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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및 주제 도서

기독교 신간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세움북스

by 하늘땅소망 2017. 2. 15.

기독교 신간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 세움북스




지금까지 이런 책은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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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 실천목회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입니다. 놀랍다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처음 목사 안수를 받고 세례식을 집례할 때 얼마나 난감하던지 그 때가 생생합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담임목사도 안가르쳐 줍니다. 그냥 눈으로 대충 배워야 합니다. 이것뿐 아닙니다. 심방은 어떻게 하는지, 병원 심방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 참으로 난감한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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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일 날 장로님들의 설교도 한 번 쯤 언급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알고는 있는지요 원칙으로 장로는 강대상에 설 수 없는다는 것을.(개혁교회 전통상, 202쪽부터 언급) 이것을 정식적으로 '목회기도'라 부릅니다. 제가 반대하는 것은 아니구요. 어쨌든 이책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책도 담아내지 못한 실용적인 내용들을 추려 담았습니다. 제직과 당회, 임직과 목회 사역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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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가 될 책입니다.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입니다. 세움북스에서 출간하는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첫 책은 2015년 7월에 출간된 이광호 목사님 <교회, 변화인가 변질인가>입니다. 개혁정론에서 만드는 두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의 첫 번째 책입니다.

이번 책은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실용성과 신학적 내용을 적절한 수준에서 잘 맞추었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책의 용도는 
먼저, 목회자들이 제직 훈련을 위한 참고용으로 딱 좋습니다. 
둘째, 다양한 저자들의 의견이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세 번째, 굉장히 실천적입니다. 실용적을 넘어 실천적입니다. 즉 당장 참고해 어떤 문서나 심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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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반드시 곁에 두어야할 책입니다. 성경과 함께 날마다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역의 방향과 방법을 일깨우는 책입니다. 아마 이 책을 기점으로 실천목회학의 지평이 열리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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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책과 상관 없는 저의 개인적 목회관입니다.
저는 여성 목사 찬성합니다.
저는 여성 장로 대 환영합니다.
저는 장로가 설교하는 것 적극 응원합니다.
저는 장로가 심방하는 것 절대 반대 안합니다. 대신 엉뚱한 소리는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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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늘 생삶 원고는 넘겼습니다. 순교 직전까지 갔지만 주님께서 불쌍해 여겨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생삶플러스 구독하시는 받아 보시면 알 겁니다. 그 본문이 주는 압박과 두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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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함께 넣습니다. 목차만 봐도 책이 얼마나 좋은지 아실 겁니다. 집필자 몇 분이 신대원에서 실천목회학 강좌 열어 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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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북스 #제식세미나 #기독교신간 #목회학 #장로학 #베스트셀러


머리말·5
PART 1 : 장로
1. 성경에 나타난 장로의 위치와 역할 (황원하)·10
2. 역사에서 본 장로 직분 (임경근)·16
3. 예배와 치리에서 장로의 역할 (안재경)·29
4. 장로의 역할 중 “언약의 자녀를 양육하는 일”이란? (손재익)·137
5. 목사와 장로의 바람직한 관계 (황대우)·44
6. 장로 임기제, 어떻게 봐야 하나? (성희찬)·49
PART 2 : 임직
1. 직분자를 세우기까지의 과정 (손재익)·64
2. 직분자의 소명 (임경근)·73
3. 임직식, 이렇게 한다 (안재경)·82
4. 임직과 안수 (성희찬)·92
5. 임직 시 행하는 서약 (손재익)·101
6. 한국 교회의 임직 문화, 개혁해야 할 것은 없는가? (황원하)·107
7. 목사 임직의 독특성 (이성호)·113
PART 3 : 교회 회의
1. 교회에는 왜 회의(會議)가 많은가? (성희찬)·122
2.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황대우)·126
3. 노회, 장로교 회의의 꽃 (안재경)·132
4. 회의는 누가 어떻게 인도해야 하는가? (임경근)·140
5. 회의를 개회하기 전에 미리 공고해야 하는 이유 (황원하)·146
6. 회의를 통해 결정된 내용은 어디까지 따라야 하는가? (성희찬)·152
7. 회의록은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성희찬)·158
PART 4 : 기도
1. 기도, 언약적 대화 (임경근)·166
2. 기도는 섭리신앙의 시금석인가? 은혜를 받는 방편인가? (성희찬)·183
3. 대표기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안재경)·192
4. 대표기도로 알고 있는 ‘목회기도’에 관하여 (손재익)·202
5. 기도문을 사용하여 기도하자 (황원하)·208
6. 중보기도는 가능한가? (황대우)·213
7. 성경이 말하는 방언 (이성호)·219
PART 5 : 찬송
1. 찬송의 의미 (임경근)·228
2. 예배에서 찬송의 위치 (안재경)·234
3. 목사의 직무 중 “찬송을 지도하는 일”에 관하여 (손재익)·240
4. 시편찬송을 불러야 개혁교회인가? (황대우)·250
5. 공예배에서 악기 사용, 어떻게 해야 하나? (성희찬)·255
6. 성가대가 꼭 필요한가? (안재경)·265
7. 하나님은 어떤 찬송을 좋아하실까? (이성호)·270
8. 하나님은 어떻게 찬송하는 것을 좋아하실까? (이성호)·273
PART 5 : 심방
1. 목사가 심방을 꼭 해야 하는가? 심방: 말씀의 방문 (이성호)·280
2. 누가 심방해야 하는가? (안재경)·284
3. 목사들을 위한 심방지침 (황원하)·291
4. 심방 때는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손재익)·298
5. 심방받기 싫어하는 힘든 현실 (최만수)·308
6. 환자 심방의 이유와 목적 (황대우)·312
PART 5 : 교회의 미래
1. 부(副)목사인가, 부(不)목사인가? (성희찬)·318
2. 부목사 제도, 과연 필요한가- (이성호)·325
3. 신학이 목회에 적용되고 있는가? (황원하)·329
4.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 (임경근)·334
5. 세대통합예배: 가능성과 과제 (안재경)·350
6. 이신칭의는 개신교의 교리적 면죄부인가? (황대우)·358
주·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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