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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추석 인사말 문구

by 하늘땅소망 2020.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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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인사말 문구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빠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은 우리나라의 명절인 추석, 또는 한가위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추석은 한 해 동안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입니다. 비록 민족 전통 명절이긴 하지만 기독교 정신을 잘 살려 낸다면 멋진 명절이 될 수 있습니다. 추석을 맞이하면서 보낼 수 있는 기독교적 인사말을 정리해 봤습니다.

 

교회 성도들끼리

 

00님, 한 해 동안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을 맞이 주님의 평강이 온 가정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추석은 뵙지 못하고 문자로 인사드립니다. 함께 나누었던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감사했습니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온 가정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장로님, 언제나 기도해 주시고 멋진 섬김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0님 그동안 기도의 동역자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추석을 통해 주님의 응답하심의 은혜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 명절 동안 하나님의 사랑의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한 가정되십시오.

 

행복하고 멋진 추석 보내십시오. 앞으로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가 잘 지나고 즐거운 추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0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형통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보내는 문자

 

00님, 그동안 아름다운 섬김과 헌신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00님 가정 주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온 가정에 덧입혀 지기를 기도합니다.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명절 후에 뵙겠습니다.

  

추석 감사

 가정의 주인이 되신 하나님, 한가위를 맞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높이는 가정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한 마음을 품고 주님만을 예배하는 가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추석 명절 감사 성경구절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67:6)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님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네게 주었은즉 (민 18:12)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시편 52:9]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시편 79:13]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06:1]

[이사야 51: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이사야 51: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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