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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269

교회의 원리-섬김 The Last Supper (Leonardo da Vinci)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만찬’이라는 그림을 기억하십니까? 우리는 그 그림을 보면서 약간 침울하고 서먹 서먹한 분위기를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 속에서 분위기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복음서들은 한결같이 우리들에게 최후의 만찬의 자리는 탐욕스런 제자들의 싸움터 였음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제 몇 시간만 지나면 유대병정들에게 붙들려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는 운명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주님께서 베푼 최후의 만찬의 자리에서 ‘누가 크냐?’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제 곧 이 땅에서의 사역을 마무리 지어야할 고통스런 십자가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시기에 제자들은 왕관과 왕좌의 욕망에.. 2010. 6. 30.
어린왕자 - 여우와의 대화 여우가 나타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안녕?" 여우가 말했다. "안녕?" 어린왕자는 공손하게 대답하고 몸을 돌렸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난 여기 사과나무 밑에 있어." 좀전의 그 목소리가 말했다. "넌 누구지? 정말 예쁘구나..." 어린왕자가 말했다. "난 여우야." 여우가 말했다. "이리 와 나하고 놀자. 난 정말로 슬프단다......" 어린왕자가 제안했다. "난 너하고 놀수가 없어. 난 길들여지지 않았거든" 여우가 말했다. "아! 미안해." 어린왕자가 말했다. 그러나 잠깐 생각해본 후에 그는 다시 말했다. "'길들인다'는게 뭐지?" "넌 여기 사는 애가 아니구나. 넌 무얼 찾고 있니?" 여우가 말했다. 어린 왕자가 말했다. "난 친구들을 찾고 있어. 는 게 무슨 뜻이지?" "그건 너무나 잊혀진.. 2010. 6. 30.
포도원 품꾼의 시기하는 눈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주인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망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 아침 일찍부터 포도원에 들어와 일하는 우리와 저녁 늦게 잠깐 들어와 일한 사람들과 동일한 품삯을 주십니까? 이것은 부당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제가 봐도 주인이 부당하게 보입니다. 일꾼들은 삐졌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그들의 말에 정면으로 응답하십니다. 나는 잘 못한 것이 없다. 나는 너와 한 데나리온에 계약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는 너의 것이나 가지고 돌아가라.(NIV 네가 시기하고 있다) 네가 악하게 보느냐?(16 악한 눈을 가지고 있다) 고대로부터 ‘악한 눈’은 다른 이에게 속한 것을 시기심으로 탐내는 자이다. 악한 눈은 악한 가치, 악한 해석의 틀을 의미한다. 즉 ‘너는 악한 판단을 기준으로 잘못된 해.. 2010. 6. 30.
선진국과 후진국은 무엇이 다른가? 여유이다. 선진국은 여유가 많고 후진국은 여유가 적다. 여유를 다른말로 교양이라고도 한다. 생활에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많은 부분에 여유를 누릴수있는 것이 교양이다. 그러나 요즘은 교양이 단순한 여유나 교양의 차원이 아닌게 되었다. 이제 여유라는 교양이라는 문화는 '당근'이 되었다. 당나귀에게 일을 잘 시키기 위해 당근이 필요하듯이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당근이 필요하다. 여유를 누리게하고 문화를 즐기게 하는 것이 바로 그 당근이다. 교회는 어떤가? 역시 당근이 필요하다.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여유를 누리고 공유한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2010. 6. 26.
만나는 사람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미국의 존에프 케네디는 1962년 라이스대학연설에서 10년 이내에 달 위를 걷게 될 것을 선언했다. 그러나 수많은 과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케네디는 '왜 불가능한지를 대라'고 했다. 과학자들은 자신의 모든 지식과 연구결과를 총동원해서 유인 우주선이 달 위에 착륙할 수 없는 이유를 정리해서 제출했다. 그 후 케네디는 그들을 더이상 만나지 않았다. 그 대신 가능하다고 말한 과학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불가능한 이유'들을 조목 조목 찾아 해결해 나갔다. 그리고 10년이 되기 전 1969년 8월 닐 암스트롱은 달 위를 걸었다. 아래는 인증샷.. 2010. 6. 26.
“신앙의 역설” “신앙의 역설” 교회의 위대성은 오직 한 가지에 있습니다. 그 멤버들이 기꺼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서로의 발을 닦을 때입니다.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땅에 가까이 할수록 하늘에 가까이 한다는 진리를 말입니다. 흙에 가까이 할수록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무릎 꿇은 예수님의 모습은 진정으로 하늘을 감싸는 행위입니다. 누구든지 먼저 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종과 하인이 되어야 합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것처럼 그리고 그의 생명을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제물(代贖祭物)로 드림과 같이…. 우리는 예수께서 사셨던 동일한 원리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ㆍ섬기는 삶의 원칙 ㆍ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원칙 ㆍ우리의 이기적 성품을 극복해 나가는 원칙 ㆍ우리의 기본적.. 2010. 6. 22.
