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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독서일기

[독서일기] 신학공부 그리고 독서

by 하늘땅소망 2017. 10. 30.

[독서일기] 신학공부 그리고 독서

2017년10월 30일


그러고보니 오늘 벌써 시월 마지막날 하루 전이다. 오늘 낯선 택배가 보여 들여다보니 예책에서 온 <신학공부-하나님과 세계>이다. 거두절미하고 이 책은 신학생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이다. 나중에 정식 서평을 써서 기고할 예정이지만, 이 책은 신학을 하고 있는 신학생이나 다시 새롭게 신학을 기초부터 쌓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책이다. 가능하다면 이 책을 토의 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매주 한 번 모이던지, 아니면 시간이 가능하다면 하루에 한 번 모여 한 장씩 요약하고 토의하는 것이다. 만약 이런 식으로 몇 달만 공부하게 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탄탄한 신학적 소양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할까?

 

1부 신학의 정의와 자료

 

1장 신학의 정의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신학이 꼭 필요한가?

신학은 목회자나 신학자만 하면 되지 않는가?

신학을 공부하면 도리어 신앙을 잃지 않을까?

왜 신학자마다 다른 주장을 할까?

신학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2장 신학의 자료 신학은 무엇을 기반으로 형성되나?

신학을 공부할 때 왜 많은 책이 필요한가?

전통은 종교개혁자들이 거부하지 않았는가?

이성은 믿음의 걸림돌이 아닌가?

경험은 신학의 자료가 되기엔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

3장 성서론 성서, 하나님 말씀인가 인간이 쓴 책인가?

성서는 역사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나?

가톨릭 성서의 외경을 개신교인이 읽어도 될까?

인간이 쓴 성서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인가?

성서는 하나님 말씀이라 오류가 전혀 없는가?

 

2부 신론

 

4장 삼위일체론 어떻게 셋이 하나일까?

삼위일체론은 어디서 나온 말인가?

성서로부터 삼위일체론을 시작할 수 있는가?

삼위일체론을 잘못 이해하면 어떻게 되는가?

과연 삼위일체를 인간의 이성으로 알 수 있을까?

삼위일체론이 우리의 실제 삶과 무슨 상관인가?

5장 계시론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에게 자기를 알려 주시는가?

우리는 어디서 계시를 알 수 있는가?

계시를 통해 무엇을 알게 되는가?

우리는 어떻게 계시를 경험할 수 있는가?

성서를 많이 읽으면 우리도 계시 받을 수 있나?

6장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무엇이 특별한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언어로 설명할 수 있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연재해도 못 막으시는가?

전지하신 하나님 앞에서 고민은 왜 하나?

전능하신 성자는 일부러 약한 척하고 사셨나?

 

3부 하나님과 세계

 

7장 창조론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라면 뭐가 달라지나?

성서는 우주의 시작에 대해 어떤 정보를 주는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창조 때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것은 무엇일까?

종말의 때에 타락 이전의 창조가 회복되는가?

8장 섭리론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은 대학입학이나 연쇄살인 등도 계획해 놓는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의 뜻이 인간의 자유를 말살하지 않는가?

9장 신정론 I 악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고통에 대한 이론적 성찰이 과연 필요한가?

고통은 악한 영이 일으키는가?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려고 고통을 주시는 분인가?

하나님은 고통 없이 우리를 성숙시킬 수는 없으신가?

죄 없는 아기의 죽음도 심판으로 봐야 할까?

10장 신정론 II 선한 하나님께서 창조한 세계에 왜 악이 있을까?

악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인간은 선 대신 악을 선택하는가?

착한 사람이 더 고통받는 게 현실이지 않는가?

고통과 악이 선하게 쓰일 수 있는가?

악에 대한 고전적 설명이 오늘날에도 유용한가?

11장 신정론 III 우리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도 괴로워하시는가?

신정론은 언제 신학의 중요 주제가 되었는가?

우리가 고통받을 때 하나님은 무엇을 하시는가?

절대자가 어떻게 인간의 고통에 참여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는데 왜 여전히 고통이 있나?

악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응답은 무엇일까?

 

후기(後記)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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