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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275

고등부칼럼-꿈꾸는 고등부 꿈꾸는 고등부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일하는지도 모르는체 일하는 의미없은 일상이 되고 말 것이다. 비젼이라 궁극적으로 이루어야 할 목표이자 공동체의 정체성이다. 그러므로 공동체는 비젼을 소유해야하고 그 비젼을 향해 달려나가야 한다. 전(前) GE의 CEO였던 잭웰치는 ‘훌륭한 리더는 비전을 창조하고, 명료하게 표현하며, 자신의 것으로 삼아 끊임없는 노력으로 완성한다’고 했다. 비젼을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생각해보자. 먼저 비젼은 분명한 목적지를 알게함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게 한다. 두 번째 비젼의 역할은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게 해준다. 불필요한 고민이나 낭비를 막아준다. 세 번째는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준다. 이것은 한마음과 한뜻으로 하나되어 동지가 되게한.. 2010. 2. 13.
고등부칼럼-우리는 꿈꾸는 공동체 우리는 꿈꾸는 공동체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환경을 비관적으로 바라본다. 현재에 대한 불만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을 자학하며 포기하는 삶을 살아간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제자들의 상황도 그러했다. 부활 한 후에도 제자들은 여전히 유대인들이 두려워 숨어 지냈으며 삶이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오순절의 성령강림을 통해 제자들을 세상을 전혀 다르게 보게된다. 즉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으며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사도행전 2장을 보면 예수를 믿은 주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천국의 공동체를 이루고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자신의 소유를 팔아 필요에 따라 나누어주며, 마음을 같이하며 모이기를 힘쓰며 주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였다. 분명 이들은 매우 위험한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에게서 그러한 느낌은.. 2010. 2. 6.
꿈의 지도를 구체적으로 그리다 인터넷을 서핑하다 알게된 꿈의 지도에 관한 글이다. 너무 출세지향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약간 흠이 되기는 하지만 우리의 꿈과 비젼을 향한 참고할 만한 글을 맞는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사명서는 한번 작성한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고치고 보완해야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사명서는 액자에 넣어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세요.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오늘은 ‘꿈의 지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보물을 찾기 위해 나침반과 함께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도입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무엇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마감 시간을 정해 놓는 것을 우리는 꿈의 지도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 꿈의 지도에서는 구체적으로 ‘35 세에 과학자가 되겠다’라고 표기.. 2010. 2. 4.
꿈의 지도를 만들다 드뎌 완성했다. 거의 일주일이 걸려 만든 지도이다. 다음 지도에 들어가 부분 부분을 프린트해서 오려 붙였다. 종이만 해도 A4용지 40장이 들었다. 이 지도를 만든 이유는 오직 단하나이 이유 때문이다. 사하구를 품고 이곳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기 위함이다. 어쩌면 이러한 시도는 어리석은 것인지도 모른다. 누가 이 시대에 지도를 하나 하나 뽑아 오려 붙인단 말인가? 그러나 굳이 이렇게 한 이유는 노력과 수고를 더해서 나의 마음과 정성을 불어 넣기 위함이다. 만원 정도면 이보다 더 좋은 지도를 얼마든지 살수 있다. 그러나 정성은 살 수 없는 것이다. 이름을 붙였다. A MAP OF THE VISION. 꿈의 지도이다. A MAP이라고 붙인 이유는 비젼을 이루어가는 작은 하나의 지도이기 때문이다. 이 지도 말.. 2010. 2. 3.
고등부 첫 만남 첫만남 지난주는 부흥회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나질 못했다. 아이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새벽부터 뒤숭숭한 마음에 몸을 비틀었다. 빨리 아이들이 있는 교회로 가야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7:30분 첫 예배를 마치고 곧바로 비젼홀을 올라갔지만 아직 문을 닫혀있었다. 다시 9시가 되어서 다시 비젼홀에 들어가 문을 열고 시스템을 점검했다. 9:30이 되자 찬양팀이 먼저 찬양 연습을 시작했다. 찬양을 지도하는 김찬희 선생님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남자 못지 않는 열정적인 목소리로 찬양을 인도했다. 하나 둘씩 일찍 나온 아이들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10시가 다 되어서야 아이들이 많이 몰려왔다. 중고등부 시절은 주일 아침이 얼마나 일어나기 힘든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 2010. 1. 31.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갈 비젼홀 비젼센타 안에 자리한 비젼홀. 작년까지 대학부와 함께 사용하다 대학부가 본당으로 옮겨 가면서 이제 고등부만의 공간이 되었다. 그러기는 너무 큰? 아니다. 나의 꿈을 채우기에는 많이 좁은 느낌이다. 여타 교회에 비해 시설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처음 이곳에 들어왔을 때 느낌은 약간은 썰렁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곳에 가득찰 아이들을 생각하면 이 공간은 너무나 좁게 느껴졌다. 나의 꿈은 이미 시작되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드러나지 않은 작은 헌심과 섬김을 통해 이 작은 쓰레기들은 청소되었다. 아직 텅빈 공간이지만 이곳에서 하나님의 멋진 부흥의 손길을 기대하며 기도해 본다. 꿈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비젼을 들려주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저곳에서 아이들이 하나.. 2010. 1. 30.
