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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주일낮예배대표기도문, 2020년 10월 둘째 주

by 하늘땅소망 2020.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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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대표기도문(2020년 10월 둘째 주)

10월 둘째 주 대표기도문입니다. 주일낮 예배를 중심으로 작성된 기도문이지만 주일오후와 수요 예배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기도문을 작성했습니다. 기도는 기도할 때 기도가 됩니다. 기도 담당자들은 먼저 기도함으로 기도를 준비하시고, 기도문을 작성하실 때는 교회의 사정과 성도들의 상황들을 고려혀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 53:1)


경배와 찬양


존재의 원인이 되시며, 존재의 목적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선한신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은혜베푸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주님 모시고 살아가는 기쁨으로 하루하루 보낼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해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회개의 기도


성실과 진실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야 하지만 세속의 욕망을 따라 저희들의 마음과 생각이 드럽혀질 때가 많습니다. 자비라하신 하나님, 이 시간 주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시옵소서. 알게 지은 죄도 용서하시고, 모르게 지은 죄까지도 모두 씻겨 주사 흠없는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온전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어리석은 자들은 입술과 마음이 달라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은 없다’ 하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종교적 행위는 있으나 살아 있는 믿음은 없는 자들입니다. 자비하신 하나님이여, 혹여나 우리가 그런 자들이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입술과 더불어 마음과 행위가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나약한 이성에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무지한 감성에 매몰되어 일희일비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 계심을 믿으며 나아가는 삶이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가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부흥케 하시는 하나님, 시월은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의 중턱입니다. 평년 같으면 전도하며, 찬양하며, 교제할 터인데 올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체 무능력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 무너진 저희들의 심령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기도할 때 응답 받게 하시고, 말씀을 묵상할 때 주의 음성을 들으며, 성경을 읽을 때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운동력이 있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이 있다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주님, 그 능력의 말씀을 우리를 새롭게 하기를 원합니다. 강력의 주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다니엘처럼 사자굴에 던져지어질지언정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게 하시고, 다윗처럼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함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면서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10월은 기도의 열매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주님, 가을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종말을 묵상하게 하소서. 공기의 진동을 통해 들여오는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영혼의 울림을 통해 들려오는 생명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주님을 기대하고 또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은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간절한 간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주의 성실하심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시고, 모든 기도가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대로 어루어 짐을 믿습니다. 날마다 주님 앞에 기도함으로 응답받는 저희들의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다음세대가 있어야 교회의 미래가 있는데, 한주 한주 다르게 주일학교 인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교회에 나오지 못함을 알기에 강요할  수 없으나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망의 하나님, 다음 세대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지도하는 교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더하셔서 날로 부흥하는 주일학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충만케 하시고, 말씀 전하실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성가대 찬양을 받으시며,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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