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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로 사진찍기-카페 실내 사진

by 하늘땅소망 2020.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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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20 울트라로 사진찍기 카페 실내 사진

사진이란 빛을 잡는 기술이다. 초기의 사진 비평가들을 그렇게 평했다. 소리를 잡고 빛은 잡은 행위는 그야말로 기적에 가까웠다.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사진은 누구나 흔하게 접근할 수 있고, 풍경을 담아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발전과 기능 향상은 사진이 갖는 특수성과 특별함을 무너뜨리고 누구나 잡을 수 있는 것으로 평준화? 시켰다. 그렇지만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은 누구나 '잘'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풍경을 보고, 사물을 이해하며, 피사체를 해석할 수 있을 때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진은 해석이다.

사진은 보여지는 동시에 보는 것이다. 동일한 장소, 동일한 카메라를 주어도 전혀 다른 사진을 찍는 것은 사진을 찍는 사람의 사고와 철학이 사진을 통해 드러나기 때문이다. 오늘은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카메라를 통해 카페 사진을 담았다.

1. 전체 풍경 찍기

카페 사진을 찍을 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은 전체풍경이다. 카페가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느낌인지, 아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전체 풍경을 보여주는 사진을 몇 컷 담아 주면 좋다. 한 장에 담을 수 없다면 파노라마 기능을 활용하거나 여러사장을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 주면 된다. 노트20에는 이전 카메라에도 담겨 있긴 하지만 파노라마 기능이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하지만 노트20에는  초광각렌즈가 있어 굳이 파노라마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 풍경을 넓게 담아 낸다.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초광각렌즈로 담은 사진이다. 노트20 울트라 초광각렌즈는 표준렌즈로는 감히 담을 수 없는 영역을 담을 수 있다.

2. 중요한 포인트 담아 내기

두 번째 중요한 것은 그 카페의 중요한 포인트. 또는 강조하고 싶은 곳, 자랑하고 싶은 곳을 담아 주면 좋다. 창문이 특이 한다든지, 어느 방향이 장식이 잘 되어 있다든지 잘 포착해 담아 주면 좋다.  그 카페에 가면 꼭 봐야 하는 명소? 또는 물건 등을 소개하면 좋다.

3. 소품에 주목하기

세 번째는 소품이다. 요즘 대부분의 카페는 장식이 잘 되어있다. 잘 하려고 노력한다.  소품은 카페의 정체성이다. 소품을 찍을 때는 직관적으로 찍어야 하고, 전체적인 조화보다는 소품 자체를 중심으로 찍어 주면 좋다. 물론 풍경을 함께 담아낼 수 있다면 최고의 사진이 될 것이다. 

갤럭시 노트20 울트트라 광각렌즈로 담은 풍경. 밝은 창 너머의 풍경으로 인해 실내가 어둡게 나온다. 이럴 경우 실내 노출에 맞춘다음 포커스 잠금을 통해 찍거나 노출 플러스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4. 가격 또는 메뉴판 담기

누군가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음식점의 경우는 메뉴판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카페에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카페의 메뉴는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능한 카페를 소개할 때 메뉴판을 찍어 주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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