꿈의 크기가 결과를 만든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다. 꿈의 크기가 얼마나 큰가에 따라 성과물의 크기도 달라지는 법이다. 삼성홈플러스 이승환사장 / 창조 바리어스 H2C 중에서 2010. 6. 21.
칭찬하는 법 네덜란드 라이덴대 폰크 교수는 칭찬은 둘이 있을 때 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한 사람에게 칭찬하면 다른 나머지 사람들은 "좋아 보인다"라고 말하지 않고 "나도 저 정도는 하는데"라고 한다. 2010. 6. 20.
청매> 2010년, 6월 13일 참된 복음, 놀라운 변화 본문 갈라디아서 1:11-24 바울이 전한 복음 11-12 바울의 간증 13-24 23 다만 나에 대해서 "한때 우리를 박해했던 이 사람이 지금은 박해하던 그 믿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만 들었을 뿐입니다. 24 그래서 이 성도들은 나로 인해서 하나님께 찬양을 했습니다. 한때 지독히던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던 바울 그러나 이제 그가 자신이 박해했던 사람들이 전하는 그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람이 일이란 참 묘한 것이다. 바울이 박해를 했던 이유는 악의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했고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 살았다. 그러나 그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사실은 이것이 문제다. 우리도 주님께 열심은 있지만 혹 잘못된 열심은 아닌지 곰곰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2010. 6. 13.
작은 생각, 큰 차이 작은 생각이다. 작은 배려이다. 그러나 큰 차이다. 처음 믹스 커피가 나왔을 때 이렇게 놀라운 것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생각했다. 고마워했고 좋아했다. 그러다 네모가 아닌 막대 믹스커피로 나왔다. 더 편리했다. 그러나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르기 불편한 것이다. 그러다 이렇게 작은 흠을 만들어 주었다. 약간의 힘만 주어도 쉽게 잘라진다. 얼마나 편리한다. 2010. 6. 12.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일이 다 그렇다. 시간이 필요하다. 성숙될 시간 자라나 꽃피워 열매맺을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갑자기 생겨난 것은 없다. 아무것도.....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도박같은 인생을 즐기려 하니 어찌된 일인가? 아무렇지 않는 이 사진 한장을 위해서는 몇분을 기다리고 몇십컷을 버려야 했다. 그리고 그 중의 한장을 얻은 것 뿐이다. 하물며 사람의 일이며, 하나님의 일이랴... 2010. 6. 8.
메모> 하나님의 나라, 거룩해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거룩한 곳이다. 구약에서 거룩은 보존을 위한 수동적 입장/ 율법의 입장, 그러나 신약은 능동적으로 거룩이 확장됨/ 복음의 입장 새 부대가 필요하다. 2010. 6. 8.
착시현상 착시현상이라 불리는 것들은 눈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로 사람의 심리를 보여주는 것들이다. 두되가 착시그림들을 볼 때 자기만의 판단을 하게 된다. 절대 공정은 없는 것이다. 2010. 6. 5.
주님과 함께한 여행 주님과 함께한 여행 (누가복음 24:13-27) 인간의 삶은 여행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제각기 많은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한 여행, 도를 깨닫기 위한 여행, 낯선곳을 탐험하는 여행 들이 있습니다. 여행은 편한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위험하기도하고 힘들기도하고 생명의 위협을 당하기도합니다. 만약 여행 가운데 힘과 위로가 될만한 동행자가 있다면 이처럼 즐거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행 중에 있는 우리의 이야기 주님의 두 제자는 엠마오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믿고 따랐지만 결국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큰 슬픔과 낙망을 가지고 집으로 귀향하고 있습니다. 두제자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아보겠다는 .. 2010. 5. 25.
메모>강을 건너 사람들 강은 건넌 사람들 강 예로부터 강은 인류 역사에 있어 중대한 역할을 감당해 왔고 의미를 부여해 주었다. 모든 문명은 강을 주위로 발생하고 발달했고, 멸망했다. 강은 욕망의 시작이요, 끝이다. 강은 삶의 에너지를 제공하고 생명의 젖줄 역할을 한다. 그러나 때로는 강은 죽음을 가져다 준다. 바벨론 지역의 홍수- 갑작스런 홍수로 예측 할 수 없는 것으로 불행을 의미한다. 지구라트의 아랫부부은 역청으로 처리되어 홍수가 나도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만들어 두었다. 이것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사건에서 역청을 사용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애굽에서의 홍수- 일정한 시기에 반복적인 홍수는 나일강 상류의 영양분을 홍수를 통해 나일 삼각주로 이동시켜주는 매우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 이로인해 나일강 하류는 .. 2010. 5. 25.
