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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팡세 257 세 부류의 사람들

by 하늘땅소망 2011.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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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다만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을 따름이다.
첫 번째는 신을 발견하여 이를 섬기는 사람들,
두 번째는 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를 애써 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세 번째는 신을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추구하려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첫 번째 사람들은 도리에 합당하고 행복하며,
세 번째 사람은 도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불행하며,
중간의 사람들은 도리에 합당하지만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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