정말 다시 해보고 싶은 일이 있습.. 201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