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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일반서적

[항암식품] 생강, 암 세포를 자살 시킨다.

by 하늘땅소망 2015. 7. 5.


[항암식품] 생강, 암 세포를 자살 시킨다.





"생강은 신이 내린 치료의 선물이다!" 인도 아유르베다

생강을 소화제나 구풍제(장의 가스를 제거하는 약)로 사용한다. 피타고라스

 

중세, 영국 페스트가 유행할 때 시민의 1/3이 죽었는데 평소에 생강을 많이 먹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죽지 않았다. 헨리 8세는 이 사실을 알고 '진저 브레드'(생강빵)을 만들라고 지시했고, 이후 서양에서는 진저브레드나 사람 모양을 한 진저쿠키를 즐겨 먹게 되었다.

 

 

그 외에도 생강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내려온다. 한약의 80% 가까운 곳에 생각이 들어간다. 약방의 감초가 아니라 약방의 생강이라고 고쳐야 한다. 생각은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누려왔다. 맛이 쓰고 독하다는 이유로 근래에 들어와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지만 암이 보편화 되면서 다시 생각의 인기는 치솟고 있다. 무엇일 때문일까?

 

생강의 효능을 열거하면 끝이 없다.

 

*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열을 내린다.

* 통증을 완하하고 염증을 제거한다.

* 맥박이나 혈압을 완만하게 내린다.

* 구역질을 억제한다.

* 현기증이나 이명을 예방한다.

* 해독을 촉진해서 체내를 정화한다.

* 면역력을 높인다.

*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가라앉힌다.

* 위장의 소화 흡수 능력을 높이고 위궤양을 예방한다.

* 항균. 항바이러스. 항기생충 작용을 한다.

* 우울증을 예방한다.

* 면역력 강화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이시하라 유미의 <생강의 힘>에서 발췌)

 

책에 나오지 않으나 생각은 이 외에도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비린내를 없애주는 향신료로 사용되고 김장 김치에 양념으로 사용된다. 입 안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일본에서는 식사 중에 먹기도 한다. 마지막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암 세포로 하여금 스스로 자살하도록 유도한다. 즉 탁월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항암식물은 대체로 장을 청소하거나 체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생강역시 감기에 처방하는 갈근탕의 주원료이며 체온을 높인다. 감기에 걸리면 오직 생강차만으로 치유가 된다.

 

생각을 먹는 방법

 

먹는 방법은 차후에 이시하라 유미의 <생강의 힘>의 서평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할 것이다. 몇 가지만 언급하면 이렇다. 생각은 우리가 잘 알 듯 말려 생강차로 마시고, 생으로 갈아 마시고,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된다. 즉 다양한 방법이 있다. 가능한 먹고자 할 때 즉석해서 갈아 먹거는 것이 좋고, 껍질째로 먹으면 더욱 좋다. ‘생강에 함유된 정유 성분이 껍질 바로 밑에’(이시하라)에 있어서 껍질을 벗기면서 정유 성분이 잘려 나가기 때문이다. 정유성분은 살균 효과가 있다. 생강을 말리면 정유성분이 화학 반응을 통해 다른 성분으로 바뀌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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