사도행전, 영향을 줄 것인가? 받을 것인가? 사도행전, 영향을 줄 것인가? 받을 것인가? 사도행전의 주요한 내용은 예수의 승귀와 이로인한 성령의 강림, 그리고 사도들을 통한 사역이 기록되어있다. 그리스도의 천상통치는 (성령강림을 통해) 제자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결국 그리스도의 승천은 또다른 수많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만들어낸다. 안디옥교회에서의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의 주목은 누가의 실수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여전히 통치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천상의 그리스도와 제자들간의 매개체로서 성령이 자리한다. 제자들이 사역을 할 때 누가는 그들의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다고 증언한다. 2010. 5. 25.
무엇이 중요한가? 사람마다 중요한 것을 다르게 본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지 모르지만 사람은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물질과 시간을 투자한다. 어떤 책에 있던 글이다. 옷도 중요하다. 밥도 중요하다. 집도 중요하다. 그런데 하나를 놓쳤다. 의식주보다 더 소중한 그것, 바로 사람이다. 이제라도 의식주에 사람 '인'자 하나를 붙여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가 아니라 '주인의식'이다. 정철 카피라이터 의 저자 / 행복한 동행 6월호에서 재인용함 마태복음 6장에서 주님은 먹는 것, 입는 것에 너무 걱정하지 말것을 타이르고 있다. 그러면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주님은 단호하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뜻이다. 즉 주님께서 무엇을 생각하고 계시며,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그.. 2010. 5. 23.
참새믿음 참새 믿음 나는 아버지에게 십일조를 배웠다. 내가 열두 살이 되어 신문 배달을 시작했을 때, 아버지는 내 손에 교회 봉투 한 묶음을 쥐어 주셨다. 봉투에는 두 주머니가 있었는데, 각각 십일조와 주일 헌금을 위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한 주에 10센트씩 헌금하며 십일조를 훈련했고, 그 후 액수가 커졌을 때에 십일조는 이미 견고한 습관이 되어 있었다. 이런 규칙적이고 일관성 있는 십일조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형성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재정 훈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는다. 십일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재정의 어떤 영역에서도 훈련을 이룰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십일조 훈련은 금식 훈련과 매우 흡사하다. 삶에서 금식 훈련이 없는 사람은 음식이나 다른 영역에 관련된.. 2010. 4. 10.
부활절 예화 - 강아지똥과 민들레 ♣ 강아지똥과 민들레의 만남 돌이네 흰둥이가 골목길 담 밑 구석 쪽에 똥을 누었다. 날아가던 참새 한 마리가 “똥! 똥! 에그, 더러워” 하면서 가 버렸다. 강아지똥은 그만 서러워 “으앙!” 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시간이 지나고 강아지똥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난 더러운 똥인데, 어떻게 착하게 살 수 있을까? 아무짝에도 쓸모없을 텐데….’ 봄비가 내렸다. 강아지똥 앞에 파란 민들레가 싹이 돋아났다. “넌 뭐니?” 강아지똥이 물었다. “난 예쁜 꽃을 피우는 민들레야.” “어떻게 그렇게 예쁜 꽃을 피우니?” “그건 하나님이 비를 내려 주시고, 따뜻한 햇볕을 쬐어 주시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구나….” “그런데 한 가지 꼭 필요한 게 있어. 네가 거름이 되어 줘야 한단다.” “어머나! 그래? 정말 그래.. 2010. 4. 2.
진정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 생떽쥐페리 진정 배를 만들고 싶으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하고 일을 하나하나 지시하면서 일감ㅇ르 나눠주는 식으로 하지 말라. 그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어라 생 텍쥐페리 꿈과 비전을 보여준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인식하는 사람들은 벼로 없다.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을 가장 멋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전이 없는 일은 힘는 노동일 뿐이다. 그러나 꿈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한 사역이 된다. 2010. 3. 28.
꽃 - 김춘수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2010. 3. 28.
천재와 보통사람의 2% 차이는? 천재와 보통 사람은 2%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 2%는 무엇일까?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실천의 차이다. 보통 사람들은 꿈이 없다. 있다고 해도 그것을 이루고 싶은 열정이 없다. 열정이 있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천재는 실천한다. 그리고 계획대로 달성한다. 이것이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능력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망과 꿈을 이야기하지만 진적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시도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일이 성취될 수 있겠는가? 시도하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시도하지 않는 꿈과 열정은 부도난 수표일 뿐이다. 정현욱목사 2010. 3. 21.
메모> 화를 내면 진다. 웃는자가 승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짜증을 낸다. 또는 화를 낸다. 그 사람은 이미 게임에서 진 것과 다름없다. 승자는 누구인가? 웃는 자가 승자이다. 승자가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자가 승자이다. 명심하라. 2010. 3. 21.
