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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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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영재가 적은 이유 흑인이나 히스패닉 학생에서 영재가 적은 이유 이유가 있습니다. 왜 영재반에서는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을 보기 힘들까? [캘리포니아 버클리 주립대학의 데이비드 카드와 마이애미 대학의 로라 줄리아노는 이런 정책 변화가 가져온 효과를 분석했다. 결과는 놀라웠다.시험을 치른 모든 2학년 학생 중 영재반에 뽑힌 히스패닉 학생의 비중은 2%에서 6%로, 흑인 학생의 비중은 1%에서 3%로 세 배씩 증가했다. 백인 학생 비중은 6%에서 8%로 조금 높아졌다.] 결국 선입관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을 통한 공평한 기회와 교사들의 기대치가 좋은 학생들을 만든다는 실험 결과입니다. 2018. 5. 30.
회복적 정의 관련 단체 회복적 정의 관련 단체 한국아나뱁티스트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회복적 정의 기사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86 관련서적소통과 갈등관리 사례찾기 2018. 5. 25.
순천 ‘기적의 놀이터’엔 순천 ‘기적의 놀이터’엔 아이들이 다쳐 멍들 권리가 있다http://news.joins.com/article/22598059#home기사를 읽어보니 멋진 분이다. 자연 그대로의 놀이터다. 스마트폰 없이도 이렇게 신나고 즐거울 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실례다. 2018. 5. 6.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자유를 위한 가장 훌륭한 시위가 있던 날로 기록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백 년 전, 한 위대한 미국인이 노예해방령에 서명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이 바로 그 상징적인 자리입니다. 그 중대한 선언은 불의의 불길에 시들어가고 있던 수백만 흑인 노예들에게 희망의 횃불로 다가왔습니다. 그 선언은 오랜 노예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즐겁고 새로운 날의 시작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백 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흑인들이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비극적인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백 년 후에도 흑인들은 여전히 인종 차별이라는 속박과 굴레 속에서 비참하고 불우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백 년 후에도 흑인들은, 이 거대한 .. 2018. 4. 25.
사랑에는 치욕이 따른다 사랑에는 치욕이 따른다 사랑은 감정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부족하다. 사랑에는 치욕이 따른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명예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제자들의 예수님을 따를 때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들은 모욕을 받았고, 그리스도처럼 멸시 맏았다. 사랑은 사랑의 대상과 명예와 치욕을 함께 한다. 누군가를 도울 때 만약 비판을 받았다면 자랑스러워하라. 사랑에는 치욕이 따르는 법이다. 누군가를 섬길 때 조롱을 받았다면 감사하라. 바르게 사랑한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가진 것을 주는 것이 아니다. 그가 가진 것을 내가 갖는 것이다. 사랑은 치욕이 따른다. 2018. 3. 31.
환대는 모험이다 환대는 모험이다 수년 전에 어떤 기사를 읽고 마음이 아팠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런 내용이다. 길을 가던 어떤 사람이 물 한잔 마시고 싶다고 했다. 낯선 사람들을 들이기는 것이 편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이 옳게 여겨 집에 들였다. 물을 주었을 뿐 아니라 배가 고프다하여 밥까지 주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갑자기 돌변하여 대접하는 자를 죽이고 달아났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것은 모험이다. 낯선 존재,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는 사람을 집 안에 들이는 것은 자신의 존재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다.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은 긍휼이며, 타인의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다. 환대는 밝혀지지 않는 존재에 대한 공포심을 포함하며, 자기 희생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자기의 부정이며, 소멸이다. .. 2018. 3. 31.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2018. 3. 1.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부르신 곳에서 태국어 찬양입니다. 단기 선교를 위한 찬양곡입니다. 2018. 3. 1.
보수(복수)하시는 하나님 복수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복수하신다. 하나님이 보수하신다. 복수는 정의에 대한 공의이다. 정의는 개인간의 사적인 공평성을 말한다면 공의는 개인을 넘어서는사회적 원리에 가깝다. 그러므로 죄인들을 보복하는 것은 공의다. 죄는 궁극적으로 정의를 무너뜨린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정의를 위한 공의를 실행 하신다. 즉 심판하신다. 보복하신다. 신32:35 그들이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보복하신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보복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악인들의 손아귀에 뺘져들 것이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은 공의의 하나님을 찾는다. 사 63:4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 2018. 2. 23.
