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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보험을 해지하다

by 하늘땅소망 2018. 3. 28.

보험을 해지하다


그동안 미뤄왔던 보험을 해지했다.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다. 백만 원 가까이 넣었는데 해지금이 고작 258,353원이다. 헉! 그래도 전기세와 가스비는 낼 수 있을 것 같다. 삶이 그렇지. 더 놓은 날이 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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