신평로교회 중고등부 연합부흥회 신평로교회 중고등부가 연합하여 원 베네딕트 선교사님을 모시고 부흥회를 갖었습니다. 비젼센타 7층 비젼홀에서 중고등부 연합으로 부흥회를 가졌는데 400명에 가까운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모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찬양도 열정적이었고 말씀과 기도 시간 역시 참으로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최승원간사님께서 찬양인도를 해주셨습니다. 열정적이고 뜨거운 찬양이었습니다. 처음 300명 정도를 예상했지만 350명이 넘는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님들까지 오셨습니다. 모두들 좋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차길 소망합니다. 강사인 원 베네딕트 선교사님은 청소년 사역만을 15년 넘게 해오셨구요. 수영로교회 청소년부를 담당하셨으며, 예수 전도단에서 탁월한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현재 유스미션에서 열심히 청소년.. 2010. 1. 30.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형들이 절하는 모습을 본 요셉은 꿈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된다. 놀라고 가슴 설레인다. 언제쯤 어떻게 꿈이 구체화 될것인지를 요셉은 몰랐다. 몰랐기 때문에 방황했고, 고민했고, 끝없이 자포자기해야 했다. 그러나 결국 꿈은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젼-꿈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현재를 허비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일까? 꿈이 없기 때문이다. 꿈꾸는 사람은 현재를 허비하지 않고 미래에 투자한다. 현재를 허비하는가 투자하는가? 꿈이 있는가와 없는가의 차이이다. 목표지점을 향해 항해하는 사람은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표류하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산다. 도착할 목적지도 목표도 없기 때문이다. 꿈------ 우리가 기대하고 소망하는 꿈 치유의 삶, 행.. 2010. 1. 29.
청소년칼럼/ 우리는 꿈꾸는 행복자 우리는 꿈꾸는 행복자 새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내일이면 2010년 2월이 시작된다. 새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올해는 꼭 이루고 싶은 일들을 계획하거나 소원한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 주도 지나기 전에 포기하거나 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은 왜 꿈을 오랫동안 꾸지 못하는 것일까? 미국의 어느 여론조사에 의하면 백인보다 흑인의 범죄율이 훨씬 높다고 한다. 무려 8배나 된다고 한다. 왜 흑인들이 범죄율이 이렇게 높은 것일까? 흑인들은 가난하고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난과 저학력은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젼을 포기하게 만들고, 범죄의 소굴로 빠져들게 한다고 한다. 미래에 대한 절망, 내일에 대한 포기는 결국 오늘을 허비하게 만들고 오늘의 쾌락에 .. 2010. 1. 28.
중고등부 새해칼럼-새역사를 창조하라 새역사를 창조하라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어떤 꿈을꾸고 어떠한 삶을 살아가게될까 기대된다. 특별해 올해는 우리 청소년부의 부흥이 원년이 될 것을 믿는다. 우리는 뉴타운지역의 인구유출의 열악한 상황 속에서 작년 한해를 보냈지만, 적으나마 성장을 이루었다. 작년 한해를 보내면서 분명히 알게된 것은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년 초에 기도하며 소망했던 많은 것들이 년말이 되었을 때 이루어졌다.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사무엘상 1장에서 불임의 여인이었던 한나를 만난다. 한나가 살았던 시기는 영적으로 지극히 어두운 시기요, 불신앙의 시기였다. 그러나 한나는 그러한 영적 어둠 속에서 주님을 신뢰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한나의 믿음의 기도가 불씨가 되어 이스라엘의 새로운 역사가.. 2010. 1. 2.
인생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 같다 인생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 같다. 사람이란 존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만약 물질적인 것으로 만족한다면 부자나 권력자들은 모두 행복해야 한다. 그러나 부자나 권력자들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거나 자살을 선택하기도 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대한 불만과 영혼에 대한 갈망을 가진 성향을 가지고 있다. 아직 이루지 못할 때 꿈을 꾸고 열심히 살아가지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될 때 다시 만족하지 못하고 공허하게 된고 만다. 참된 만족과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인간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하나님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이것은 다른 말로 만족하지 못한다는 뜻.. 201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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