전도하지 않아서 교회 성장 없다. 전도하지 않아서 교회 성장 없다. 박동건 목사 “LA교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심각한 현실“ 개척교회 힘들다. 대형교회 힘들다. 개척교회 전도해 키워 놓으면 대형교회로 간다. 그래서 전도 안한다.대형교회 오지만 헌금 안한다. 그래서 힘들다. 그러나 성도 스스로가 대형교회로 가는 걸 누가 막겠는가? 누구 탓할 일은 아니다. 목사는 성도가 원하면 보내줄 수 밖에 없고, 보내주는 것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대형교회로의 수평이동은 심각한 문제다. 문제는 왜 대형교회로 가려는가. 먼저, 성도는 자녀 때문이 가장 크다. 자신은 참지만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면 못 참는다. 그래서 자신은 작은 교회에 남지만 자녀는 대형교회로 보내는 이들도 적지 않다. 둘째, 대형교회는 주는 것이 많다. 적당한 수준의 설교, 적.. 2018. 2. 10.
관계의 상대성 관계의 상대성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를 멀리 대한다. 내가 친하지도 낯설지도 않은 사람이 엄청 친한척한다. 사람마다 친밀도가 다르다. 표현의 방법이 다른 것일까? 관계는 상대성이다. 어느 날 친하다고 생각한 0에게 사소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가 부담스러워하면서 왜 그런 것까지 들어야 하느냐고 따지는 듯하다. 그제야 알았다. 0은 사소한 것을 털어놓을 만큼 나를 친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날 얼굴만 알고 지내는 0을 만났다. 가볍게 안부만 물었는데 십여 분을 이야기한다. 아주 사소한 이야기를. 약간 부담스러웠다. 난 아직 그를 친한 사람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사소한 이야기를 하다니. 사소한 이야기는 친한 사람끼리 하는 것이다. 누군가와 친밀한 정도를 알고 싶다면 아주 사소한 이야기를.. 2018. 2. 5.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 하나님은 성도들의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신다. 하나님은 들리는 대로 행하신다. 하나님의 철저한 수동성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신다. 그 말에 무엇을 뜻하는지를 아신다. 그리고 그 말대로 행동하신다. 사 57: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은 들리는 대로 행하지 않는다. 그것은 믿음에 대한 선언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신뢰하고 믿느냐에 따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나타나신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한 달란트 받은 종은.. 2018. 2. 5.
사 57:15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 하나님의 거처 사 57:15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하나님은 가장 높은 곳에 계십니다.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곳, 모든 만물의 창조주로서 하늘에 계십니다. 그곳은 신의 영역이며, 절대적 거룩만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아버지는 동시에 가장 낮은 인간의 마음에 게십니다.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15절) 계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이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입구는 높은 곳에 있지 않고 가장 낮은 곳에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 2018. 2. 5.
부자 아버지, 가난한 성도 부자 하나님, 가난한 성도 하나님은 부자다. 모든 것을 소유하시고, 창조하신다. 은도 내것이고 금도 내것이다. 학개 2장8절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호세아 2장8절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그러나 성도는 가난하다.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신앙은 언제나 역설이다. 2018. 2. 3.
2018년 교회 절기 일정 2018년 교회 절기 일정2018년도 교회 절기 일정표입니다. 절기는 정해진 시간을 따라 드려지지만 개교회의 사정에 따라 날짜는 변경 가능합니다. 신년감사주일 1. 1이단경계주일 2.4종려주일 3. 25고난주간 3.26 ~ 3.31 부활주일 4. 1장애인주일 4. 22어린이주일 5. 6어버이주일 5. 13성령강림절 5. 20순교자기념주일 6.24순교자기념주간 6.25 ~ 30맥추감사주일 7. 1총회설립기념일 9. 1이단경계주일 9.2종교개혁주일 10. 28추수감사주일 11. 18성서주일 12. 9성탄절 12.25송구영신예배 12. 31총회개회 예정일 9. 17 ~ 21 2018.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