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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1월 대표기도문, 2020년 추수감사주일

by 하늘땅소망 2020.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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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표기도문 추수감사주일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시며, 생명의 수여자이신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류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만물을 친히 다스리시며 통치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가을이 되었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성실하신 은혜로 말미암아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가야 하지만 한 주 동안의 삶을 되돌아보니 낙심과 두려움 속에서 어찌할 바 모르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지만 우리는 주님보다 세상을 크게 보고, 하나님의 능력보다 세상의 위협을 더 크게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의 보혈로 씻으시고 거룩하게 하사 주님 앞에 온전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의 용서하심을 믿고 간구하오니 긍휼의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임재하사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00교회 속한 주의 권속들이 주님으로 인해 풍성한 감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참 소망이신 하나님 아버지, 한 해 동안 저희들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가 큽니다. 현재 부족하고 없는 것에 원망할 것이 없이 아니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닥쳤지만 여전히 이 땅에 발을 딛게 하시고, 여전히 건강한 몸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가 부족할 때 친히 지혜가 되셨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할 때 친히 우리의 힘이 되셨으며,
피할 곳 없어 방황할 때, 하나님은 피난처요 피할 바위가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오늘이 있으며,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여기에 있으며,
주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건강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긍휼인 것을 믿습니다.

소망 없이 살아가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신 하나님,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 지금까지 복주신 하나님을 더 깊이 묵상하길 원합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지만 마침내 약속에 땅에 아브라함을 이르게 하신 하나님, 우리가 갈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내버려 두지 마시고 친히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살아계심과 우리를 향하신 성실한 은혜가 멈추지 않았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무너진 성도들의 가정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무너지고, 덩달아 믿음의 침체기를 겪고 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창조의 아버지, 다시 한 번 그들을 주의 말씀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그를 열어 주의 음성 듣게 하옵소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 상한 마음이 치유되게 하옵소서. 그들의 손발을 강하게 하사 주를 위해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응답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높일 때 회복되게 하시고,
주님의 능력을 구할 때 힘을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요 회복 자이심을 믿습니다.

교회를 수고하며 애쓴 봉사자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이름도 없기 빛도 없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하게 수고하며 애쓴 이들을 기억하사 그들이 복을 받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할 때 되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고개 숙인 주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할 때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말씀 전하실 목사님께 신령한 능력을 더하사 주의 말씀만 선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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