정철의 파워 메시지 정철 영어로 유명한 정철 사장님의 글이 군선교신문에 올라와 있네요. 영어로 정말 유명해진 분이시고 몇 년전부터 영어성경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신앙생활한지는 몇년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놀랍네요. 그리고 미국에 오랫동안 거주하지도 않았고 영어 전공자도 아니라하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2010년 3월 8일 월요일 군선교신문에서 발췌 정철씨는 1979년 정철카세트로 대히트를 치며 100억대 매출을 바라보는 상황에서 1984년 회사가 부도를 맞게되고 큰 아픔과 고통을 겪게되고 가족의 권유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군장병들에게 주는 그의 메시지.. 뭔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정철영어 TV'를 설립하게 되었고,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 증거하는 멋진.. 2010. 3. 19.
하나님의 부재로서의 임재 하나님의 부재로서의 임재 시편 42편이 배경은 하나님의 부재상황이다. 아마 저자는 고난 가운데, 포로의 상태 인 것 같다. 많은 학자들이 바벨론포로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시인은 하나님을 찾는다. 왜? 하나님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부재상황이다. 정말 하나님은 없는가? 아니다. 분명 하나님은 항상 계시며, 무소부재하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찾는가? 시인의 상황은 조롱받고 있다. 옛전쟁은 신들의 전쟁이다. 한 나라가 다른 나라와 싸우면 신들이 싸운다고 생각하고 이긴나라의 신이 이기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사무엘서에 나타난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나타난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이기고 나서 그들의 법궤를 자신들의 신전에 둔다. 자신들의 신이 하나님을 이겼다는 상징적인 행위이다.. 2010. 3. 19.
법정스님의 유언 그리고 참회 법정스님이 남긴 몇 가지의 유언 중 하나이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시간과 공간을 버려야겠다. 이 세상에서 저지른 허물은 생사를 넘어 참회할 것이다.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이 남아 있다면 모두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데 사용해달라. 머리맡에 남아 있는 책은 내게 신문을 배달하던 사람에게 전해달라.” 무소유의 정신으로 살아온 법정스님이 지난 3월 11일 1시 52분쯤 별세했다. 법정은 1932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다. 일제시대의 중후반을 지나가는 때였다. 그렇다면 법정은 참으로 힘겨운 대한민국의 역사 한가운데 있는 분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다. 독립. 그리고 남북분단, 전쟁, 유신, 민주화, 그리고 .... 고향사람이라는 것도 이제 알았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던 것은 아니었는가 싶다... 2010. 3. 17.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한 소년의 꿈 한 소년이 꿈을 꾸었다. '어서 어른이 되야지. 어른들은 뭐든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빨리 대학생이 되야지. 대학생이 되면 잠도 실컷 자고 밤늦게까지 공부하지 않아도 될 거야. 미팅도 마음대로 하고, 좋아하는 게임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거야' 하지만 대학생이 되어서도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또 꿈을 꾸었다. '졸업을 하고 직장을 구하면 한결 나아질 거야. 부모님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고 돈도 마음대로 쓸 수 있을 테니까' 그러나 직장을 구하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천신만고 끝에 일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그것은 하고 싶은 일도 아니었고, 보수가 넉넉한 일도 아니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만둘 수도 없다. '이게 내가 어렸을 때 그토록 꿈꾸었던 어른의 모습이란 말인간? 나는 왜.. 2010. 3. 15.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지, 정, 의로 사랑하라. 먼저. 지성으로 받아 들인다. 다음. 감성으로반응한다. 그리고 의지적으로 사랑한다. 2010. 3. 15.
천국을 침노하라 천국을 침노하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마11:12 의문? ▷공로로 들어가는가? ▷욕심을 가지고도 천국을 빼앗을 수 있는가? 그렇지 안다. . 천국은 사모하는 자의 것이다. . 누가 천국을 사모하는 가? 영적인 맛, 지각, 센스를 가진다. 요3:3 볼 수 없다. 찾지도 못한다. 볼수 없으면 찾지도 못한다. 육적인 것으로는 불가능하다. 왜? 1. 어리석어 보인다. 고전 1:18.23 2. 할 수 도 없다. 롬8:8 천국을 사모하는 자가 누구인가? 빚지나. 말씀을 사모함.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은 간절히 사모하라. 딤후 4:8 주의 나타남을 사모함 갈 5:7 육체의 소욕 성경의 소욕 빌2:5 이마음을 품으라 골3:1 위의 것을 찾으라 사모 desire - 간절히 원함 시편 40:1 목마른 사슴, .. 2010. 3. 13.
위기는 기회다 아이티에 사랑하는 전하는 한국교회 분명 지진은 위기다. 아무도 이러한 것을 의도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한국교회는 하나가 되어 200억에 가까운 돈을 모아서 아이티에 송금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아이티주민들에게 한국교회는 사랑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이다. 위기는 기회다. 2010.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